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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가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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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의 등불 : 내면의 의식을 환하게 밝혀주는 오쇼의 60가지 명상 이야기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B000055711 299.56 -22-5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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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쇼는 인간의 의식을 발전시키는데 있어서 온갖 난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인류에게 도움을 준 깨달은 스승이다.
달라이 라마 (His Holiness the 14th Dalai Lama)

모든 인간의 내재적 잠재성을 경험적으로 체득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오쇼의 빛나는 통찰력은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오쇼의 책은 모든 공공도서관에 비치되어야 하며,
더 높은 차원의 ‘참나’를 추구하는 사람들 모두가 집에 두고 읽어야 한다.
디팩 초프라(Deepak Chopra)

나의 오랜 벗 디팩 초프라를 통해 오쇼의 책들을 접한 뒤로
나는 삶의 내면으로 더욱 깊이 들어가게 되었다.
오쇼가 살아있을 때 만나지 못한 게 너무나 안타깝다.
마돈나(Madonna)

인간을 깊게 들여다보면서, 나는 거기서 무엇을 알게 되었을까? 나는 인간도 하나의 ‘등불’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러나 인간은 단지 진흙으로 만들어진 등불이 아니다.
인간의 내면에는 태양을 향해 끊임없이 불타오르는 불꽃이 존재한다. 인간의 육체만 흙으로 만들어졌을 뿐, 그의 영혼이 바로 그 불꽃이다.
그러나 이렇듯 계속 타오르는 불꽃을 망각하는 사람은 그저 진흙으로 머물러 살아갈 뿐이다. 그는 위로 향하지 못하고 멈춰버린다. 그리고 위로 타오르지 못하면 삶은 존재하지 않는다.
나의 벗이여, 내면을 보라.
자기 마음속의 자욱한 연기를 모두 없애고 이 의식의 불꽃을 바라보라. 내면에서 소멸하는 것 너머로 자신의 비전을 드높이고, 영원불멸의 그것을 발견하라.
삶에서 이것을 발견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이런 발견을 통해서 그대 안에 있는 금수의 면모는 모두 사라지고 신성이 탄생하게 될 것이다.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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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신성에 도달하는 것을 누가 막을 수 있겠는가? 그리고 누가 인간을 대지에 묶어둘 수 있겠는가?
생명의 강물이 바다에 도달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 힘은 과연 무엇인가?
나는 그것을 인간 그 자신이라고 말하는 바이다. 인간이 가진 에고의 무게는 인간이 높게 올라가도록 허락하지 않는다. 인간이 상승하는 것을 가로막는 것은 지구의 중력이 아니라 돌덩어리 같은 에고의 무게이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무게 아래에 짓눌려서 꼼짝도 못하게 되었다.
오직 지구만이 중력으로 육체에 힘을 행사하지만, 에고는 영혼마저도 이 대지에 묶어놓았다. 그 무게라는 것은 영혼이 천국으로 올라갈 힘이 부족하고 그렇게 할 수 없다는 것을 뜻한다.
이 육체는 대지로 만들어졌다. 육체는 흙으로부터 나와서 흙으로 사라진다. 그러나 에고로 인해서 영혼은 신성을 잃고 만다. 그래서 영혼은 불필요하게 육체를 따라가야만 한다.
영혼이 신성에 도달하지 못하면, 삶은 참을 수 없을 만큼 고통스러워진다. 신성은 영혼의 유일한 성취이다. 신성은 영혼이 가장 충만하게 표현된 것이며, 그 성취가 방해를 받으면 고통이 생긴다. 진리가 될 수 있는 자기 자신의 잠재력이 가로막히면 고통이 밀려온다. 자기 자신의 완전한 표현이 지복이기 때문이다.
이게 보이는가? 이 등불이 보이는가? 그것은 흙으로 만든 등불이다. 그러나 그 안에서 피어오른 불꽃은 영원불멸하다. 그 등불은 흙에서 오지만 그 불꽃은 천상으로부터 온다. 대지에 속한 것은 대지에 머물지만, 불꽃은 계속해서 미지의 창공을 향해 타오른다.
인간의 육체도 마찬가지이다. 그것은 흙으로 만들어졌다. 하지만 그의 영혼은 그렇지 않다. 영혼은 꺼진 불씨가 아니라 영원불멸한 등불이다. 그러나 에고의 무게로 인해서 그 불꽃은 대지 위로 타오르지 못한다.
모든 면에서 에고에 의해 아래로 짓눌려지지 않은 사람들은 신성을 향해 나아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