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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詩 가꾸러 : 대한창작문예대학 제10기 졸업 작품집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B000031822 811.15 -21-2344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평가를 받기보다는 독자와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을 짓자

문학작품, 비평가, 문학평론가, 문학비평이란 '좋은' 문학작품과 그렇지 않은 작품을 합리적인 설득력을 가지고 평론하기란 힘든 일이다. 평론자의 주관적인 생각이 주입되기 때문일 것이다. 누군가는 상업적으로 글을 쓰고 또 어떤 작가는 독자와의 소통을 위해 쓰고 또 누구는 자신만의 자아도취에 빠져 글을 쓰기도 한다. 세상에 나쁜 글 좋은 글은 없다. 독자가 읽고 공감하면 좋은 글이고 또 그 작품을 읽고 무엇인가 얻을 수 있다면 그 또한 좋은 작품일 것이다. 시인이 다른 시인의 작품을 평가한다는 일 참으로 어리석은 일이다.

창작물을 값으로 환산하면 얼마일까?
시인이나 작가가 집필할 때 미리 가치를 정하고 쓰지는 않을 것이다. 아니다. 작가는 자신이 쓰는 작품이 이 세상의 최고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쓸 것이다. 두 유형 중에 정답은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창작에는 정답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를 쓰든 수필이나 소설을 쓰든 기본적인 상식이나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정도는 알고 집필하는 것을 권고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