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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뚝뚝뚝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BC00006743 아동2 500 ㅇ361 v.4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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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150년 전통 어린이 출판사 나단(Nathan)이 내놓은 STEM 과학시리즈!

1. 21세기형 인재를 위한 융합형 과학교육 STEM 과학시리즈 《달걀이 데굴데굴》!


프랑스 Nathan 출판사는 '요리조리 사이언스키즈' 과학시리즈를 STEM 교육방침에 따라 쉽고 재미있는 생활밀착형 과학교재로 개발했습니다.
STEM이란 과학의 Science, 기술의 Technology, 공학의 Engineering, 수학의 Mathematics의 앞글자를 딴 것입니다. STEM 교육은 미국 등 유럽에서 약 10여 년 전부터 진행하고 있는 21세기형 인재를 위한 융합형 자연과학 교육 진행방식으로 기존 과목의 영역을 허물고 STEM을 새로운 교육의 대안으로 만든 과학교육 방식입니다. 그 시리즈 중의 하나가 바로 《달걀이 데굴데굴》입니다.

2. 과학결손 막아주는 '요리조리 사이언스키즈' 시리즈
외우지 않아도 과학개념이 쏙쏙,


과학, 수학 등은 실제로 쉽지 않은 과목입니다. 그래서 미리미리 챙겨주지 않고 아이에게만 맡기면 쉽게 결손이 생깁니다. '요리조리 사이언스키즈' 시리즈는 과학결손을 단번에 막아줄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무엇보다 첫 과학교육에서 과학은 재미있고 흥미로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과학 기술 공학 수학 등 생각하기에 어려울 것 같은 과목을 책상 교육이 아닌 실제로 일상에서 실험하고 만들고 경험하며 아이들에게 과학적 원리를 흥미롭고 재미있게 가르치는 교육이 STEM교육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질 안에 과학이 담겨 있다는 것을 느끼고 경험하게 해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친밀도를 높입니다. 달걀, 레몬, 물, 종이 등 주변에서 쉽게 보이는 물질 안에 담긴 과학 원리를 직접 실험을 통해 체득하다 보면 일상생활에서 그냥 스쳐 지나간 것들이 하나하나 의미 있게 눈이 들어오게 됩니다. 이것을 과학과 연계시켜 사고할 수 있는 과학적 원리와 상상력, 창의력으로 뻗어 나가 과학적 사고와 생각의 폭을 넓게 펼칠 수 있습니다.

3. 시리즈4 《물이 뚝뚝뚝》에는 어떤 과학이 담겨 있을까요?

물을 얼면 왜 부피가 늘어날까?
물에 뜨는 물질과 그렇지 않은 물질은 어떻게 구분할까?
찬물과 뜨거운 물 중 어느 게 더 무거울까?
손 안 대고 물줄기를 어떻게 꺾을까?

《물이 뚝뚝뚝》에서는 가루 커피는 설탕이나 소금처럼 찬물보다 뜨거운 물에 잘 녹는다는 것을 실험해봅니다. 그래서 찬물보다 뜨거운 물 속에 있는 미세입자들이 더 활발히 움직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확인합니다. 기체로 바뀌었던 물이 찬 기운을 받아 식고 엉겨서 액체로 변하는 현상을 가리켜 ‘액화’라는 것도 알아봅니다. 또한, 물은 주변 온도가 섭씨 0도 이하로 내려가면 얼어서 고체가 됩니다. 고체 상태의 물을 현미경으로 관찰하면 물을 이루는 분자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온도에 따라 형태를 달리하는 기화 현상, 액화 현상이 일어나고 물을 끓이면 뜨거운 물이 찬물보다 가벼워집니다. 그래서 뜨거운 물이 위로 올라갑니다. 그 결과 찬물 표면이 뜨거운 물에 덮이게 됩니다. 그리고 고체 현상뿐만 아니라 물이 얼면 부피가 늘어나는 원리인 물의 표면 장력, 전도체가 되는 물과 정전기에 물이 끌리는 실험 등등, 여러 가지 과학적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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