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국회도서관 홈으로 정보검색 소장정보 검색

목차보기

수학이 주는 새로운 즐거움

01 가장 아름다운 수학 공식
02 특별한 짝꿍 73과 37
03 악마가 낸 수학 문제
04 거인의 어깨
05 하나보다는 둘
06 무질서의 규칙
07 재미있는 비둘기집
08 5,000년 전의 계산법
09 Lucky 7이 되기까지
10 당신이 생각한 수
11 10명 중 4명이 틀리는 산수 문제
12 수의 마술 매직 서클
13 논리적이면서 창의적인 사고법
14 원&온리 프라임 넘버
15 생각의 기술
16 수학 천재의 비밀
17 특별한 수 1,089
18 3월 14일 파이데이
19 수학을 잘하는 사람은

이용현황보기

뜻밖의 수학 : 특별한 수, 특별한 삶, 특별한 나 나만의 답을 찾아가는 특별한 여행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952606 510 -23-1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952607 510 -23-1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B000064861 510 -23-1 부산관 주제자료실(2층)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짜릿한 즐거움을 경험하면 수학은 계속 하고 싶은 놀이가 된다.
초일류기업의 창의력 선생님이 들려주는 신기하고 특별한 수학 에피소드 19


대한민국 초일류기업의 임직원이 모두 듣는 창의력 강의에는 어떤 특별함이 있을까?
번뜩이는 아이디어나 신선한 문제 해결 방식을 만났을 때 느껴지는 짜릿한 즐거움처럼 우연한 순간, 수학의 짜릿한 즐거움을 경험하면 수학은 계속 하고 싶은 놀이가 된다.
⟪뜻밖의 수학⟫에서는 대한민국 초일류기업의 임직원 교육 기관 SERICEO에서 10년 동안 최고 평점, 최장기 강의를 해온 화제의 주인공 박종하 소장이 호기심을 자극하고 짜릿한 쾌감을 주는 수학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퀴즈와 게임, 예술과 역사, 경제와 사회를 넘나드는 특별한 이야기 ⟪뜻밖의 수학⟫은 일상에서는 사용하지 않던 방향으로 뇌를 사용하며 생각의 근육을 키우고 자연스럽게 수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한다.

“재미있으면 자꾸 하고, 많이 하면 잘하게 됩니다.”

10년 연속 1위! 최장기, 최고 평점의 레전드 창의력 강의(SERICEO)
대한민국 초일류기업 CEO와 임직원이 듣는 필수 강의 ⟪뜻밖의 수학⟫

짜릿한 즐거움을 경험하면 수학은 계속 하고 싶은 놀이가 됩니다!

어떤 일이든 그 시작에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이야기나, 답답한 문제를 기발한 방법으로 풀어내는 순간을 만나면 우리는 “아하!” 하며 짜릿한 즐거움을 느낍니다. 바로 생각의 자극이 주는 인지적 즐거움입니다. 이런 즐거움은 일상에서는 사용하지 않던 방향으로 뇌를 사용하며 생각의 근육을 키워줍니다.
무슨 일이든 자주 하고 많이 하면 잘하게 됩니다. 수학은 많이 외우고, 지식을 쌓는다고 성적이 높아지지 않습니다. 스스로 뇌를 사용하는 즐거움을 경험하고 다양한 생각을 해보는 것! 바로 수학을 잘하는 방법입니다. ⟪뜻밖의 수학⟫에서는 호기심을 해결하는 즐거움을 통해 수학에 대한 자연스러운 흥미를 유발합니다.

초일류기업의 창의력 선생님, 카이스트 수학 박사 박종하의 ’창조적 생각의 기술‘
살면서 수학은 아무 쓸모가 없다고 말하지만 우리 모두에 삶에는 수학이 있습니다. 기업이 임직원들에게 반드시 수학 강의를 듣게 하는 이유입니다.
대한민국 초일류기업의 임직원 교육 기관 SERICEO에서 10년 동안 최고 평점, 최장기 강의를 해온 화제의 주인공 박종하 소장의 강의를 책으로 엮은 ⟪뜻밖의 수학⟫은 19개의 신기하고 특별한 수학 에피소드를 소개합니다. 퀴즈와 게임, 미술과 역사, 경제와 사회를 넘나드는 이야기로 수학의 아름다움과 짜릿한 전하는 친절한 창의력 강의. 인생의 중요한 순간. 수학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우리 모두에 삶에는 수학이 있습니다.
기업이 임직원들에게 반드시 수학 강의를 듣게 하는 이유입니다

책속에서

알라딘제공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수학 공식을 아시나요? 수학이 아름답다는 말도 잘 이해되지 않지만, 가장 아름다운 수학 공식이 있다는 표현도 아주 낯설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정말로 많은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수학 공식’으로 추앙하는 식이 있습니다. 바로 ‘오일러의 공식(Euler’s formula)’입니다. 수학자와 과학자에게 “당신이 생각하는 가장 아름다운 수학 공식은 무엇인가요?”라고 질문했을 때 가장 많은 표를 받은 것이 바로 오일러의 공식입니다.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먼(Richard Feynman)은 이 식을 “수학에서 가장 놀라운(remakable) 공식”이라고 극찬했습니다.
_01. 가장 아름다운 수학 공식

흥미로운 것은 각각 다른 나라에 살던 뉴턴과 라이프니츠가 동시대에 미분과 적분을 독자적으로 만들어냈다는 사실입니다. 세상을 바꿀 세기적 발명을, 1642년 영국에서 태어난 뉴턴과 1646년 독일에서 태어난 라이프니츠가 서로 의견을 주고받은 것도 아닌데, 거의 같은 시기에 만들어내다니! 우연일까요? 그것은 우연이라기보다 누군가가 미적분이 탄생하기 위한 완벽한 토대를 만들어놓았기 때문이었습니다. 뉴턴이나 라이프니츠가 아니라도 누군가 미적분을 만들 수밖에 없는 토대가 형성되어 있었지요. 그 토대를 만든 사람이 바로 데카르트입니다. 데카르트는 기하학과 대수학을 연결해 해석기하학이라는 분야를 만들어냈습니다. 이를 토대로 뉴턴과 라이프니츠가 미적분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이죠. 그가 멀리 본 것이 미적분의 발견이라면 그를 어깨 위에 올려 세워준 거인은 바로 데카르트였습니다.
_04. 거인의 어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