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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작가소개
6 일러두기
8 추천사
14 목차
18 앙리 마티스 (고양이ㆍ비둘기ㆍ금붕어)
26 잭슨 폴록 (개ㆍ까마귀)
38 변상벽 (고양이)
50 쿠니요시 우타가와 (고양이)
60 구스타프 클림트 (고양이)
68 에밀리 카 (자바원숭이ㆍ개 외 다수)
84 살바도르 달리 (오셀롯ㆍ개미핥기)
92 파울 클레 (고양이)
100 수잔 발라동 (고양이ㆍ염소)
108 프란츠 마르크 (사슴ㆍ개 )
118 바실리 칸딘스키 (고양이)
124 에드바르 뭉크 (개)
136 단테 가브리엘 로세티 (웜뱃)
146 파블로 피카소 (개ㆍ비둘기)
158 데이비드 호크니 (개)
168 프리다 칼로 (거미원숭이ㆍ사슴 외 다수)
180 로자 보뇌르 (사자 외)
190 에드윈 랜지어 (개ㆍ사자 )
198 헌트 슬로넴 (60마리의 새)
208 작가의 말
214 편집자의 글

이용현황보기

예술가와 네 발 달린 친구들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944669 704.9432 -22-2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944670 704.9432 -22-2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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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3] “마티스가 금붕어에 사로잡힌 것은 모로코 여행이 그 계기가 됐을 것으로 보인다. 모로코를 여행하던 중, 현지 주민들이 금붕어 어항을 바라보며 몇 시간씩 이른바 금멍을 때리는 모습에 감명받았음을 그가 언급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금멍과 함께 고요하고 편안한 마음 상태를 유지하는 것, 더 나아가 현실 속 평범하고 소소한 요소를 즐기면서 마음 건강을 챙기는 것 등에서 마티스가 무언가 느낀 바가 있었고, 이에 수차례 금붕어를 화폭에 남겼던 것 같다.” - 앙리 마티스
[P. 49] “고양이의 생리가 내 마음에 있고 모습이 내 눈에 있게 되면 그 다음에는 고양이의 형태가 내 손을 닿아 나오게 됩니다. 인간 세상에 있는 고양이도 수천 마리이겠지만, 내 마음과 손에 있는 놈 또한 헤아릴 수 없답니다. 이것이 내가 일세에 독보적인 존재가 된 까닭입니다.”
- 변상벽
[P. 67~68] “클림트는 화실에서 8~10마리에 달하는 고양이를 길렀다. 한 비평가가 클림트의 화실을 방문하고 남긴 말에 따르면 여러 마리의 고양이들이 스케치한 종이를 찢거나 구기고, 밟고 다니는 와중에 클림트는 전혀 개의치 않는 모습이었다고.

더 놀라운 점은 클림트가 고양이들의 오줌을 모아 픽사티브로 사용했으며 심지어 고양이 오줌이야말로 최고의 픽사티브라고 주장했다는 점이다.” - 스타프 클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