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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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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육자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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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을 치는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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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의 사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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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실컷 울어볼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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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낭군 이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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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신의 꿈이 그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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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난 같은 우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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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님과 사랑가로 노닐적으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804348 811.15 -21-1792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804349 811.15 -21-1792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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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우리 님과 사랑가로 노닐적으>는 지난 30여 년간, 국악운동과 지역 국악당 건립을 위해 지원 사업을 아끼지 않고 이름 없이 숨어 지낸, 가리(伽里)라는 국악인이 그의 사랑님과 주고받은 주옥같은 115편의 글들이다. 이 시를 들여다보면 사랑이란 단어가 생활 속의 국악이 되어 차별적 요소와 함께 설렘과 간절한 소망이 느껴진다.

우리가 사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랑이 아니랴.
돈, 명예, 높은 직 모두가 끝내는 구름처럼 허망한 것인데 사랑만이 영원히 남는다.
사랑 없이 사는 삶이야말로 껍데기 같은 인생이 아니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