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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놀 경고!) 이런 동물도 먹는다고?! : 사실은 먹을 수 있는 신기한 동물사전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BC00004264 아동3 591 ㅇ561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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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역사와 함께한 아무도 몰랐던
신기한 음식문화 이야기


여러분의 식탁 위에는 다양한 생물들이 올라와 있어요.
밥, 빵, 고기, 생선, 채소 등 우리가 먹는 음식들은 동물이나 식물을 이용한 것들이죠.

지금은 흔히 먹을 수 있는 식자재이지만, 인류의 긴 역사 속에서 보면
최근에서야 먹기 시작한 것들이랍니다.

사람은 오랜 역사 속에서 수없이 많은 동물을 먹어왔지요.
그중에는 ‘진짜 그걸 먹는다고?’라는 생각이 드는 것들도 있답니다.
도대체 어떤 동물을 먹어왔는지 지금부터 한번 알아볼까요?

진짜 그걸 먹어?!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먹을 수 있는 동물 60종 소개!


낙타의 혹도 먹을 수 있다?!
산타클로스의 나라에서는 순록을 먹고 있다!
그 유명한 파브르도 매미를 잡아먹었다는데?!
피라냐는 아마존에서는 낚시해서 먹는 물고기!
오스트레일리아의 슈퍼에서 흔히 파는 고기는?

사람을 포함해, 동물은 ‘살기 위해서’ 꼭 먹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살기 위해서 과연 어떤 동물을 먹어왔을까요?

『깜놀 경고! 이런 동물도 먹는다고?!』는 세계 각지의 사람들이 먹었던 동물 60종을 식용하는 나라, 지역, 대표적인 요리, 희귀도 등 데이터를 통한 재미있고 쉬운 설명은 물론, 만화 같은 느낌의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아이들은 물론 부모님들도 편하게 볼 수 있어요. 또한, 한눈에 알 수 있게 좌우 양면으로 소개되고 있죠!

다만, 깜짝 놀랄만한 내용도 담겨 있어 어느 정도 마음의 준비는 필요하답니다!

베스트셀러 동물행동학자 마츠바라 하지메가 밝힌
비밀스럽고 깜짝 놀랄만한 동물 사전!


사람들은 다양한 음식을 먹으며 살아가고 있지만, 어떤 것들은 먹을 수 없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면 곤충을 먹는 것을 징그럽게 느끼는 사람도 있지요. 그리고 우리나라 등에서 흔히 먹는 오징어나 문어도 유럽에서는 잘 먹지 않는 음식이랍니다. 유럽의 많은 나라에서 문어는 생김새 때문에 ‘데빌 피시(악마의 물고기)’라고 부르며 기피했다고 해요.

사실 이건 음식이고, 저건 음식이 아니라고 단정 지을 필요는 없어요. 원래 사람은 손에 들어온 것이라면 뭐든 먹으면서 살아온 잡식성 동물이거든요.

『깜놀 경고! 이런 동물도 먹는다고?!』는 일부러 괴상한 음식을 소개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이런 것도 평소에 먹을 수 있구나!’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한 책이죠.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다양한 음식문화를 배우는 한편, 왠지 모르게 배가 고파질지도 몰라요.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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