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국회도서관 홈으로 정보검색 소장정보 검색

이용현황보기

탐구대회 과학전람회 과학토론발명 프로젝트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BC00002948 아동4 500 ㅌ362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로봇이 인간의 노동을 대신하고, 인공지능이 인간의 판단을 돕는 시대가 왔어요. 이처럼 과학 기술이 빠르게 발달하면서 산업 전반에 일어나는 큰 변화를 ‘4차 산업 혁명’이라고 하지요. 이런 때일수록 ‘인간’이 ‘인간다움’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은 무엇일까요? 절대로 대체될 수 없는 고유한 능력 말이에요. 바로 창의력입니다. 로봇은 절대로 스스로 사고하거나 새로운 것을 떠올릴 수 없거든요. 그렇다면 ‘창의력’은 어떻게 기를 수 있을까요?
창의력은 호기심을 가지고 주변을 탐구하며, 의문을 해결하려고 노력할 때 길러져요. 다양한 방법을 찾아보고 결과를 예상해 보면서, 결론을 내리는 과정에서 창의적인 생각이 솟아나지요. 남들은 생각지 못한 생각이 떠올랐을 때는 얼마나 뿌듯한지 몰라요. 이 책은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3가지 과학대회를 소개하고 있어요. 과학전람회, 과학토론대회, 발명품 대회입니다. 대한민국 일등 교육 기업 와이즈만이 자신 있게 내놓은 이 책으로 과학대회를 준비하면서 창의력 있는 사람으로 성장해 보아요.

● 과학전람회 도전하기
과학전람회는 학생들의 과학 탐구심을 기르고, 적극적인 과학 활동을 장려하기 위하여 매년 열리는 대회예요. 어떤 문제에 대해 의문을 품고, 실험 및 관찰을 통해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을 ‘자유탐구’라고 하는데, 학생들은 이 자유탐구 활동을 통해 과학전람회에 나갈 수 있지요.
그렇다면 탐구 주제는 어떻게 정하는 게 좋을까요? 사람마다 흥미 있는 분야도 다르고 관심사도 다양할 텐데요. 되도록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 만큼 흔하고, 자신과 관련 있는 것이 좋아요. 주제에 맞는 탐구 방법을 정하고, 실험이나 관찰을 통해 알게 된 사실을 관찰일지로 작성하고, 탐구보고서까지 완료하면 끝. 이렇게 열심히 탐구한 결과를 나만 알기보다는 친구들과 공유하면 더욱 좋겠지요? 그 좋은 기회가 바로 ‘과학전람회’예요. 이제 내 탐구 보고서를 발표하러 과학전람회에 나가 볼까요?

● 과학토론대회 도전하기
과학토론대회는 ‘자유탐구’를 기반으로 한다는 점에서 과학전람회와 비슷해요. 다만 탐구 주제를 발표한 후, 다른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눠야 해요. 예전에는 누가 창의적인 실험을 설계했는가가 관건이었다면, 최근에는 논리적인 정보를 얼마나 활용했느냐가 관건이에요. 그래서 파워포인트를 활용해 토론 개요서를 작성하기도 하고, 다양한 시각 자료나 동영상까지 활용하기도 하지요. 즉, 누가 얼마나 뛰어난 정보 활용을 하는가가 중요해졌어요. 두 사람이 한 팀이 되어 참가할 수 있으며, 한 팀이 발표할 때 다른 팀은 반론하거나 평론할 준비를 해요. 심사위원들은 발표팀뿐만 아니라 다른 팀들의 기여도까지 평가합니다.
많은 학교에서 ‘과학의 달’ 대표 행사로 과학토론대회를 주최하고 있어요. 교내에서 예선과 본선을 거쳐 한 팀을 선발하면 교육청에서 주최하는 대회에 나갈 수 있지요. 거기서 수상하면 점차 시 대회, 전국 대회로 나갈 수 있답니다.

● 발명품대회 도전하기
전국의 학생들에게 발명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탐구심을 길러 주기 위한 대회예요. 한 해에 8곳의 기관에서 열릴 정도로 많고, 규모도 꽤 크지요. 생활과학1(실내 활용), 생활과학2(실외 활용), 학습 용품, 과학 완구, 자원 재활용, 이렇게 다섯 개의 부분에 출품할 수 있어요. 혹시 대회에서 한 번 떨어졌다고 해서 너무 실망할 필요는 없어요. 부족한 점을 보완해서 다른 대회에 출품하면 수상할 수도 있거든요. 대회마다 수상 기준과 보는 관점이 다르니까요.
대표적인 수상작 하나를 소개해 볼까요? 예전에 대통령상을 받은 발명품은 바로 ‘이너 지퍼’예요. 보통 지퍼는 양쪽의 이를 조이는 슬라이드 부분이 바깥에 있어요. 그래서 지퍼로 잠글 때 피부나 옷이 끼이기도 하고, 자주 파손되기도 했지요. 이 슬라이드 부분을 안쪽으로 넣어 불편을 해소한 것이 바로 ‘이너 지퍼’예요. 어때요? 간단하지만 정말 유용하지요?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올해에는 자신만의 발명품을 만들어 발명품대회에 도전해 보세요.

책속에서

알라딘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