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전체메뉴

국회도서관 홈으로 정보검색 소장정보 검색

결과 내 검색

동의어 포함

목차보기


사리포엔 두 개의 달이 뜬다
사랑받지 않기
그는 해병이었다
柳字 德字 善字
폭탄
석류
개미핥기
개구리 낚시

천이
쥐고기
들고양이
팽이처럼
폭풍 속으로
청수
황홀한 심부름
인동초
융단
장좌섬 무화과
코엑스 호프집
팔베개
일월 교대
반딧불이
연싸움
추봉도
고추잠자리의 착각
민달팽이의 설움
여성국극
하늘수박
통영운하에서
고향 냄새
나전칠기
다리밟기
단감
돈벌레
멸치1
멸치2
멸치3
개여시
간판
검은과부거미
까마귀
매미
모기
동백나무
회충
백로가 된 사진사
어떤 기다림
어떤 이별
바비
아버지께서 오시었다
운동화
겨울 속초
고군산군도의 풍장
골목길
꼭두
눈 내리는 태릉
도깨비불
보자기
복실이
PB의 하루
겨루기
고흐 별이 빛나는 밤에
곰탕
그믐날의 소리
달리기
무명 연극인
미륵의 섬
북청세탁소
불면

분홍돌고래
황학
상족암 거인의 발자국을 쫓아
세족식

슈퍼 쏘니
바다 꽃
시파리
외국 아버지
주전자 소회
지붕으로 나뉜 비둘기
초파리 전쟁
비상
슬픈 사이프러스
외주
편의점 최 사장
식인종
수면제
염소
호박뜰

사랑받지 않기 해설
쥐고기 해설
에필로그

이용현황보기

사랑받지 않기 : 해맑은 산하야 시집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809923 811.15 -21-1872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809924 811.15 -21-1872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해맑은 산하야 시집 / 《사랑받지 않기》, 시를 통한 위로와 치유
인간 최후의 선택은 포기라고 하지만 그 좌절과 절망 속에서 나는 희망을 말한다.


‘시는 세상의 모든 것을 담는 그릇이다’라는 명제로 관념시의 한계를 넘어 작가가 살아온 많은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생의 순간들과 관찰을 시적 언어로 풀어 위로하고 격려합니다.
이 시들을 읽고 울지 않는다면, 웃지 않는다면, 위로받지 않는다면, 용기 받지 않는다면 시가 아닙니다.
제목이 된 〈사랑받지 않기〉는 많은 사람들이 자살하는 현실을 보고 한계에 도달한 분들에게 용기를 주고 위로를 드리는 시입니다.
시, 한 편 한 편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쓴 것이기 때문에 독자에게 더 깊이 있게 다가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