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표제: Little women : Meg, Jo, Beth, and Amy 판권기표제: 초판본 작은 아씨들 : 1896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원표제: Little men : life at plumfield with Jo's boys 원표제: Jo's boys : and how they turned out : a sequel to " little men" 내용: 1. 작은 아씨들 / 루이자 메이 올콧 지음 ; 프랭크 T. 메릴 그림 ; 박지선 옮김 -- 2. 작은 아씨들 2 / 루이자 메이 올콧 지음 ; 프랭크 T. 메릴 그림 ; 공민희, 서나연 옮김 -- 3. 작은 신사들 / 루이자 메이 올콧 지음 ; 레지널드 B. 버치 그림 ; 공민희 옮김 -- 4. 조의 아이들 / 루이자 메이 올콧 지음 ; 엘런 웨더럴드 애런스 그림 ; 문세원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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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1-4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B000035782
823 -21-652
v.1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가능
B000035783
823 -21-652
v.2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가능
B000035784
823 -21-652
v.3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가능
B000035785
823 -21-652
v.4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2020년 그레타 거윅 감독 연출, 엠마 왓슨, 시얼샤 로넌, 티모시 샬라메 주연 영화 <작은 아씨들>의 원작소설
1896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으로 만나는 작은 아씨들 오리지널 일러스트를 수록한 특별판
<타임> 선정 세계 100대 소설
역사상 가장 사랑받은 자매들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네 자매의 성장 스토리
출간 이후 150여 년 동안 전 세계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클래식 ≪작은 아씨들≫이 더스토리 1896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아름다운 표지디자인뿐만 아니라 1896년 판본의 오리지널 일러스트를 수록한 특별판으로, 독자들이 소설을 읽으며 그 시대의 생활상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남북전쟁 중의 미국 중산층 가정을 배경으로 약 일 년 동안 있었던 일을 그린 이 소설에서 작가 올콧은 작품 속 등장인물들에 자신의 가족을 투영한다. 저자는 어머니의 말을 통해 직접적으로 교훈을 전달하기도 하고, 자매들의 일화를 통해 독자들이 각자 깨닫게 하기도 한다. 또한 이 작품을 통해, 독자들은 당시 여성들의 위상을 짐작해볼 수도 있다. 당시 여성들에게는 배움이나 사회 참여의 기회가 적었다. 하지만 자매들은 그런 환경 속에서도 누구에게 끌려가거나 의존하지 않고 자기 의지로 삶을 개척해 간다. 작가는 실제 네 자매 중 작가를 희망하는 ‘조’에게 자신의 모습을 입혀 조의 입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을 전한다. “나이 먹고 마치 양으로 불리면서 긴 드레스를 입고 과꽃처럼 새침해 보여야 한다니 생각만 해도 끔찍해”라는 조는 당시 많은 여성들의 롤모델이 되었다. 각기 뚜렷한 개성을 지닌 네 자매와 이웃집 소년 로렌스의 사랑과 성장을 담은 한편, 남북전쟁 당시의 시대 분위기를 담아내고, 사회적 제약이 심하던 시기에 여성들에게 도전을 꿈꾸게 한 ≪작은 아씨들≫은, 현재에도 그 가치를 인정받는, 시대와 세대를 초월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소설이다.
1권 남북전쟁에 참전한 아버지를 대신해 어머니인 마치 부인이 어려운 생활을 꾸려 나가고 있는 마치 가. 마치 가에는 약간 허영심이 있지만 다정하고 신앙심 깊은 첫째 메그, 자제력은 적지만 털털하고 뒤끝 없이 솔직한 작가 지망생 둘째 조, 수줍음 많고 소심하지만 항상 주위를 배려하는 셋째 베스, 조금 버릇없고 욕심도 많지만 사랑스러운 예술가 막내 에이미가 있다. 크리스마스에 자신들보다 가난한 이들에게 도움을 베푼 것을 알게 된 옆집 부자 이웃 로런스 씨가 마치 가족에게 멋진 저녁을 보내 주면서 네 자매는 로런스 씨의 손자 로리와 친해지고, 그렇게 즐거운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에이미가 호수에 빠지는 사고가 생기는데…….
책속에서
[P.137] “사랑은 두려움을 몰아내고 감사하는 마음은 자존심을 이긴다.”
[P. 203] “난 내 딸들이 아름답고 재주가 많고 착하기를 바란단다. 사람들에게 칭찬받고 사랑받고 존중받으며 행복한 유년기를 보내고 건강하고 현 명하게 결혼하기를, 쓸모 있고 기쁘게 살기를 바라.”
[P. 246] “너희들이 작은 짐을 다시 짊어지는 게 좋겠구나. 가끔은 그 일이 힘겹게 느껴지지만 우리에게 도움이 되고 그 짐을 짊어지는 방법을 배우면 가볍게 느껴지기도 하지. 일은 유익한 것이란다. 그리고 누구에게나 할 일은 많아. 일을 함으로써 따분함을 느끼지 않고 나쁜 짓도 삼갈 수 있지. 몸과 마음의 건강에도 좋아. 일을 하면 돈이나 일시적인 유행을 추구할 때보다 스스로 유능하고 독립적이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들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