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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제국 : 코로나바이러스 전쟁의 배후. 1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B000035152 811.33 -21-1461 v.1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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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한 자료 수집으로 빚어진 작품

COVID-19의 발원지를 밝혀낼 수 있을 것인가?
2002년의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2012년의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그리고 이번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의 원천은 과연 어디인가?
바이러스가 퍼진 것은 단순 유출인가 아니면 누군가가 인위적으로 염기서열을 변형해서 다른 목적을 가지고 퍼트린 것인가?
국제청산은행, 엘리트그룹, 빌더버그 클럽, 삼각위원회 등 역사를 좌지우지한 탐욕스러운 ‘그들’은 각본에 나와 있는 순서대로 이번에도 코로나바이러스 전쟁을 주도했는가? 그 근거는? 그렇다면 ‘그들’이 얻는 것은 무엇일까?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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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8] “마치 ‘스페인 독감’의 발원지가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것처럼 말이에요.”
[P. 90] “이럴 때 아주 사소한 사건으로도 분쟁이나 더 나아가서는 전쟁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게 문제입니다. 1982년 우리의 우방인 영국과 아르헨티나 사이에 벌어진 ‘포클랜드 전쟁’이 그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P. 164] “앞으로는 중국의 ‘넷월드Net world(인터넷으로 네트워크화된 세계-편집자 주)’와 ‘IT전체주의’를 어떻게 견제하느냐가 관건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