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장 양림산 언덕에서 (1914.8-1933.5) 그의 이름 ___ 26 호랑가시나무와 외가 ___ 30 아버지의 전설 ___ 33 무지개와 선녀와 천렵 ___ 38 3.1운동의 폭풍, 형들이 중국으로 떠나다 ___ 44 큰형 피체, 쌍으로 날아온 화 ___ 51 같이 분발해 장성을 쌓자 ___ 56 황홀한 오웬기념각과 스승님 ___ 59 큰형의 두 번째 피체, 그리고 누나의 죽음 ___ 65 대혁명의 소용돌이속에서 ___ 68 외가와는 달라진 길, 그리고 무한에서 맺은 인연 ___ 74 1927년, 둘째형의 희생 ___ 79 큰형의 세번째 피체 ___ 82 만돌린과 축음기 ___ 86 고슴도치와 음악 ___ 91 전주신흥중학교-부은의 첫 투쟁 ___ 94 아버지, 세상을 뜨다 ___ 98 형들의 길을 따라 ___ 104
제2장 불평과 희망의 노래 (1933.5-1937.10) 중국으로, 중국으로 ___ 114 남경 화로강 효자방 ___ 118 남경조선혁명군사정치간부학교 ___ 122 처녀작과 「교가」 ___ 127 졸업, 그리고 작은 형의 피검 ___ 130 다재다난했던 1934년, 그리고 큰형의 희생 ___ 136 율성, 음악으로 대성하리 ___ 142 스승 크리노와를 만나다 ___ 148 5월의 노래, 더 큰 세계로 ___ 153 좌익예술가들과의 비밀적인 모임 ___ 160 조직의 불신, 김산을 배웅하다 ___ 165 선성해와의 첫 만남 ___ 171 음악으로 불평과 희망을 말하다 ___ 175 환승역, 두군혜 ___ 179
제3장 자유의 깃발 휘날린다 (1937.10-1942.8) 잘못 채운 첫 단추, 예고된 시련 ___ 186 노신예술학원에 입학하다 ___ 192 날개 돋친 「연안송」 ___ 195 한 처녀가 그를 향해 다가오다 ___ 204 대추나무 우거진 조원의 음영 ___ 209 모택동이 경극을 설명해주다 ___ 215 연수요, 연안에서 맺은 첫사랑 ___ 219 1939년, 세기의 인연 ___ 224 폭풍우, 특무로 의심당하다 ___ 231 군가의 탄생-자유의 기발 휘날린다 ___ 236 모택동의 관심, 왕진과의 우의 ___ 242 산단단화는 불길같이 피어나고 ___ 248 홍소육, 삼불첨과 술 석 잔 ___ 252 조선의용군 ___ 257 무정장군과의 깊은 인연 ___ 262 두 사람의 아리랑, 봉황열반 ___ 266 결혼, 주덕장군이 총을 빌려주다 ___ 270 또다시 시련속으로 ___ 274 죽을 바에는 전방에 나가 죽을 것이요 ___ 278
제4장 태항산으로 가다 (1942.8-1945.12) 잎사귀가 붉은 감나무 아래에서 ___ 284 정바이올린, 팔삭둥이 딸이 태어나다 ___ 291 적후무공대, 태항산에 울려퍼지는 팔도민요 ___ 296 다시 연안으로 ___ 303 불야성의 연안, 일본의 패망 ___ 307 임을 위한 행진곡-조국 향해 나아가자 ___ 316
제5장 북한에서 (1945.12-1951.4) 또 하나의 군가 ___ 326 어머니와의 상봉 ___ 333 밀월은 짧았다 ___ 340 다시 중국으로 ___ 344 주은래 총리의 편지 ___ 350
제6장 행복한 농장 (1951년 4월-1956년 12월) 꽃이 피고 새가 노래 부르고 ___ 356 「강의 노랫소리」, 처갓집을 방문하다 ___ 362 지음 ___ 368 산타클로스 ___ 372 행복한 농장 ___ 378 이상과 시대의 밀월 ___ 382
제7장 자유로의 모험 (1957년 1월-1965년 5월) 늦가을의 매미, 요절한 예술단 꿈 ___ 390 또 하나의 모험 ___ 394 동토에서 ___ 399 「망부운」, 벨 칸토가극창작의 고봉에 오르다 ___ 403 또다시 진정한 가극을 위해 ___ 410 어머니의 사망, 또다시 부딪친 벽 ___ 419
제8장 고난의 강을 건너다 (1966년 5월-1976년 10월) 전국을 뒤덮은 홍색 테러 ___ 426 탈출 ___ 432 폭풍우 속에서 남은 것은 진정 ___ 439 서풍은 세차고 ___ 449 자유의 꽃 만발하리 ___ 457 자유의 조건 ___ 465 창문을 열어라 ___ 470
제9장 대지의 깊은 고요속으로 (1976년 10월-12월, 그리고 더 많은 세월) 마지막 두 달 ___ 478 넘지 말아야 할 세 개의 방어선 ___ 484 1976년 12월 7일, 대지의 깊은 고요속으로 ___ 486 그는 살아있었다 ___ 490 양림동 언덕에서 부르던 노래, 영원한 기억 ___ 499
에필로그 ___ 505 후기 ___ 506 참고자료 ___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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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현장이었고 음악의 뿌리였던 전라남도 광주와 화순군의 정율성 기념사업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급변하는 시대 한중 관계발전에도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리혜선(소설가, 정율성 평전 저자)
누구든 한 사람의 일생에는 당연히 공도 있고 과도 있게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에 대한 객관적이고 냉정한 평가를 통해 역사적인 의미를 조명하고 그의 삶과 정신을 기리는 것은 후대들의 마땅한 의무요 책임이 아닐 수 없다. 이번에 발간된 이 책을 통해 그동안 막연하게 알려져 왔던 정율성 선생의 삶과 음악에 대한 보다 많은 관심과 연구가 이루어지는 계기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하며, 그리하여 부족한 부분도 채워지기를 기대한다. -김성인(정율성 평전 발간위원회 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