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나단(Nathan) 출판사는 <요리조리 사이언스키즈> 과학시리즈를 STEM 교육방침에 따라 쉽고 재미있는 생활밀착형 과학교재로 개발했습니다. STEM이란 과학의 Science, 기술의 Technology, 공학의 Engineering, 수학의 Mathematics의 앞글자를 딴 것입니다. STEM 교육은 미국 등 유럽에서 약 10여 년 전부터 진행하고 있는 21세기형 인재를 위한 융합형 자연과학 교육 진행방식으로 기존 과목의 영역을 허물고 STEM을 새로운 교육의 대안으로 만든 과학교육 방식입니다. 그 시리즈 중의 하나가 바로 《종이가 싹둑싹둑》입니다. 2. 과학결손 막아주는 <요리조리 사이언스키즈> 시리즈 외우지 않아도 과학개념이 쏙쏙,
과학, 수학 등은 실제로 쉽지 않은 과목입니다. 그래서 미리미리 챙겨주지 않고 아이에게만 맡기면 쉽게 결손이 생깁니다. <요리조리 사이언스키즈> 시리즈는 과학결손을 단번에 막아줄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무엇보다 첫 과학교육에서 과학은 재미있고 흥미로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과학, 기술, 공학, 수학 등 생각하기에 어려울 것 같은 과목을 책상 교육이 아닌 실제로 일상에서 실험하고 만들고 경험하며 아이들에게 과학적 원리를 흥미롭고 재미있게 가르치는 교육이 STEM교육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질 안에 과학이 담겨 있다는 것을 느끼고 경험하게 해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친밀도를 높입니다. 레몬, 물, 종이, 달걀 등 주변에서 쉽게 보이는 물질 안에 담긴 과학 원리를 직접 실험을 통해 체득하다 보면 일상생활에서 그냥 스쳐 지나간 것이 하나하나 의미 있게 눈이 들어오게 됩니다. 이것을 과학과 연계시켜 사고할 수 있는 과학적 원리와 상상력, 창의력으로 뻗어 나가 과학적 사고와 생각의 폭을 넓게 펼칠 수 있습니다. 3. 시리즈5 《종이가 싹둑싹둑》에는 어떤 과학이 담겨 있을까?
어떤 종이 모양이 가장 땅에 늦게 떨어질까? 종이비행기의 속도를 빠르게 하는 방법은 뭘까? 종이 속 섬유는 왜 물속에서 풀어질까? 종이로 바나나를 썰 수 있을까?
《종이가 싹둑싹둑》에서는 종이를 접으면 왜 접힌 상태를 유지하는지를 알아봅니다. 종이를 접으면 접힌 부분의 안쪽 섬유는 부러지고 바깥쪽 섬유는 늘어나서 접힌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 종이의 종류에 따라 물을 빨아들이는 모세관 현상에 대해 알아봅니다. 신문지의 섬유는 물을 곧바로 빨아들이지만 흰 종이의 섬유는 겉에 코팅이 되어있어서 물을 천천히 빨아들입니다. 또 종이비행기를 통해서 비행기는 뾰족한 모양이라 공기 속으로 쉽게 뚫고 들어가는데 이처럼 공기 저항을 적게 받는 모양을 가리켜 유선형이라고 하는 것을 알아봅니다. 그뿐만 아니라 종이를 만들 수 있는 나무의 섬유와 말똥 같은 다양한 재료, 그리고 종이의 섬유 속으로 물이 빨려 들어가는 모세관 현상과 종이와 종이의 마찰력, 또한 종이비행기를 더 빨리 날리는 방법을 통해 공기 저항 등의 과학적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