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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칙 금강제일 ......9
58칙 금강경천 ......14
59칙 금강여시 ......25
60칙 제불불견 ......29
61칙 문수청정 ......36

-서천응화현성 ......43
62칙 유마묵연 ......43
63칙 유마육사 ......65
64칙 유마복전 ......68
65칙 문수채약 ......74
66칙 문수요지 ......90
67칙 견의능엄 ......93
68칙 수보라화 ......95
69칙 수보리연좌 ......100
70칙 사리불몽중 ......108
71칙 사리불월상 ......115

선문염송 염송설화 회본 권3

72칙 앙굴산난 ......131
73칙 장폐금강 ......142
74칙 비목집수 ......148
75칙 천친저개 ......159
76칙 아육발개 ......163
77칙 월지호도 ......171
78칙 소승항룡 ......177

-서천조사 ......183
79칙 가섭답니 ......183
80칙 가섭법법 ......186
81칙 아난금란 ......196
82칙 아난작무 ......223
83칙 아난본래 ......227
84칙 국다심자 ......230
85칙 향중출가 ......233
86칙 미차무심 ......238
87칙 바수심동 ......242
88칙 협존자이종 ......249
89칙 마명장수 ......252
90칙 용수투침 ......257
91칙 승가동령 ......261
92칙 가야무인 ......264
93칙 바수포환 ......266
94칙 마나심수 ......273
95칙 사자온공 ......287
96칙 바사묵론 ......301
97칙 다라전경 ......306
98칙 달마성제 ......327
99칙 달마면벽 ......357
100칙 달마법인 ......361
101칙 달마득수 ......394
102칙 달마오본 ......424
103칙 달마척리 ......432
104칙 바라제견성 ......435
105칙 이조참죄 ......439
106칙 삼조지도 ......445
107칙 삼조원동 ......453
108칙 사조해탈 ......458
109칙 오조하성 ......463
간기 ......468

선문염송 염송설화 회본 권4

110칙 육조풍번 ......474
111칙 육조일물 ......516
112칙 육조황매 ......522
113칙 육조날소 ......546
114칙 육조심지 ......548
115칙 육조신주 ......552
116칙 승악조욕 ......564
117칙 도명의발 ......567
118칙 도명본래 ......570
119칙 회양설사 ......574
120칙 회양여경 ......588
121칙 회양마전 ......595
122칙 영가진석 ......604
123칙 영가강월 ......612
124칙 영가영공 ......627
125칙 영가묵시 ......631
126칙 영가심법 ......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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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현황보기

선문염송 염송설화 회본. 2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810055 294.86 -21-15 v.2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810056 294.86 -21-15 v.2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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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각국사 혜심이 고칙古則 공안과 그에 대해 조사들이 다양한 형식으로 풀어낸 비평적 평설들을 선별하고 짜임새 있게 구성한 책이 『선문염송』이다. 공안은 공개된 비판의 자이다. 누구나 비판의 말을 붙일 수 있도록 열려 있는 이 자리에 상하의 계급이라곤 있을 수 없다. 앞서 던진 말은 그 누구라도 뒤집어엎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말을 무참하게 끌어내리는 상대의 훈수를 즐겁게 받아들이기도 한다. 자타의 어떤 말이나 견해일지라도 틀어박혀 사는 보금자리가 되어서는 안 되는 탓이다. 이 한 칙 한 칙의 이야기에 훈수를 둔 당사자가 염송가拈頌家들이라면, 그 견지를 또 다시 파 뒤집어 각색한 이들이 각운을 비롯한 혜심의 제자들이다. 『염송설화』에 그 성과가 담겨 있다. 이에 기대어 현대의 우리는 해파리가 새우의 눈에 의지하듯 인식을 확장할 수 있는 갈피를 잡게 되었다. 위의 두 책을 회편한 책이 『선문염송 염송설화 회본』이다. 이 책에서 우리는 어떤 교훈도 찾을 수 없으며 숭고한 이념 따위는 더구나 획득할 수 없다. 도리어 비대해지는 훈시와 온갖 끈적한 속박을 털어 내는 도구로서의 쓰임이 이 책의 주요 소임이며, 역주자는 그 독법 제시에 충실하고자 하였다. 한 공안의 처음이나 그 마지막이나 더듬으며 애쓸 여지는 전혀 없다. 공안마다 알고 싶은 일체가 고스란히 드러나 있어 결코 밖에서 이런 저런 위력적인 말을 끌어다 의지할 까닭이 없기 때문이다. 그것이 공안에서 조사들이 지시하는 결정적인 부호 중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