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국회도서관 홈으로 정보검색 소장정보 검색

목차보기


제1부 가업 9

제2부 좀비 카드! 121

제3부 사라진 소녀들 277

제4부 가족 사업 365

에필로그 490

이용현황보기

시체와 폐허의 땅 : 조너선 메이버리 장편소설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795625 823 -21-340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795626 823 -21-340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B000016827 823 -21-340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ALA(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최고의 영어덜트 소설
시빌스상 수상작

좀비를 소재로 한 청소년 소설 중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시체와 폐허의 땅(ROT&RUIN)』이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권위의 청소년 도서상인 시빌스상 수상을 비롯,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최고의 영어덜트 소설 및 가장 인기있는 도서에 선정되었으며, 브람스토커상 등 여러 문학상 최종후보에 오르기도 하였다. 『시체와 폐허의 땅』은 미디어에서 단순한 괴물로 포장된 '좀비'라는 존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선보이는 한편, 어린시절 부모를 잃은 14세 소년이 '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아가는 성장소설의 형식을 띠고 있다. 십대를 위한 포스트아포칼립스 소설이라는 별칭답게 좀비 소설 특유의 잔혹함이나 기괴함 대신 모험과 가족애, 십대의 로맨스 등이 잘 어우러져 있다는 평가를 듣는다. 인기 덕분에 네이버의 영미권 웹툰 서비스인 webtoons.com에서도 인기리에 연재되었으며, 현재 할리우드 영화로도 제작 중이다.

"저자의 사려 깊은 포스트 아포칼립스적 성장기는 인간과 괴물, 생존자와 희생자 간 구별에 대한 논쟁을 치열하게 벌인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책속에서

알라딘제공
마땅한 일자리를 찾지 못한 베니 이무라는 결국 사냥꾼이 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