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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리딩을 위한 워드 파워 30일 : 30일 만에 완성하는 워드 파워 메이드 이지 = 30 days word power made easy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B000027339 428.1 -21-5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1942년 출간 이래 가장 오랫동안 사랑받은 보카의 고전
어원과 토픽으로 이해하는 교양 영단어 책의 시작


‘어원 연구의 데일 카네기’라는 평가를 받는 노먼 루이스와 ‘당대 가장 지적인 사전편찬자’로 명성 높은 윌프레드 펑크의 합작 도서다. 두 사람에 따르면 어휘력이 경쟁력이자 성공의 척도다. 30일 만에 미국 대학원생 수준의 어휘를 보장하는 보카 책으로, 1942년 출간 이래 현재까지도 GRE, GMAT, TOEFL 각종 수험생들의 필독서로 읽히고 있는 어휘 학습서의 바이블이다.
이 책의 전제는 단순 암기식이나 개별 암기로는 영단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는 것. 따라서 어원과 토픽이라는 두 가지 범주로 단어를 덩어리로 묶어 주제어들을 개념 중심으로 설명한 후 다양한 연습문제를 풀고 또 풀어보면서 영단어를 입체적으로 파악하게 해준다. 하나의 어근으로 시작해 연관 단어들을 묶고 연습문제를 직접 풀면서 기억이 점점 단단해지는 계단식 구성을 따르고 있다. 원문을 100% 수록하여, 원서 한 권을 읽은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책을 닫을 때쯤이면 아무리 어려운 텍스트라도 걸리는 단어 없이 읽게 될 것이다.
영어학 교수이자 어원학자이며 사전 편찬자인 노먼 루이스의 현장 강의 경험과 작가이자 출판인인 윌프레드 펑크의 센스와 위트가 어우러진 역작으로, 가장 효과적인 어휘력 확장법의 진수를 볼 수 있다. 『워드 파워 메이드 이지』가 교양 영단어의 개념과 원리를 강의식으로 풀어쓴 입문편이라면 이 책은 그의 요약 실전편이다. 하루 1~2시간 딱 30일 동안만 집중해보라. 고급 영단어 500여 개를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추천사]
2001 환상적인 책. 끝까지 공부하고 난 후 당신의 취미는 어휘력 향상이 될 것이다?Sp***
2002 내가 경험한 완벽한 영단어 학습서?Ha***
2003 당신의 어휘력을 두 배로 늘려주는 책?kc***
2004 어려운 영단어를 만나도 좌절하지 않게 되었다. 일본인인 나에게 영어 자신감을 가
져다준 책?Ko***
2005 형은 이 책으로 공부해 GRE 시험에 통과했고, 나는 GED를 통과했다?T. Sp***
2008 대학교 1학년 때 이 책을 샀고 지금도 보고 있다. 이제는 내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재로?si***
2009 확실하게 새 단어를 기억할 수 있게 해준다. 강력 추천!?Jo***
2010 여기 나오는 대다수 단어들과 그 정의를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Fr***
2011 더 이상 어휘력이 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놀라운 학습법?Ta***
2012 GRE를 준비할 당시 담당 교수님이 강력 추천한 책. 난 200점 이상 올랐다?Ke***
2013 내 인생의 최고의 어휘책?sa***
2014 어휘를 늘리는 방법을 알려준다. 지금도 이 방법을 쓰고 있다?ra***
2015 단기간에 어휘력이 향상되기를 원한다면 이 책이다?ak***
2016 검증받은 보카 빌더 책?da***
2017 대학 입학생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책?fr***
2018 백과사전 같은 지식이 당신을 기다린다?mi***
2019 GRE, GMAT, IELTS, TOEFL 완벽 대비용 단어책?pa***

80년간 사랑받은 어휘 학습서
1942년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도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랫동안, 그리고 많이 읽힌 영단어 학습서 중 하나다. 미국 아마존이 시작된 후부터 미국은 물론 비영어권 나라들의 독자 리뷰가 지금까지도 달리고 있다.
“3개월 안에 SAT나 GRE 공부를 해야 한다면 프린스턴 리뷰나 배런스보다 확실한 책”이라는 평가를 받는 책으로, 어원으로 시작하는 어휘력 확장 학습법의 시초라고 할 수 있다. 문법학자이자 어원학자, 영어과 교수이자 사전 편찬자인 어휘계의 거장 노먼 루이스가 쓴 첫 책으로, ‘당대 가장 지적인 출판인’이라는 윌프레드 펑크와 공동으로 출간했다. 위트 넘치는 설명과 몇 단계의 연습문제를 따라가다 보면 500개의 고급 영단어가 어느새 내 것이 되는 놀라운 책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학습법
<지적 리딩을 위한 워드 파워 30일>의 어휘력 확장법은 기계적인 암기법이 아니다. 단어의 사전적인 의미만 달랑 제시하여 무조건 달달 외우는 방식이 아니라 단어에 관련된 풍부하고 수준 높은 설명을 통해 어원을 익히고 이를 기반으로 단어의 파생원리를 깨쳐 새로운 단어들을 접해도 당황하지 않고 그 뜻을 짐작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또한 영어로 된 연습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보면서 길고 어려운 단어들의 뜻을 그 스펠링은 물론 의미와 쓰임까지 또렷하게 장기 기억에 저장하도록 도와주는 과학적인 학습법을 채택하고 있다. 원서의 원문을 100% 그대로 살려서 한글보다는 영어로 단어를 습득하도록 했다. 원문 위주로 읽다 보면 리딩 실력도 덩달아 향상될 것이다.

언어 천재들이 만든 최고의 영단어 책
두 저자의 이력이 흥미롭다. 노먼 루이스는 뉴욕 대학교와 리오 혼도 대학에서 영어학 교수로 재직했고 문법학자, 어원학자로 활동했다. 현재까지 500만 부가 팔렸다는 <The Roget's Thesaurus> 출간에 참여한 사전 편찬자이기도 하다. 윌프레드 펑크는 시인이자 편집자이며 사전 편찬자이고 출판인이다.
두 사람의 공통적인 생각은 ‘어휘력이 모든 것의 출발점’이라는 것이다. 글을 쓰려면 어휘력이 좋아야 한다, 말을 잘하려면 어휘력이 좋아야 한다, 고로 성공하려면 어휘력이 좋아야 한다는 것. 둘은 체계적인 어휘 학습서의 필요성을 깨닫고 자신들의 경험을 살려 효과적인 어휘 학습법을 고안하게 된다. 이 책은 두 사람의 오랜 논의의 결실로, 어휘 학습서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지금까지도 영단어 분야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르는 책으로 세대를 이어가며 사랑받고 있다.

지적 리딩을 위한 교양 영단어 500
SAT, GRE, GMAT 등을 대비하는 수험생에게 필독서인 <지적 리딩을 위한 워드 파워 30일>은 국내 특정 시험에만 통용되는 영단어가 아닌 실제 현지의 대학과 대학원에서 사용하는 단어들을 미리 학습하고 준비하고자 하는 학습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더불어 <뉴욕타임스>나 <뉴요커>, <TED>까지 다소 어려운 영문도 이해할 수 있는 고급 수준의 영단어 목록을 제공하므로, 영어 자신감이 한층 올라간다.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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