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막 만남 연애당에 가다 하늘나라 군인의 아내가 되다 유학길에 오르다 유학생 아내의 이민 생활
2막 이민 교회를 섬기다 준비 안 된 사모? 순수한 목사관이 깨지다 바보 목사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사에 대해 좋은 소문을 내는 교우들 기도하는 장로
3막 당나귀를 메고 가는 여자 이빨 빠진 목사 나의 케렌시아는? 내가 나를 보다 당나귀를 메고 가는 여자
4막 사랑의 가운 교회의 주인은 누구인가? 경제적 안목이 생기다 선교를 당한 단기 선교 2대 목사 배낭을 메고
5막 아골 골짝 새로운 사역지 부름의 응답 하나님, 그리스도가 계시지 않는 교회 아님 말고 폭풍 속으로 다시 만난 나의 그리스도 예수
6막 사업가가 되다 호수 위의 백조 아골 골짝을 나온 자의 후유증
7막 묵상하는 삶 또다시 유홀을 끌고 나는 수정입니다 묵상하는 삶 누에에서 명주실을 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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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는 메고 가지 않으련다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B000054622
248.4 -22-52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하나님과 남편에 대한 믿음 하나로 덜컥 시작한 낯선 미국에서 생활. 이민생활의 고달픔에 더해 목사의 아내-사모라는 무거운 갑옷까지 입고 버텨야 했던 40년을 돌아보며 가감 없이 풀어놓아 봅니다. 이 책은 목사의 아내라는 조금은 특이한 자리에서 미국 이민 생활에 대해 털어놓는 얘기이기도 하고, 목사인 남편을 통해 그리스도를 만난 한 여인이 드리는 믿음의 에세이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지고 다니는 당나귀는 무엇이며, 믿음을 지닌 사람이 짊어져야 할 십자가는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한번 생각해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책속에서
이 글은 지난 40여 년 거친 광야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단단하게 단련되어 진정으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게 나의 곁에서 나를 영적으로 키워준 나의 삶의 동반자이자 영원한 목자인 나의 남편 강기석 목사에게 바치는 나의 출애굽기입니다. 이제부터 이어지는 앞으로의 삶은 그리스도가 내 안에 계심을 순간순간 느끼며 그분이 오라 할 때 “저 이곳에서 잘 살다 왔습니다.” 하고 고백할 수 있는, 죽음과 부활의 의미를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이정표를 향해 흔들림 없이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