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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K-기업 서바이벌 플랜 : 개념부터 실무까지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B000028523 658.408 -21-44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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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최고의 ESG 전문가가 되기 위한 필독서!

ESG의 시대다.
이제, ESG 경영이 기업의 생존을 결정한다.


ESG란 무엇인가? 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머리글자로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를 보여주는 지표다. 같은 돈을 벌어도 해당 기업의 생산과 투자가 얼마나 친환경적인지, 직원과 주주와 고객의 만족도를 얼마나 높이는지, 공동체의 지속가능성에 얼마나 기여하는지 등을 감안해 다른 평가를 매기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그런데 비재무적 성과이므로 이것을 돈 이야기, 숫자로만 표현할 수도 없고 막연히 ‘착한 기업’이 되겠다는 다짐만으로는 이해관계자에게 설득력도 떨어지고 ESG 평가사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다.
미래엔 ESG 경영을 하는 기업만이 살아남는다는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지? 바로 이것이 현업에서 ESG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유지해야 하는 기업 CEO의 고민이다. 당장 글로벌 기업에 부품이나 소재를 납품할 때도 ESG 기준에 부합하는 실적을 갖추어야 하고 소비자들은 환경과 사회를 생각하는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해 가치관을 표현하는 ‘미닝 아웃’ 소비행위의 주체로 바뀌었다.
ESG를 당장 경영전략에 반영해야 할 당위성은 차고 넘친다. 반면, ESG는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평가사로부터 좋은 ESG 점수를 받는지, ESG 인재는 어디에서 발굴해야 하는지, 벤치마킹할 기업은 어디가 있는지 등은 물어볼 대상도 없고, 참고할 책도 찾아보기 힘들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ESG : K-기업 서바이벌 플랜, 개념부터 실무까지』는 기획되었다.

우리 기업은 지금 어디쯤에 있는지 파악이 우선!
시작은 ‘자가진단’이다. ESG 개념을 잡기에 앞서 내가 다니는 회사는 ESG 경영의 어느 단계에 있는지 좌표를 확인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자가진단’을 따라 질문에 답하다 보면 내 회사가 수십년 후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지속가능한 기업인지 파악할 수 있다. 국내 108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심층 설문조사를 첨부, 대한민국 K-기업의 현 위치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현장에 답이 있다! ESG 실무 선배들의 조언 ‘ESG 아카데미’
ESG 경영이 급부상한 만큼 할 일도 많아지고, 업무 중요도도 높아진 ESG 담당자들은 막막하다는 고충을 털어놓는다. 국내는 아직 전문가층도 얇고 매뉴얼이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이러한 ESG 담당자를 구해줄 사람은 역시 앞서 해본 ESG 선도 기업의 선배들. 이들에게서 업무의 핵심기술을 전수받았다. 지금 바로 ESG 담당자가 따라할 수 있는 ‘ESG 아카데미, 실무자를 위한 TIP 10’은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정보다.

ESG의 개념과 국내외 기업의 ESG 동향
한국경제신문이 연세대, IBS컨설팅과 함께 개발한 ESG 평가모델을 기반으로 국내외 주요기업들의 ESG 데이터를 분석한 콘텐츠가 핵심이다. 읽고 나면 내가 속한 기업과 업종의 강점과 약점을 한눈에 들어온다. ‘파리 기후협약’이나 ‘RE100’ 같은 ESG 핵심 이슈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글로벌 큰손들이 ESG에 투자하는 이유
글로벌 큰손들은 이 다음번에 돈이 될 곳을 찾는 데 탁월한 촉을 갖고 있으며 탐색에만도 많은 자금과 인력을 투여한다. 그들이 ESG 경영 우수기업을 선별하고 투자하는 이유를 살펴본다. 앞서 고민한 큰손들의 투자 원칙, 투자 대상, 투자 행태를 따라하는 것만으로도 글로벌 자금의 흐름, 유망한 투자처를 발견할 수 있다.

ESG 전문가 인터뷰와 국내외 ESG 혁신 기업들
ESG 경영이 시급한 과제로 떨어지고, 각종 지표를 마련해 부단히 준비하는 상황에서 기준점을 결정하는 ESG 전문가들의 이야기는 매우 소중하다. SK수펙스추구협의회에서 ESG 전략을 총괄하는 이형희 사회적가치 위원장을 비롯해 각계 ESG 전문가들의 생생한 제언을 전하고, 국내외 기업 케이스 스터디를 더했다. 앞서가는 기업들이 ESG 경영의 안착을 위해 어떤 시도를 하는지를 사례별로 정리했다.

한국경제신문이 우리 K-기업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준비한 『ESG : K-기업 서바이벌 플랜, 개념부터 실무까지』. 기업의 CEO와 실무자는 물론 투자자, ESG에 관심이 많은 일반 독자 모두에게 ESG 경영을 이해하는 탄탄한 토대가 될 것이다. 또한 K-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은 개인 투자자의 성공과 대한민국 산업계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임을 자신한다.

이 책이 필요한 분
- 환경과 사회 문제에 관심 많은 독자
- 기업의 ESG 담당 실무자
- ESG 경영을 추진하려는 CEO
- ESG 경영 선도기업 투자자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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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2] ESG 경영은 계속 진화·발전하고 있다. 지금으로서는 현업에 있는 실무자가 곧 전문가다. 새 인력을 뽑을 때는 늦게 출발했더라도 현업 전문가를 따라잡을 만큼 공부에 대한 근성을 갖췄는지 평가해야 한다. 사회문제에 관심 있는지도 봐야 한다. ESG는 특정 사업 영역이 아니라 모든 이해관계자와 관계 맺는 방식을 고민하는 분야이기 때문이다. - ESG 아카데미 TIP 8 ‘슈퍼맨’ 팀원 어떻게 뽑나요
[P. 44] 그린워싱. 위장환경주의를 말한다. ESG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사의 친환경 성과를 실제보다 부풀려 말하는 기업이 나오고 있다. 친환경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끌어당기고, ESG 우수 기업에 자금을 집중 투입하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얻는 게 목적이다. - ESG 필수 단어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