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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ㆍ?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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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ㆍ?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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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인터내셔널 : 김원우 장편소설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955470 811.33 -23-128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955471 811.33 -23-128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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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아이돌 출신 자몽 연구가 나영의 우주 평화 수호기

앞으로의 전개를 예측할 수 없는 도입부, 이어지는 갑작스러운 이야기의 전환과 더불어 다채롭고 생생한 인물들의 등장 등 여러 면에서 눈길을 끈다. 〈스타트렉〉과 코니 윌리스의 소설 등 기존 SF를 떠오르게 하는 오마주로 장르 팬들의 즐거움을 더해줄 장면이 특히 많지만, 인류를 되돌아보게 하는 냉소적이지만 온기를 잃지 않는 시선은 더욱 폭넓은 독자들에게 닿을 수 있는 요소다.
_김초엽, 소설가

“제2회 문윤성 SF 문학상 장편 대상 수상작”
광화문에 외계인이 불시착했다.
그들에 대해 아는 것은 자몽을 닮았다는 것뿐.
아이돌 출신 자몽 연구가 나영의 우주 평화 수호기


제2회 문윤성 SF 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 수상작. 어느 날 광화문 광장에 외계인을 태운 우주선이 불시착했다. 외계인을 연구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들이 총출동하지만 외계인은 침묵할 뿐이고 그들에 대해 아는 것은 자몽을 닮았다는 것뿐이다. 전직 아이돌 출신이자 자몽 연구가인 나영이 광화문 광장으로 소환되지만, 막상 외계인 연구를 지휘하는 건 과학자도 정치인도 아니라 권위와 폭력을 앞세운 군인들이고, 이에 나영은 친구들과 힘을 합쳐 군인들과 맞서는데….

인류를 되돌아보게 하는 냉소적이지만 온기를 잃지 않는 시선
_김초엽, 소설가

SF 독자로서는 그야말로 팝콘을 튀겨 옆에 두고 읽어야 할 듯한 소설
_이다혜, 〈씨네21〉 기자

시종 흥미롭고 유쾌하다.
_민규동, 영화감독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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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2] 외계인에 대해 뭐라도 알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우리가 뭘 발견할지, 나영 씨가 오셔서 뭘 발견하실지 아무도 몰라요. 그래도 해보는 거예요. 최선을 다해보는 거예요. 다음 기회는 있을지 없을지조차 몰라요. 저는 이게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