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국회도서관 홈으로 정보검색 소장정보 검색

목차보기


ㆍ 서문 VI
ㆍ 감사의 글 X
ㆍ 역자 서문 XI

1부 노출치료의 기초
1장 불안에 대한 노출치료의 개요 및 역사 3
2장 노출치료의 효과 20
3장 임상 불안의 특성과 치료 34
4장 치료 계획 I : 기능 평가 56
5장 치료 계획 II : 치료참여 및 노출 목록 작성 82
6장 노출치료의 실행 11

2부 특정 유형의 공포를 위한 노출치료
7장 동물 공포 140
8장 환경 공포 157
9장 사회적 상황 172
10장 원치 않는 침습사고 190
11장 신체 단서와 건강 염려 223
12장 오염 245
13장 외상 공포 265
14장 혈액, 주사, 손상 공포 283
15장 불완전, 비대칭, ‘딱 맞지 않는’ 느낌 298

3부 노출기법 사용 시 특별히 고려해야 할 사항
16장 복잡한 사례의 노출치료 313
17장 소아에서의 노출치료 328
18장 중요한 사람을 치료에 참여시키기 344
19장 노출치료와 약물의 병용 360
20장 치료 후 호전된 상태 유지하기 372
21장 노출치료에 테크놀로지 활용하기 382
22장 노출치료에 수용전념치료 활용하기 391
23장 노출치료의 위험 편익 분석 409

이용현황보기

노출치료의 혁신 : 억제학습이론을 기반으로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797434 616.8522 -21-3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797435 616.8522 -21-3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노출치료는 불안과 공포에 대해 가장 확고한 근거를 가진 치료 방법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노출의 이론적 근거로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정서처리이론보다 최근 새롭게 연구되고 있는 억제학습이론을 강조한다. 이에 따라 새로운 노출치료는 위계적 노출과 습관화보다는 공포학습을 억제할 안전학습을 다양한 맥락에서 시행하여 공포에 대한 내성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책은 이러한 새로운 관점을 바탕으로 노출치료의 이론과 구체적인 적용 방법, 다양한 불안과 공포에 대한 노출치료의 실례, 실제 임상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 노출치료에 테크놀로지의 활용, 노출치료에 수용전념치료 활용하기 등 노출치료에 관한 포괄적이고 실용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진단명과 상관없이 임상에서 만나는 불안과 공포 문제에 대해 노출 방법을 조율하고 노출치료를 시행하는 기술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이 책은 모든 환자는 동일한 치료 계획에 따라 시행되는 동일한 치료 기법이 필요하며 그 기법에 반응할 것이라는 가정을 뛰어넘는 노출치료를 다룬다. 환자는 노출을 통해 상황과 자극이 생각했던 만큼 위험하지 않으며 불안과 두려움 자체가 해롭지 않다는 걸 배운다. 하지만 임상과 연구 영역에서 필요한 노출치료를 제대로 알려주는 곳은 드물다. 관심이 있는 사람도 자세하게 배울 기회가 없어 몇 번 시도해 보다가 자기 것으로 만들지 못하고 점점 사용하지 않게 된다.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을 가장 적게 사용하는 아이러니가 반복되는 것이다.
저자들은 이런 점을 염두에 두고 노출치료의 혁신을 집필하였고, 다양한 임상 불안 문제에 노출치료를 적용할 때 필요한 포괄적이고 실질적인 지침을 담았다. 이 책은 폭넓은 영역에서 임상과 연구에 밀접하게 관련된 내용을 담았다, 따라서 진료하는 임상의, 연구자, 학생들의 관심을 끌 만한 책이다
2판인 이 책은 노출치료 1판이 출간된 다음에 이루어진 개념과 실제에서의 몇 가지 중요한 발전을 반영하여 학습, 기억, 공포 소거에 관한 새로운 연구 결과를 노출치료에 적용하였다. 그 결과 노출을 보는 관점을 1판의 정서 처리 관점에서 억제 학습 관점으로 옮겼다. 억제 학습 모델은 장기적인 공포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소거 학습의 강도와 연속성을 최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1부는 노출치료의 실제에 필수적인 주제를 다루고, 2부는 임상 불안과 공포를 유발할 수 있는 상황과 자극 그리고 효과가 확립된 치료적 노출을 유형별로 다루고, 3부는 임상의들이 일상적으로 마주하는 부수적이지만 중요한 주제를 다룬다. 이 책이 진료와 연구 현장에서 큰 힘을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