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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학 개론 = Introduction to the caddie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769803 796.352 -21-7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769804 796.352 -21-7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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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특징

◆ 캐디의 역사부터 법률적 관계, 그리고 캐디가 되기 위한 스킬까지 담은 ‘실무서’겸 ‘교양서’
◆ 골프와 캐디의 이해를 돕기 위한 풍부한 사료(사진), 표, 그래프 등 올 컬러 제작
◆ 4파트, 17섹션의 체계적인 구성, 파트 뒤 ‘미주’로 미흡한 내용 보충 해설에 충실

출판사 서평

직업으로 캐디에 대한 국내 사회의 인식은 어디까지일까? 필드를 함께 누비는 골퍼들은 캐디를 필드 동반자로 생각할까? 캐디 스스로는 ‘캐디라는 직업’에 대해서 어떻게 정의하고 있을까?

골프가 대중화하면서 캐디 수요 또한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골프 경기와 운용에 없어선 안 될 중요한 역할을 하며, 고소득을 올리지만 우리나라에서 캐디에 대한 인식은 전문직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캐디학 개론’이 세상에 나온 이유다.

캐디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볼 수 있는 이 책은 캐디와 골퍼, 골프장운영자에게 많은 질문을 하고 있으며, 상호보완적 관계로서 향후 어떻게 변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캐디학 개론’은 총 4파트, 17개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캐디의 역사’에서는 캐디의 시초와 역사, 그리고 시대에 따른 역할 변화에 대해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 형태로 풀어 헤쳤다.

2부 ‘캐디가 하는 일’에서는 캐디의 역할과 골퍼에게 어떤 어드바이스를 해야하는지, 또 캐디로서 알아야 하는 골프 규칙 및 지식 등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수입에 대한 이야기도 2부에서 다뤘다.

3부 ‘캐디가 되는 방법’에서는 캐디가 되려면 어떤 절차를 거쳐야 하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이야기를 심도있게 다뤘다.

마지막 4부 ‘캐디의 미래’에서는 우리나라에서 현재 캐디라는 직업에 대한 인식과 이에 대한 법률적 판단을 짚어 봄으로써 미래의 ‘캐디’라는 직업이 어떻게 변화할지 살펴봤다.

이렇듯 ‘캐디학 개론’은 골프장업계에게 캐디의 존재를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향후 나아갈 방향까지 제시하고 있는 책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골프를 골퍼가 아닌 캐디를 중심에 두고 만든 이 책을 통해 국내에 수많은 캐디와 또 캐디를 꿈꾸는 이들에게 진정한 골프 어드바이저로서의 전문직 ‘캐디’로 인정받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