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ING CULTURE 1 기묘하고 특별한 일상과 풍습 1 이슬람 일부다처제의 숨겨진 이야기 2 영국에서는 이혼하기 위해 아내를 팔았다 3 미라와 함께 살아가는 마을 4 비행기를 신으로 모시는 사람들 5 12일 간의 연휴 ‘정초십이지일’은 무슨 날일까? 6 가운뎃손가락이 욕이 된 이유 7 엘리베이터에 거울이 설치된 이유 8 고대 이집트인은 고양이를 신으로 숭배했다 9 감옥에서 탄생한 칫솔 10 장례문화 속에 남아 있는 일본의 잔재
LIVING CULTURE 2 기상천외한 인문사회 스토리 11 남자(♂) 여자(♀), 성별 기호는 어디서 왔을까? 12 모글리 신드롬 13 좀비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14 사람의 마음을 조정하는 컴퓨터바이러스 15 최초의 프로파일링 사건 ‘매드 바머’ 16 월화수목금토일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17 몰로토프 칵테일을 절대 마셔서는 안 되는 이유 18 『옥스퍼드 영어사전』은 ‘미친 사람’이 만들었다? 19 철수와 영희는 어떤 관계일까? 20 A4 용지에 담긴 비밀
LIVING CULTURE 3 문학과 언어에 담긴 뜻밖의 사실 21 아마추어도 ‘사랑’, 테니스에서 0점도 ‘사랑’? 22 신데렐라와 콩쥐의 같은 듯 다른 이야기 23 셜록 홈스의 실제 모델이 있다 24 『금도끼 은도끼』의 산신령은 그리스신화의 헤르메스다? 25 뗏목과 떼돈은 어떤 관계일까? 26 바이킹족이 영어의 복수형을 바꾸었다 27 ‘엿 먹어라’는 왜 욕이 되었을까? 28 고자질이라는 말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29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 모자 장수는 실존했다 30 궁궐은 다 지었는데 어처구니가 없네!
LIVING CULTURE 4 반전이 있는 예술과 패션 31 죽음을 부르는 블루 호프 다이아몬드 32 하이힐의 반전 33 웨딩드레스는 왜 흰색일까? 34 프랑스혁명가에게 경의를 표현하기 위해 장식한 ‘초커’ 35 비키니 수영복과 핵폭탄은 무슨 관계일까? 36 〈엘리제를 위하여〉의 진짜 주인공은 누구일까? 37 ‘도레미파솔라시’는 누가 만들었을까? 38 백파이프가 스코틀랜드 대표 악기가 된 이유는? 39 노래의 길이가 3분에서 5분 사이에 맞춰진 까닭 40 화투 속 그림들의 정체
LIVING CULTURE 5 음식의 놀라운 재발견 41 위대한 철학자가 사랑한 음식, 매미 42 중세 유럽사를 바꾼 어류 ‘청어’ 43 교황이 맥주를 축복한 이유가 맛이 없어서? 44 담배를 약으로 여긴 사람들 45 네덜란드 사람은 모르는 더치커피의 유래 46 파국으로 몰고 가는 예술가의 술 ‘압생트’ 47 여왕 덕분에 생겨난 피자 ‘마르게리타’ 48 수박과 귤은 언제부터 먹었을까? 49 소주는 원래 서민의 술이 아니었다 50 죄수와 하인에게 나눠준 캐비어와 랍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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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똑똑해지는 생활문화 속) 비하인드 스토리 : 인류사에서 뒷이야기만큼 흥미로운 것은 없다!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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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어디 가서 아는 척하기 좋은 소재, 가볍게 즐기기 좋은 내용, 평범한 지식의 반전 스릴러까지! 비하인드 스토리의 모든 것! 《EBS 알똑비 시리즈》는 스낵형 지식 콘텐츠 방송을 기반으로 엮어낸 종합 인문서다. 방송이 주는 재미와 교육의 콜라보 현장을 액기스로 만들었다. 일상에서 한번쯤 접했거나 들어봤을 상식과 지식 가운데 잘 알려지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만 모아 역사, 과학, 경제, 생활문화로 세분화했다. 각 분야에 담긴 다양한 지식과 상식의 깊이를 더하고 색다른 사실의 재발견, 그리고 또다른 사실과 사건을 찾아가는 진실게임의 현장을 낱낱이 공개한다. 각각 50개의 에피소드를 통해 다양한 지식의 파편 속에 담긴 내용과 의미를 파악해가는 과정이 탐정소설을 읽듯 스릴 넘치는 반전의 시간이 될 것이다. ‘알면 똑똑해지는 역사, 과학, 경제, 생활문화 비하인드 스토리’ 시리즈는 알려진 사실과 다른 진실의 반전, 너무 소소해서 알지 못했던 것들의 뜻밖의 사실, 왜는 없고 결과만 알려진 상식의 뒷이야기, 누군가가 덮어버린 사건과 사실의 진짜 이야기, 시시해서 묻기조차 민망한 것들에 대한 속 이야기 등을 담았다.
기발하고도 기묘한 일상 속 풍습과 문화의 뒷이야기 일상이란 평범한 생활 속에는 비범하고 신기한 또는 상상을 벗어난 특별함이 숨어 있다. 일상의 반복이 풍습이 되고 문화가 된 것들의 뒷이야기, 그냥 묻혀버릴 수 있는 것에 대해 왜라는 질문을 던져 그 궁금증을 추적했다. 특별한 문화는 극히 평범한 일상에서 시작되었고, 평이한 풍습은 이색적인 생활패턴에서 비롯되기도 했다. 삶의 일상을 추적하여 살펴본 생활문화의 뒷이야기는 일상과 풍습, 인문 사회 스토리, 문학과 언어, 예술과 패션, 음식을 다섯 가지 주제로 나눈 50가지 에피소드 모음집이다. 이슬람의 일부다처제와 영국의 아내 경매 풍습, 좀비의 탄생, 신데렐라와 콩쥐의 공통점, 고자질과 어처구니의 의미, 웨딩드레스가 흰색인 이유, 가난한 사람들이 먹었던 캐비어와 랍스터 등에 관한 짤막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늘 반복되기만 한 생활이지만 소소한 일상의 일부 또는 문화의 출현 배경이나 원인에 대한 뜻밖의 사실을 맞닥뜨렸을 때 지적 쾌감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평범한 일상의 대반전! 생활문화 속 진짜 이야기 평범한 일상과 풍습에는 기묘하고 특별한 것들이 있다. 미라를 조상으로 모시며 함께 살아가는 이탈리아 마을 사람들, 가운뎃손가락이 욕이 된 이유, 엘리베이터에 거울이 생긴 이유 등의 이야기가 있다. 인문 사회 스토리에서는 기상천외한 것들을 모았다. 성별 기호의 탄생, 모글리 신드롬, 요일의 의미, 몰로토프 칵테일의 진실 등에 관한 이야기들이다. 문학과 언어에 담긴 뜻밖의 사실에서는 아마추어의 ‘사랑’과 테니스의 ‘사랑’의 의미, 셜록 홈스의 실제 모델은 누구인지, 『금도끼 은도끼』와 그리스신화의 관계, 뗏목과 떼돈의 관계 등을 추적하여 진실을 파헤쳤다. 반전이 있는 예술과 패션에서는 죽음을 부르는 다이아몬드, 프랑스혁명과 액세서리 초커의 관계와 하이힐, 비키니, 화투 등에 감춰진 이야기들을 담았다. 음식의 놀라운 재발견에서는 곤충, 맥주, 더치커피, 압생트, 수박, 소주 등의 유래와 변화 그리고 인류사에 미친 영향까지 추적하여 새로운 지식을 알려준다.
책속에서
[P.19] 19세기의 기록에 의하면 영국의 한 남자는 자신의 아내를 경매가 아닌 시장에서 팔기까지 했는데 아내의 장점과 단점을 나열하고 여기에 점수를 매겨 총 50실링에 판다는 내용이다. 경매와 크게 다를 것이 없지만 물건을 팔듯 가격을 매겨 아내를 파는 방식도 당시에는 가능했다. 이렇게 아내의 성향에 맞춰 가격을 매기는 것은 예외적인 일이고 보통은 가축을 팔듯 몸무게로 단가가 매겨졌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결정된 아내의 판매 가격은 몸무게에 따라 다양했다고 한다.
[P. 80~81] 인간의 모습이지만 살아 있는 시체라고 하는 좀비(Zombi, Zombie)라는 말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이 말은 ‘신’을 뜻하는 콩고어 ‘은잠비(Nzambi)’에서 유래했으며, 서인도제도의 아이티를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믿는 애니미즘적 민간신앙인 부두교(Voodoo) 의식에서 나왔다. 아이티의 부두교는 16~19세기 아프리카 서부에서 서인도제도로 팔려온 흑인 노예들이 퍼뜨렸다.
[P. 133~134] 전 세계의 『신데렐라』와 비슷한 이야기에는 공통적으로 학대받는 여자아이, 도움을 주는 동물, 아름다운 옷, 잃어버린 신발, 신분이 높은 남자를 만나 신분 상승을 이루는 이야기 구조가 등장하는데, 이를 ‘신데렐라 사이클(Cinderella Cycle)’이라 한다. 현실의 삶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희망을 주기 때문이라고 한다. 『콩쥐팥쥐』 또한 이런 이야기 구조를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