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먹기 원심력 사랑 그대의 온도 post it 사랑 바람의 사랑 내버려 두자 어둠을 사랑하게 될 때 묘지 잠꼬대 꿈1 탁상 달력 나, 행복했던 곳과 행복했던 때가 있었더라도... 미안하다 바라기, 버리기 그때 입 데이고 나서 물거품 속는 놈, 속이는 놈 꽃의 자유
2장. 허수아비
습관의 주인 로드 킬 첫인상 비누의 무심 내 마음의 계산기 삶의 맛은 좀 보고 사니? 그늘 넌! 너의 갑이냐, 을이냐? 사랑아, 사랑아, 사랑아 너무나 낯선 나? 꿈2 허수아비 걱정 없이 놀아 본 적이... 몽당 빗자루 조금만 빨리 알았다면 선택 달고나 날것 가만히 있음의 미학 인사말
3장. 나를 스쳐 지나가는 나
그대 얼굴 나를 스쳐 지나가는 나 싹 비운다는 것은... 거울 0과 1 눈물과 웃음 우리, 아프다고 하지 말자 당연히... 다 같이 비 맞지만 눈빛 민들레 홀씨, 제자릴 찾아 앉았네 겸손 이유 언어 감옥 사랑해라 그리움은 그리움으로... 널 보고파 착각 그대 비 울음
4장. 오계절
천진난만 모르게 온다 그대의 미로 문신 편지 심통(心痛) 추억 농도 마중 나가자 속아주기 원룸 소식 오계절 행복 자석 그림 계단 중요한 것 조급함 안개 이러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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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스쳐 지나가는 나 : 최영용 시집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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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15 -21-1870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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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809920
811.15 -21-1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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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우리는 순간순간을 살아갑니다. 어떤 때는 그 순간순간에 끼어 살아가기도 하고 어떤 때는 일상의 자신과 다른 내면의 자신이 문득 스쳐 지나가기도 합니다. 우린 아마도 그 스쳐 지나가는 자신을 그냥 흘려보내지는 않을까요. 저자는 스쳐 지나가는 자신을 보지 않으려는 것은 두려움 때문일 거라 살피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순간만이라도 자기 아래에 흘러가는 또 다른 자신을 살펴보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책속에서
돌이킬 수 없는 ‘그때’ 돌이킬 수 있는 ‘이때’ 왜 우린 ‘이때’를 자꾸 ‘그때’로 만드는지....
- 본문 중에서
이 책 속에 있는 시들을 읽고 있는 ‘이때’ 자신 아래로 스쳐 가는 진짜 자신을 만나서 살펴보는 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그때’에는 스쳐 간 자신을 만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