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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그냥 그린 내 이야기
보물찾기
쌀국수를 더 맛있게 먹어야겠다
시궁창 쥐새끼가 감히 바라건대
바람별 소년
어쩌면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라도
나는 왜 쓰지를 못하는가
몇 대 맞을래?
J에게
꼴사나운 사는 꼴
마감시간이 임박하여 제목을 ‘취미’로 지었다
게으른이 나랑 사는 노하우
물속에 사는 사람
말뿐인 추억
끝의 시작
저는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엄마가 된 딸
-ing
나의 두 아들 환희, 희우에게 보내는 아빠의 편지
상대를 이해하는 법
너와 나의 색깔이 만나면
공(空)책
책을 내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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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보는 책 : 책을 한번쯤 내보고 싶은 사람들과 함께 "세상에서 쉽고 빠르게 책 내보기"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789429 811.8 -21-462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789430 811.8 -21-462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일단 책을 내보고 싶었습니다. 저와 같은 사람을 수소문했고 24명의 작가분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시작이 반이다.’ 누가 한 말인지는 모르지만 한번쯤 들어 본 시작을 응원하는 말입니다. 하지만 이 말은 그만큼 시작이 어렵다는 뜻이기도 하죠. 이 책은 그 시작을 아주 손쉽게 하기 위한 시도입니다. 눈치채셨겠지만 그래서 책 제목도 ‘일단 내보는 책’입니다. ‘신속 정확하게 책을 내는 것’에만 목표를 두어 교정과 이음새들이 투박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세상에서 오타가 가장 많은 책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행간으로 이해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출판사 서평>
- 24명의 저자가 모여, 일단 한번 내보는 책!


대단한 이력이 있거나, 삶에서 중대한 일을 겪고 존경스럽게 이겨내어야 책을 낼 자격이 갖추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냥 책을 한번쯤 내보고 싶었던 24명의 저자들이 모여 ‘세상에서 가장 쉽고 빠르게 책을 내보자!’ 하며 『일단 내보는 책』이 출간되었다.

시작이 반이라 했던가. 시작을 응원하는 말이자 그만큼 시작이 어렵다는 말이지만, 이 책은 그 시작을 아주 손쉽게 하기 위한 시도이다. 저자마다의 특징이 모여 있어 만화도, 질의도, 소설도, 수필도 모여 있다. 톡톡 튀는 저자들의 특색을 한번쯤 읽어 보길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