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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원수 용서하는 원수 지혜로운 원수로 천지개벽 진실
죽음은 밀알처럼
우리 인생이 하늘처럼
서로 불모지 땅을 문전옥답으로
꼭 켜들
서로 사함이 이리도 클까
민심은 천심 황무지 인생아
하늘이 명한 열 나라의 천둥소리 그리고 땅의 천국
?변화의 꿈 이루어지는 꿈
지는 해와 영원히 뜨는 해
자작 상류와 하류
용이 될 사람들의 피눈물
망가진 여름의 눈물
그칠 줄 몰랐었던 여름의 눈물
자작 권력으로 만들어진 상류와 하류
강자와 약자
용이 될 사람들 피땀의 세금이 피눈물이 되누나
용서받아야 할 사람들
인생 화폭에
용의 메아리
못 보고 가는 사람 걱정일세
용사의 인생
짐승표 인성 추락
사랑의 담벼락치기
자식과 부모의 죄
망자
만인의 천국
강성한 나라 준비된 나라
곡소리 세상을 만드는 사람들
당근
부서진 이름들
기가 막히고 어이 상실
미워도 다시 한 번 안녕히
성부 성자 성령의 뜻이 하나
서로 용서의 힘 한 뜻으로
영웅들의 하늘 전쟁
죽기 살기 노력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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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명한 열 나라의 천둥소리 그리고 땅의 천국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794623 811.15 -21-1582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794624 811.15 -21-1582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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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은 시를 쓰는 것이 꿈이자 취미이다. 그렇게 쓰고 쉬고를 반복하며 지낸 세월 동안 습작이 쌓여갔다. 시인은 시집에 최근에 썼던 시들로만 구성할까 하였으나 그가 오래전부터 써왔던 시들 하나하나를 보면 떫은 감들이어도 시인 자신에게는 생인손을 앓던 손가락 같은 존재여서 오래전부터 써왔던 시들까지 시집에 모아 남겨놓았다. 어느 새부터인가 점점 각박해지는 세상 속에서 독자 여러분에게 마음의 위로가 되어줄 수 있는 시집으로서 추천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