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페이지 긍정의 말 : 매일매일 좋은 날로 만드는 인생 문장 365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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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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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777520
179.9 -21-75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777521
179.9 -21-75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B000023489
179.9 -21-75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가능
B000057956
179.9 -21-75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단 한 번의 기회, 나의 인생을 행복하게 살기 위해
우리는 저마다 귀한 보물단지를 내면에 간직하고 있다. 우리 안에 있는 그 보물을 어떤 사람은 반짝반짝 광채가 나도록 가꾸며 살고, 어떤 사람은 자기 안에 보물이 있는지도 모르는 채 체념과 절망 속 에서 마지못해 살아간다. 모든 것은 자기 안에 간직된 이 보물단지를 어떻게 꺼내어 쓰느냐에 달려 있다. 밝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지금 바로 그런 삶으로 만들어야 한다. 마음이 따르지 않더라도 일부러라도 그런 상황을 만들어 내야 한다. 저자는 누구나 행복을 배우고 희망을 갖는 연습을 하면 된다고 말한다.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시각을 바꾸고, 낙관적인 생각, 긍정적인 정서를 키우고, 내 안에 숨겨져 있는 강점을 찾아내 발휘하면 진정으로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런 마음으로 저자는 단 한 번의 기회, 단 한 번의 인생을 매일매일 행복하게 살기 위해 밝은 에너지가 되어 주는 말들을 모았다. 365일 긍정의 기운을 만들어주는 글을 읽으면, 지금 이 순간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된다. 이 책은 당신의 삶을 희망과 긍정의 빛으로 빛나도록 만들어 줄 것이다.
책속에서
잠재의식은 우리가 명령만 하면 무엇이든지 해내게 만든다. 그러나 그렇지 못할 때도 있다. 그것은 마음이 시키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대로 이 산더러 저리로 옮겨가라고 해도 그렇게 될 것이 틀림없다. 잠재의식은 더할 나위 없이 순종하는 하인인데도, 주인인 우리는 그 하인의 능력을 의심하면서 살아간다. 그 의심 때문에 하인을 마음껏 부리지 못한다. 입으로는 “오늘 나는 행복한 하루를 보낸다.”고 하면서도 마음 밑바닥에서는 ‘과연 그리 될까? 그럴 리 없어.’ 하고 부정한다면 행복의 나라로 데려다 주지 못한다. 충직한 하인인 것은 틀림없지만 주인이 흔들리니 도대체 입으로 내뱉는 말을 따라야 할지, 마음 밑바닥의 소리를 따라야 할지 알 수가 없다. 잠재의식이라는 하인의 능력,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랑의 선물이요 에너지이다. 그 선물, 그 에너지는 희망과 행복과 기쁨의 낙원으로 데려갈 것이다. -21 ‘의심하면서 살다 보면’
예수님은 우리의 짐을 다 대신 지겠노라고 하셨다. 짐을 내려놓고 쉬기만 하면 된다고 하셨다. 엄청난 평화가 기다리고 있는데도 왜 우리는 짐을 내려놓지 못할까? 왜 홀가분하게 휴가를 떠나지 못할까? 짐을 짐으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무슨 훈장처럼 여기기 때문이 아닐까? 직책이 높아질수록 책임감은 늘어나고 짐도 그만큼 많아진다. 살림살이가 불어날수록 버려야 할 짐도 그만큼 많아지는 것을 우리는 왜 일찌감치 터득하지 못할까? 갈수록 멍에가 무거워져서 앞을 보기도 어려워지기 전에 삶의 무게를 가볍게 해야 하리라. 가장 진정한 용기는 자기 짐을 내려놓는 일이다. - 58 ‘왜 우리는 짐을 내려놓지 못할까’
감사의 마음을 품으면 감사할 일이 자꾸 생겨나고, 불평불만을 일삼으면 불평불만을 터뜨릴 일이 자꾸 생겨난다. 마음 상태가 자유롭고 풍요로운 상태에 있으면 삶의 자유와 풍요가 자꾸 늘어난다. 하지만 결핍 상태에 있으면 또 다른 결핍을 불러들일 뿐이다. 우리의 마음은 정확히 콩 심은 데 콩이 나는 밭이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라. 불평과 가난의 씨를 마음에 품고 있는데 어떻게 만족과 풍요로움의 열매가 열릴 수 있겠는가? 오늘 하루 나는 감사를 심었는가, 불평을 심었는가? 거기에 따라 내일이 달라진다. - 79 ‘감사가 감사를 낳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