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국회도서관 홈으로 정보검색 소장정보 검색

결과 내 검색

동의어 포함

이용현황보기

어쩌다 보니 살아남았습니다 : 지구에서 사라지면 절대로 안 될 101종의 이상한 동물도감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BC00002988 아동4 590 ㅇ235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불가
BC00014261 아동4 590 ㅇ235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불가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전에 없던 새로운 동물도감이 온다!
지구에서 사라지면 절대로 안 될 101종의 생존 동물 이야기


지구 변화에 발맞춰 번성한 동물은 무엇일까? 곤충류? 파충류? 어류? 아니다. 몸에 털이 있고, 체온이 거의 일정하며, 젖으로 새끼를 키우는 ‘포유류’다. 포유류는 지구의 땅덩어리들이 서로 붙었다 떨어지기를 반복하고 날씨가 더워졌다 추워지는 동안 살 곳을 찾아다니며 열심히 진화했다. 그 결과 포유류는 왠지 모르게 ‘이상한’ 구석을 갖게 되었다.
도서출판 아름다운사람들의 신간 『어쩌다 보니 살아남았습니다』는 멸종 위기를 극복하고 지금까지 살아남은 101종의 이상한 동물, 그중에서도 포유류를 ‘동물지리구’ 중심으로 소개한다.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 동물의 숨겨진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이름부터 낯설지만 놀라운 특징을 가진 동물의 이야기를 알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 보자. 기상천외한 동물의 세계로 떠날 시간이다.

재미와 학습을 한 권에 꾹꾹 눌러 담았다!
‘동물세계지도’로 한 번에 배우는 지구 역사와 포유류 진화 과정


동물이 사는 곳을 가만히 살펴보면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북극곰은 북극에만 살고 남극에는 없다. 사슴도 아프리카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 왜 그럴까? 저마다 ‘사는 곳’이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이 사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분류법이 바로 동물의 세계지도 ‘동물지리구’다. 이 책은 동물지리구를 바탕으로 대륙을 6개의 구로 나눠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세계지도를 중심으로 살펴보기에 어떤 동물이 어떤 지역에 사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다. 각 동물에 대한 정보는 게임 캐릭터 카드처럼 한눈에 볼 수 있게 한 페이지로 정리했다. 귀여운 일러스트와 이해가 쏙쏙 되는 설명이 주를 이루며 특징에 따라 점수를 매긴 이상함 레벨, 키가 160cm인 사람과 비교했을 때의 크기, 종과 분류, 생물권 등 기본적인 정보도 빠트리지 않고 모두 담았다. 이 뿐만 아니라 지구 역사와 포유류 진화 과정, 동물지리구를 심화 학습하는 ‘좀 더 자세히 설명해 볼까!’와 본문에 등장하는 동물을 복습하는 ‘가로세로 척척동물퍼즐’이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어 학습 효과를 더욱 높여 준다. 『어쩌다 보니 살아남았습니다』는 평소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도, 동물에 큰 관심이 없는 아이들에게도, 동물의 숨겨진 이야기에 흥미를 느끼는 어른들에게도 한번 읽기 시작하면 끝을 보게 하는 재미와 소중한 지식을 선사할 것이다.

큰일이야! 이러다가 곧 멸종당할지도 몰라!
생명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가짐으로 한 걸음 성장하기


지구상의 모든 동물은 대륙이 어떻게 변화했으며 지구의 역사와 진화가 어떠했는지 말해 주는 산 증인이다. 『어쩌다 보니 살아남았습니다』에는 오랜 옛날에도 살았고 지금도 간신히 살아남아 ‘살아 있는 화석’이라고 불리는 동물, 그중에서도 먼 조상과 지금 살아 있는 동물을 연결해 주는 ‘잃어버린 고리’ 역할을 하는 귀중하고 희귀한 동물이 다수 등장한다. 그런데 그 귀중한 동물의 수가 줄어들어 멸종 직전이다. “멸종의 주원인 중 하나는 이상한 동물 중에서도 가장 이상한 우리 인간입니다.”(p.157) 이 책의 저자이자 일본에서 손꼽히는 포유동물학자인 이마이즈미 다다아키는 이상한 동물이 사라지면 지구는 인간에게도 혹독한 곳이 될 거라고 경고한다. 이를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먼저 동물에게 관심을 가져야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고민할 수 있게 된다고 이야기한다. “여러분도 동물학자가 된 것처럼 ‘왜 그렇게 이상할까?’ ‘그런 이유가 아닐까?’ 하고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세요.”(p.5) 이 책에 모인 101종의 이상한 동물이 그 고민의 첫 발걸음이 되어 줄 것이다.

책속에서

알라딘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