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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말
들어가는 말

Part 1.눈치없이 산다, 거침없이 간다 MY WAY!
1내 인생 내가 책임지기
2안전지대 밖으로 돌격!
3때론 고민에서 도망쳐라
4어쨌거나 1순위 정하기
55명에게 내 꿈을 털어놓는다
6당신의 촉을 믿어라(아니, 자기가 듣고 싶은 얘기들 말고)
7사과하고 비위 맞추기는 이제 그만
8타인의 똥 무더기를 받지 말 것
9끝난 관계에서 배우는 인생 수업
10억울하면 지는 거다
11전 애인에 미련을 버려, 칼같이
12후회되는 일과 화해하기
13이것만큼은 ‘타협 절대 불가!’
14입은 잠그고 귀는 열어라
15가장 재미있는 것 찾기
16우정을 끝내는 두 가지 방법
17당신이 이 세상에 온 진짜 이유

Part 2.나를 사랑한 순간부터 인생은 HIGH WAY!
18자존감, 자신감? 지금은 ‘자기애’가 대세
19세상에 ‘살찐 기분’ 같은 건 없다
20내면의 부정주의자 죽이기
21체중계를 버려라
22통제하면 결국 구속받는다
23자기가 주인공인 드라마 중독
24타인의 인생에 휘둘리지 마라
25세상 멋진 열정의 마이웨이
26당신의 화는 오직 당신의 것이다
27나의 영웅은 나!
28행동하지 않을 거면 불평하지 마라
29최고의 용서는 자신을 용서하는 것
30당신은 모자라지 않다
31행동하지 않는 창의력은 없다
32Good bye, 피해 의식 Hello, 내 인생
33어떤 삶을 살든 자신을 응원하자
34완벽주의에게 말 걸기
35나쁜 사람인 줄 알면서 연애하는 당신에게

Part 3.답답한 나에서 자유로운 나로 GO WAY!
36‘나보다 예뻐’보다 ‘정말 예쁘다’로
37C+짜리 하루도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38남의 말로 나를 규정하지 말라
39내가 믿는 걸 믿는다고 말하자
40당신의 행동은 조금도 이상하지 않다
41상처를 치료해줄 선택은 반드시 있다
42한 박자 쉬어가기
43다이어트는 로또가 아니라 로똥일 수 있다
44감사의 힘으로 행복해지기
45누구와 어울리는지가 인생을 정한다
46아름다운 이별은 현실에 없다
47미쳐 돌아가는 세상에서 균형 잡힌 삶이란
48실패해보지 않은 삶이 실패다
49운동은 “너무 많이 먹었어”의 벌이 아니다
50나보다 커다란 존재 하나쯤 간직하자
51나쁜 감정과 조금 더 친해지기
52지금 그곳이 바로 내가 있어야 할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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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따위 엉덩이를 걷어차 버려!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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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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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가로막는 모든 것들의 엉덩이를 차버려!
내 인생은 어쨌거나 마이웨이니까


인생은 짧고 장애물은 많다. 사람들 때문에 힘든데 나 자신의 불안과 부정적인 생각들까지 상대해야 한다. 그러느라 자신을 사랑하란 얘길 들어도 작은 상처 앞에 금세 작아지고 만다. 이런 고민에 시원스레 답하는 이 책은, 나답게 멋진 인생은 거저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지금 당장 적용 가능한 실천과 행동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미(美) 공인 커뮤니케이션 코치인 저자는 때론 웃기며 때론 내 등짝을 때리듯 ‘끝내주게 멋진 마이웨이의 길’을 소개한다. 이혼, 거식증, 알코올 중독, 다이어트 집착 등 그녀가 인생의 쓰레기를 모두 뚫고 얻은 결론은, ‘내 기분과 내 생각은 결국 내가 선택한 것’이라는 사실. 하지만 그렇기에 내가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단계적인 실행법을 제시하며 세상에서 가장 당당한 나를 만나도록 이끈다.

제 인생입니다만!
더 이상 휘둘리지 않는 나를 위한 52가지 플랜


이 책은 그럴듯한 말을 하는 데는 관심 없다. 내 갈 길 가는 당신을 실제로 돕는 데만 관심 있다. “미안해”라는 말을 입에 달고 다니면 자기를 부정하는 것이다. 내가 나를 함부로 대하면 사람들은 귀신같이 느끼고 똑같이 날 함부로 대한다. 나에 대한 타인의 판단은 똥 무더기이며 그걸 받을지는 내 선택이다. 자존감에 관한 책을 아무리 읽어도 변화할 수 없었다면, 바로 이 책이 답이다.

저자는 말한다. “지금보다 더 큰 게임에 뛰어들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라고. 이제 지치는 일에도 지쳐 버린 당신, 그리고 쉽게 상처받지만 오늘도 아무 말 못한 당신. 이제부터 이 책의 지혜를 통해 유쾌 통쾌한 마이웨이 인생으로 들어서자. 머뭇거리고, 포기하고, 결국엔 도망치는 습관에 길들여진 당신에게 이 책은 벼락같은 깨달음을 줄 것이다. 이제 당당히 외쳐라. 누가 뭐래도, ‘어쨌거나 마이웨이’라고!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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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5] 인생을 살면서 달성한 목표 중 당신에게 크나큰 행복과 충만함을 안겨준 것이 있다면, 그것은 분명 당신을 조금은 힘들게도 했을 것이다.
스스로의 한계를 넓히고, 두려움을 조금은, 때로는 아주 많이 참아내야 했을 게 분명하다. 학생회장에 출마하든, 데이트 신청을 하든, 취직에 도전하든, 이 모든 일들을 위해서는 자신의 한계를 조금은 넓혀야 한다. 즉 당신의 인생을 멋지게 만드는 진짜 마법은 안전지대 밖에서 일어난다.
[P. 49~50] 마음속 저 깊은 곳에서 ‘흠, 이 사람 정말 괜찮을까? 좀 밥맛인 것 같은데’라는 느낌이 오거나 그런 목소리가 들릴 때가 있다. 하지만 어쨌든 그 사람과 만나보기로 하고, 어쩌다가 결혼도 한다. 그렇게 시작된 관계가 제대로 흘러가길 바라는 건 무리가 아닐까?
자신의 옳은 직관을 무시한 적이 있다 해도, 자책하지는 말자. 대부분의 사람들이 직관의 존재에 대해 처음 깨닫게 되는 순간은 그 목소리를 따르지 않는 순간이다.
[P. 72~73] 해로운 관계의 그늘 속에 있다 보면, 관계를 정리했을 때 생길 좋은 일들을 직시하기 어렵다. 그래서 당장은 관계에서 벗어나면 반드시 나아질 거라고 말하는 내가 때려주고 싶을 만큼 얄미울 수도 있다. 하지만 한번 믿어보시라. 연습하고 스스로 분석하는 과정을 거치면 당신은 더 나은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