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불교와 복지 1. 불교의 개요 12 1) 불교의 세계관 12 2) 불교의 기본 철학 14 3) 불교의 현대적 역할 23 2. 복지의 개요 25 1) 사회복지 기본 개념 25 2) 복지국가 이념 27 3) 환경 속의 인간 31 4) 빈곤문제 33
Ⅱ. 불교복지의 정의 1. 불교의 본질과 복지사상 38 2. 불교복지의 필연성 40
Ⅲ. 불교복지의 사상적 배경 1. 자비사상 44 1) 자비의 뜻 44 2) 자비의 종류 45 3) 자비의 정신 47 2. 보은사상 53 3. 평등사상 57 4. 보살사상 59
Ⅳ. 불교복지의 실천방법 1. 보시행 64 1) 보시의 뜻 64 2) 보시의 종류 65 3) 보시의 정신 69 4) 보시의 대상 73 5) 보시의 가치 75
2. 복전행 78 1) 복전의 뜻 78 2) 복전의 종류와 대상 79 3) 복전의 정신과 가치 85
Ⅴ. 불교의 복지서비스 1. 불교복지서비스의 목적 88 2. 불교복지서비스의 형태 92 3. 불교복지서비스의 특징 96 4. 현대와 불교복지 103
Ⅵ. 불교의 장애인관 1. 장애는 과연 업보인가? 108 2. 장애인에 대한 불교적 관점 111 1) 불교 경전 속의 장애인 111 2) 불교의 장애인복지 115 3. 불교장애인복지의 과제 121
Ⅶ. 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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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복지사상 = Buddhist welfare ideology :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해법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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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포스트코로나시대의 해법을 제시한 「불교의 복지사상」 발간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에 빠져 있는 가운데 포스트코로나시대의 해법을 제시한 대중적인 전문서 「불교의 복지사상」이 발간되어 눈길을 끈다. 저자 방귀희 씨는 최종학위는 사회복지학 박사학위이지만 학부에서 불교학을 전공한 후 대학원 석사논문으로“불교의 복지사상에 관한 고찰”을 발표하여 불교와 사회복지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불교복지 전문가이다.
저자는 서문에서‘우주 시대를 꿈꾸고 있는 인간의 삶을 멈추게 한 것은 코로나19라는 바이러스였다는 것을 생각하면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지 알 수 있다.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이기에 늘 완전해지기 위해 노력하는데 그 노력이 주로 과학의 힘을 빌어 부(富)를 축적하는 것이었다. 사람은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삶을 영위할 수 없기에 빈곤하지 않고 여유롭게 살 수 있는 방법을 늘 찾고 있다. 인간의 존엄은 가난하지 않을 권리에서 출발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우리의 현실적 문제를 지적하면서 ‘뉴(new) 사회복지’를 제안하였는데 그 철학적 배경이 불교복지사상에 기초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불교의 복지사상은 자비, 보은, 평등, 보살사상’이라고 하면서, ‘모든 생명체가 소중하다는 생명존중의 세계관으로 공존공생(共存共生)하는 불교복지사상이 미래를 걱정하는 지식인들의 상식이 된다면 우리 사회는 살 만한 세상이 될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코로나로19로 그동안 겪지 못했던 사회적 단절을 경험한 사람들은 물리적 공간이 아닌 가상의 공간과 연결된 혼합 현실에서 초개인화(Hyper Personaliztion)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초개인화 현상의 피해를 막으려면 우리는 인간다움(human being)을 잃지 않으려는 노력을 해야 하는데 바로 이 인간다움이 포스트코로나시대의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 설명하였다.
이 책은 모두 6장으로 이루어졌는데, 1장 불교와 복지에서 불교와 사회복지의 개요를 설명한 후, 2장에서 불교복지를 정의하였고, 3장에서 불교복지의 사상적 배경을 자세히 서술하면서 이어 4장 불교복지의 실천 방법, 5장 불교의 복지서비스 끝으로 6장 불교의 장애인관에서‘장애는 업보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저자 자신이 장애인 당사자로서 장애인에 대한 불교적 관점을 설명하여 올바른 장애인 인식 형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
방귀희 숭실대학교 겸임교수는 불교의 복지사상이 가장 이상적인 사회복지 철학이기에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며 포스트코로나시대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책속에서
모든 생명체가 소중하다는 생명존중의 세계관으로 공존공생(共存共生)하는 불교복지사상이 미래를 걱정하는 지식인들의 상식이 된다면 우리 사회는 살 만한 세상이 될 것이다. 코로나19로 그동안 겪지 못했던 사회적 단절을 경험한 사람들은 물리적 공간이 아닌 가상의 공간과 연결된 혼합 현실에서 초개인화(Hyper Personaliztion)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는데 초개인화 현상의 피해를 막으려면 우리는 인간다움(human being)을 잃지 않으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바로 이 인간다움이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가장 중요한 덕목이다. _<서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