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미러리스 생활 II. 후지필름 XF 렌즈 편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B000029083
771.352 -21-1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불가
출판사 책소개
무엇을 찍을지 정했다면, 어떻게 촬영할지를 생각해야 한다! '31개 XF 렌즈로 알아보는 15가지 장면별 사진 촬영 솔루션'
사진은 모두가 공유하는 세상 안에서 취향을 발견하고, 나만의 세계를 창조하는 일입니다. ‘시선이 담긴 사진’이란 단순히 발견한 취향을 사진으로 옮기는 작업만을 의미하지 않죠. 무엇을 찍을지 정하는 일만큼 어떤 시선으로 대상을 바라보고, 지금 손에 쥔 미러리스와 렌즈로 프레임을 어떻게 구성할지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 책은 미러리스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지만, 아직은 기본 렌즈와 자동 촬영 모드가 더 익숙한 사람을 위해 색다른 사진을 창작할 수 있는 렌즈 활용 솔루션을 담았습니다. 가장 보편적인 촬영 상황과 여러 장면들을 예로 들어 어떤 렌즈를 선택하고, 해당 렌즈가 가진 특징을 어떻게 200% 활용해 촬영할 수 있는지 전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 수록된 미러리스에 대한 기초 지식과 장면별 렌즈 활용법을 차례로 익혀나가다 보면 미러리스라는 좋은 친구와 함께 사진을 찍는 일이 즐거워질 것입니다. 이 책의 마지막 챕터까지 읽은 후에는 자신의 시선이 담긴 세계를 창조할 수 있길 바랍니다.
이런 사람에게 추천해요! * 미러리스 카메라의 오토 모드에서 탈출하고 싶은 사람 * 상황에 따라 어떤 렌즈를 선택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 * 내가 가진 카메라와 렌즈를 최대한으로 활용해보고 싶은 사람 * 찍고 싶은 대상은 많은데 막상 어떻게 찍어야 할지 두려운 사람 * 다양한 장면을 나만의 시선으로 담아보고 싶은 사람
우리는 미러리스가 어딘가 부족해 보이는 내 사진에 2%를 채워줄 수 있다고 생각해 큰맘 먹고 카메라를 장만합니다. 하지만 촬영 버튼만 누르면 사진을 자동으로 촬영해주는 스마트폰 카메라에 익숙한 탓인지 미러리스와 친해지는 일이 영 어렵게만 느껴지죠. 그렇다고 미러리스와 맞지 않는다고 단정하긴 아직 이릅니다. 무엇을 찍을지를 정하는 일만큼 중요한 것이 내가 가진 장비를 활용해 눈 앞의 장면을 어떻게 담아낼지 고민해보는 일이기 때문이죠.
이 책과 함께라면 나에게 맞는 미러리스를 선택하고 다양한 장면별 렌즈 활용 테크닉을 익혀나가며 미러리스와 단계별로 친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나에게 맞는 미러리스를 선택하는 일부터 촬영하고자 하는 상황과 평소 촬영 스타일에 어울리는 렌즈를 선택하는 방법을 알아갑니다. 카메라와 렌즈를 선택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부분을 알아보며 스스로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거치죠. 카메라와 렌즈, 액세서리 선택이 끝난 후에는 렌즈별 촬영 테크닉 ‘일상, 여행 편’을 통해 우리가 가장 보편적으로 촬영 하는 장면들을 예로 접하며 장면의 적합한 렌즈로 그 특징을 살려 사진을 촬영하는 방법에 대해 차례로 익혀나갑니다. 일상과 여행을 조금 더 특별하게 기록하는 기초 촬영법들을 살펴보며 내 카메라와 친밀도를 높여가는 시간이죠.
촬영에 제법 익숙해졌다면 난이도를 한 단계 높여 렌즈별 촬영 테크닉 ‘자연, 풍경 편’을 공부하며 눈 앞에 마주한 장면을 의도한 대로 촬영하는 방법에 대해 살펴봅니다. 막연히 어렵게만 느껴졌던 촬영법을 마치 실전에서 익히듯 예시 사진과 함께 하나 둘 섭렵할 수 있죠. 여기까지 단계를 밟아오며 카메라 조작과 장면에 대한 대처도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면 마지막으로 렌즈별 촬영 테크닉 ‘반려동물, 인물 편’으로 나만의 시선과 구도, 노출을 결정하고 반려동물이나 인물처럼 주 피사체와 소통하며 사진을 촬영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총 네 파트로 나눠진 촬영 테크닉을 공부하고 나면 더 이상 미러리스도 피사체도 낯설지 않게 느껴질 것입니다. 이 책의 마지막 챕터까지 읽은 후에는 미러리스라는 좋은 친구와 함께 자신의 시선이 담긴 세계를 창조할 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