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보내는 위험한 신호,) 아픈 바다 이야기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BC00003019
아동4 628 ㅇ144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중
출판사 책소개
바다는 우리 인간의 삶에 반드시 필요한 자연환경이다. 또한 태초부터 지구를 지켜온 거대한 존재이기도 하다. 그런데 긴 시간 동안 지구와 그 안의 생명을 지켜온 바다가 심상치 않다. 무분별한 자원개발과 더불어 해양 쓰레기 문제 등에 시달려 바다가 몸살을 앓게 된 것이다. 속수무책으로 무너지는 바다 생태계와 환경 변화에 바다는 이제 더 이상 버티기 힘들다고 우리에게 알리고 있다. 바다는 어떤 아픔을 겪고 있고, 우리는 아픈 바다를 위해 어떤 일을 해야 할까? 《지구가 보내는 위험한 신호, 아픈 바다 이야기》는 지구의 70%를 차지하는 바다가 겪고 있는 고통과 위기를 다양한 시선으로 들여다본다. 나날이 심각해지는 해양 쓰레기 문제, 남획과 수산업, 바다 산성화, 바다 분쟁 등 바다를 뜨겁게 달구는 이슈들을 흥미진진한 동화를 통해 생생하게 살펴본다. 쉽고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어린이 친구들에게 바다가 겪는 아픔에 대해 공감력 있게 전달하며 지속 가능한 바다를 지키기 위한 생각과 행동에 대해 이야기한다. 어린이 친구들은 이 책을 통해 아름다운 모습만 보여 주던 바다가 실제로 얼마나 큰 고통을 겪고 있는지를 생생히 볼 수 있으며, 바다를 지키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또한 지속 가능한 바다와 지구와 인간의 미래를 위한 행동으로 어떤 것이 있을지 생각해볼 것이다.
자연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을 위해 어린이가 알아야 할 아픈 바다 이야기!
“미세플라스틱 수프가 되어가는 바다, 점점 뜨거워지는 바다, 생태계가 파괴되는 바다, 바다가 우리에게 보내는 아픈 신호를 절대 놓치면 안 돼!”
동화로 살펴보는 바다에 담긴 불편한 진실과 지속 가능한 바다를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
어쩌면 30년 뒤에는 바다에 물고기보다 플라스틱이 더 많아질 수도 있어요. 그리고 우리에게 익숙한 물고기들이 멸종하게 될지도 모르고요. 짠 바닷물이 아닌 탄산이 가득한 바닷물이 될지도 몰라요. 바다를 두고 다투는 이들이 많아져 고통 받는 바다 생물들과 나라들이 더 늘어날지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바다가 보내는 위험한 신호들을 꼭 알아야만 해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를 지켜 온 든든한 존재, 바다를 잃게 될 수도 있으니까요. <들어가는 글> 중에서
국어, 사회, 과학, 생태, 시사, 경제까지, 교과목 공부가 되고 세상의 눈을 키우는 사회과학 동화 시리즈 13탄!
이 책에서 자세히 살펴보아요! *바다의 주인은 이제 플라스틱이라고?! - 심각한 해양 쓰레기 문제를 알아보고, 플라스틱 문제를 파헤친다! *파란 바다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 남획 이야기! -텅 빈 어장이 되어 가는 바다와 수산업의 불편한 진실을 알아본다! *바다 산성화, 뜨거워지는 수온, 무너지는 바다 생태계! -지구 온난화로 인한 바다 산성화와 수온 상승 문제를 살피고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다! *자원을 둘러싸고 분쟁의 바다가 되어 가다! - 자원의 보고인 ‘바다’를 둘러싼 분쟁과 그로 인해 더욱 아픈 바다의 이야기를 들어 본다!
지구에 사는 모두가 행복해지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만 하는 바다 문제! 해양 쓰레기, 남획, 바다 산성화, 해양 석유시추, 바다 분쟁까지! 흥미진진한 동화로 지금 바다가 겪고 있는 아픔을 생생하게 살펴보다! 바다를 이야기하면 우리는 언제나 아름다운 풍경을 떠올린다. 해수욕장에서 즐겁게 물놀이를 하고, 파도를 가르며 서핑을 하는 사람들, 한가롭게 날아다니는 갈매기와 시원한 파도 등 바다는 아주 예전부터 한결 같은 모습으로 인간 곁에 머물고 있다. 태초부터 항상 변함없는 모습으로 인간의 곁을 지켜온 바다. 그런데 지금 이 바다가 아픔을 겪고 있다. 그리고 이 아픔은 지구와 인간을 위태롭게 만들 만큼 위험한 신호가 되고 있다. 지금 바다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태곳적부터 생명체를 잉태하고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자원을 품고 있던 바다. 그런데 이 바다가 생명의 터전이 아니라 분쟁 지역, 쓰레기 매립지, 자원 전쟁터가 되어 아픔을 겪고 있다. 육지에서 만들어낸 엄청난 양의 쓰레기로 태평양에 쓰레기 섬이 생겨나고 그로 인해 바닷물이 미세플라스틱 수프가 되어 가고 있다. 또한 점점 심각해지는 지구 온난화로 인해 바닷물은 산성으로 변하고 수온은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풍족한 먹거리를 위해 무분별하게 잡는 어업과 수산업의 발달로 이제 물고기가 멸종하게 될 위기에 처하고 있다. 또한 자원의 보고 ‘바다’를 두고 나라마다 치열한 분쟁을 겪고 있다. 이 책은 바다가 겪고 있는 다양한 분쟁과 아픔을 생생하게 동화로 그려내며, 이 모든 고통이 바다를 ‘쟁취의 대상’으로만 보는 시각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또한 바다가 겪는 아픔을 외면하게 되면 결국 바다 생태계가 무너지고 이것은 인간에게 크나큰 악영향으로 돌아오게 된다는 것을 알려 준다. 어린이 친구들은 이 책을 통해 지구에 사는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해지기 위해서 반드시 바다 문제를 알아야만 하고, 미래의 바다를 지키기 위해 바다를 보호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미래의 바다, 지속 가능한 세상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어떤 일을 해야 할까? 파란 바다와 미래,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위한 인문과학 동화! 바다는 지구의 날씨를 조절하고,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탄소 순환을 원활하게 하도록 돕는다. 수많은 생명체들을 품고 있으며, 어마어마한 양의 산소를 만들어낸다. 이처럼 중요한 일을 맡고 있는 바다가 무분별한 개발의 장이 되면서 점점 그 기능에 빨간불이 켜지고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2050년에는 바다에 물고기보다 플라스틱이 더 많아질 거라고 예상한다.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해양 쓰레기 문제와 플라스틱 바다 섬은 이제 바다의 주인을 플라스틱으로 만들었다. 플라스틱을 먹고 죽은 바다 동물 시체에서 발견되는 플라스틱의 양만 해도 어마어마하다. 이제 바다는 해양 쓰레기의 온상이 되고 있고, 온갖 화학물질로 범벅이 된 미세 플라스틱 수프와도 같은 상태다. 그뿐만이 아니다. 수산물의 인기로 수산업이 발전하면서 많은 해양 생물들이 멸종 위기에 처하게 됐다. 물고기를 무분별하게 잡아들였기 때문이다. 남획으로 인해 바다의 먹이사슬은 급격히 무너지고 있는데도 바다 생명을 보호하기보다는 더 많이 잡아들이려는 기술만이 발전하고 있다. 원전으로 인해 방사능 오염수가 바다로 방류되고, 해양 석유시추로 인해 기름으로 오염되는 일도 상당하다. 바다를 ‘자원의 장’으로만 보는 인간의 선택으로 일방적으로 더럽혀지는 바다, 그러나 바다가 아프게 되면 결국 우리 인간도 아프게 된다. 바다의 생태계는 바다에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구의 생태계와도 연관되고, 바다는 우리 인간의 삶을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바다가 맡고 있는 중요한 역할을 알려 주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기 위해서는 지속 가능한 바다를 만들어가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또한 지속 가능한 미래의 바다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바다를 지키기 위해 우리, 그리고 지구촌은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까? 이 책은 동화를 통해 아름다운 바다를 미래에도 바라볼 수 있으려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지 일깨워준다. 우리의 미래와 바다의 관계를 살펴보며 어린이 친구들이 바다를 지키기 위해 어떤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할지를 알려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