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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2집, 미물과 사람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B000035217 811.8 -21-824 v.2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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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계에는 잡설이란 장르가 없다. 저자는 많은 작품에 응모하였지만 잡설과는 거리가 있어 낙선을 거듭하였다. 그것은 잡설이라는 장르가 없기 때문이다.
잡설은 수필이나 에쎄이도 아니며 국민들이 겪었던 생활환경이라는 분야로 쎄미 논픽션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작품 심사평가 위원들이 낙선시켰기에 은연중 그 분들이 만들어 놓은 장르가 잡설이 된다.
김소무는 독특한 시각과 사고를 갖고 우리의 생활환경에 대한 세세한 글이라 우리의 후손들이 지난 우리의 생활환경을 뒤 돌아 보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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