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랑 놀자! : 이완옥 박사님이 들려주는 우리 민물고기 이야기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BC00002998
아동4 597 ㅁ328Aㄱ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이완옥 박사님과 우리 민물고기를 찾아 함께 떠나 볼까요?
■ 우리 민물고기 30여 종 대공개! 이 책에서 이완옥 박사는 우리나라를 대표할 만한 민물고기 30여 종을 골라 그들이 누구인지, 어디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또한 무엇을 먹고 새끼는 어떻게 낳는지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어요. 수십 년 동안 직접 발로 뛰며 채집하고 관찰하여 한 사실인 만큼 이야기마다 생동감이 넘친답니다. 어린이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할 물고기들이고, 세계에 자랑스레 내놓아도 좋을 만큼 귀한 우리만의 생물 자원이에요. 더 나아가 이완옥 박사님이 지금껏 우리 민물고기를 연구하며 품어 온 열정과 소망을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도 전하고 있어요.
■ 5장으로 나누어 소개한 우리 민물고기 이야기 1장, ‘물속 세상 물속 친구들’에서는 물속 생태계가 무엇이며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이야기해요. 2장, ‘어떤 물에 어떤 물고기가 살까?’에서는 강물의 구조와 흐름을 설명하고 강물의 곳곳에 사는 가장 대표적인 종을 골라 생김새와 생태를 이야기해요. 3장, ‘우리 학자들이 발견한 민물고기’에서는 우리나라의 어류학자들이 신종을 발견하기까지의 극적인 과정들을 흥미진진하게 이야기해요. 4장, ‘우리나라에서만 살고 있어요’에서는 이 세상에서 오직 우리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물고기들을 다뤄요. 5장 ‘탐구하자, 우리 민물고기’에서는 아주 특별한 생태 습성이 있는 우리 민물고기들과 과학적인 연구 성과들을 알차게 실었어요.
■ 진짜 같은 생생한 민물고기 그림 글을 쓰신 이완옥 박사님과 함께 성인권 그림 작가님은 여러 차례 민물고기 채집을 다녔어요. 최상류에서 하류까지 부지런히 다니며 많은 민물고기를 만났고, 사진으로 찍어 두었답니다. 또 채집한 물고기들을 수족관에서 기르며 그리는 데 참고하기도 했어요. 이런 정성 덕분에 비늘 하나까지도 살아 숨 쉬는 듯한 생생함이 전해진답니다.
■ 물속 세상 물속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 보자! 이 책을 읽다 보면 우리 민물고기들이 얼마나 어려운 환경에서 살고 있는지 알 수 있어요. 이완옥 박사님은 ‘서호납줄갱이’처럼 멸종되어 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물고기가 더 생기지 않으려면 지금부터라도 민물고기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어요. 머지않아 어름치, 열목어, 감돌고기, 부안종개, 꼬치동자개 등 많은 물고기들이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고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