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문을 연 독서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B000024415
028 -21-50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아무 생각 없이 살던 내가 책을 읽으면서 달라지기 시작했다!”
기사 대기실에서 우연히 집어든 책 한 권이 내게 기적을 가져왔다!
갑자기 찾아온 파산, 절망, 우울증에서 나를 구한 것은 독서였다!
신용불량자, 파산자. 저자는 자신을 인생의 실패자로 여겼다. 하루하루 극도의 불안감이 그를 덮쳤고, 자존감은 바닥으로 떨어진 지 오래였다.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질 것 같은 나날들이 이어졌다. 겨우 배송 기사 자리를 잡아 생업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고, 어느 새벽 대기실에서 집어든 한 권의 책이 그의 인생을 바꾸었다.
그는 원래 책이라고는 1년에 단 한 권도 읽지 않는 사람이었다. 잘 나갈 때는 바쁘다는 핑계로 책을 멀리했다. 독서가 좋은 것이라는 생각은 늘 했지만, ‘책 읽는다고 뭐가 달라지나?’ 하는 막연한 거부감이 있었다. 이제 그는 ‘사실은 내가 게으른 것뿐이었다.’라고 고백한다.
이 책은 독서와는 거리가 먼 삶을 살던 한 남자가 인생의 시련을 맞은 후 우연히 손에 잡은 책 한 권으로 독서의 필요성을 알아가는 에세이이며, 그러한 과정에서 깨달은 독서의 가치와 효율적인 독서법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이다.
당신의 인생을 구원할 가장 효율적이고 단단하면서도 지속 가능한 방법, 바로 독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독서 습관을 만들어줄 가이드북
신용불량자가 되거나 파산을 하게 되면 삶이 피폐해진다. 늘 초조해지고, 불안과 두려움이 너무 큰 나머지 이 시련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생각조차 할 수 없어진다. 과거의 영광과 현재의 절망을 맴돌며 남과 비교하면서 한없이 작아지는 자신을 들여다볼 뿐이다. 이런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급기야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는 무기력을 맞게 된다. 많은 경우에는 자신이 그렇게 살고 있다는 것도 알아차리지 못한다. 자신을 그 진창 속에 내버려두고 만다.
독서는 현재의 자신을 알아차리게 한다. 자신의 상태를 진단하게 하고, 과거의 자신을 용서하고 보듬게 하며, 더 나은 삶을 꿈꾸게 한다.
저자는 ‘책을 읽을 때면 기분이 좋아진다.’라고 말한다. 그는 독서가 자신을 지켜주는 비타민과 같았다고 밝힌다.
누구에게나 시련은 찾아오기 마련이다. 인간은 시련을 마주하는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어른이 되어간다. 시련을 이겨내는 방법 또한 개인마다 다를 것이다. 저자는 그 방법으로 독서를 권한다. 책을 통해 자신을 성찰해가는 삶의 유연함을 배울 수 있으며, 그렇게 쌓은 지혜들은 ‘지금보다 나은 삶’을 넘어서 ‘성공하는 삶’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다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