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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1부 타인을 판단할 때의 주의사항
1장 타인이라는 수수께끼를 푸는 방법
2장 사람의 마음을 읽는 기술이 있나요?
3장 나는 기억력에 문제가 있습니다
4장 거짓말쟁이를 자백하게 만들 방법
5장 천문학계를 발칵 뒤집은 외계인 신호

2부 타인에게 좋은 친구가 되는 방법
6장 너의 내장을 먹고 싶어
7장 프라이스 방정식의 딜레마
8장 친구를 만드는 방법
9장 우리의 적을 길들이는 법
10장 우정을 쌓고 유지하는 법

3부 사랑을 유지하기 위한 마법의 법칙
11장 결혼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12장 우리가 사랑에 빠져야 하는 과학적 이유
13장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유지하는 방법
14장 꺼져가는 불꽃을 되살리는 기술
15장 우리에겐 사랑의 광기가 필요하다

4부 더 행복해지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16장 지속적인 외로움이 행복에 미치는 영향
17장 사람들이 권력을 탐하는 이유
18장 협력하는 유전자가 살아남는다
19장 인생은 원맨쇼가 아니다

결론 비스무리한 것
자료
작별 인사를 하기 전에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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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개인주의자를 위한 타인 사용설명서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977199 158.2 -23-25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977200 158.2 -23-25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B000072178 158.2 -23-25 부산관 종합자료실(1층)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 애덤 그랜트, 다니엘 핑크 등 세계 석학들의 강력 추천
☆ 아마존, <월스트리트 저널>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유머러스하고 심오하다.
이 책이 당신의 메마른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이다!”

10년간의 연구 자료, 50만 명의 구독자로 증명한
이 시대 가장 지적이고 유쾌한 관계 지침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간관계에 있어 문제가 생겼을 때, ‘저 사람은 원래 나쁜 사람이야’ 혹은 ‘내가 성격이 예민해서 그렇겠지...’ 하며 다른 사람이나 자기 자신을 탓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사실 모든 관계의 문제는 누군가의 잘못이 아니라 나와 타인에 대한 이해 부족에서 비롯된다.
이 책은 우리 주변의 관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갈등과 문제를 분석하고, 과학적인 자료를 근거로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각각의 관계에 대한 단편적인 문제 해결이 아닌, 나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타인을 이해함으로써 앞으로 어떤 문제가 생기더라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통찰력을 갖게 해주는 인간관계 지침서다.
저자인 에릭 바커는 첫 작품이 5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이 시대 최고의 스토리텔러로 평가받는 작가이다. 두 번째 저서인 이 책《똑똑한 개인주의자를 위한 타인 사용설명서(Plays Well with Others)》역시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에 등극하며 미국 내에서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운영 중인 블로그 ‘Barking Up The Wrong Tree(잘못 짚었어)’를 통해 성공과 인간관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는데, 그가 발행 중인 동명의 뉴스레터는 50만 명 이상이 구독하며 콘텐츠로써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우정, 사랑, 직장 동료와의 관계 등 우리 주변의 다양한 인간관계를 통찰하고 있는 이 책은, 작가가 10년간의 연구를 통해 수집한 방대한 분석 자료와 실제 사례들을 토대로 완성한 역작이다. 어떤 관계에서든, 나와 우리의 더 행복한 삶을 위한 가장 쉽고 실용적인 방법을 제시해주는 최고의 인간관계 바이블이 될 것이다.

“우정, 사랑, 직장 동료...
하나의 관계만 틀어져도 절대 행복할 수 없다!”

내 주변의 모든 관계에 대한 고민과 갈등을 해소시켜줄 단 한 권의 책!
전 세계 독자들의 격찬을 받은 이 시대 최고 스토리텔러의 5년 만의 역작!

‘이기적인 동료 때문에 회사 생활이 너무 힘들다’
‘친했던 친구와 점점 멀어지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아내/남편과 권태기인 것 같은데 관계를 회복할 방법을 모르겠다’


타인과의 관계는 삶의 행복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그렇기 때문에 친구, 연인, 부부, 동료 관계 중 어느 하나만 틀어져도 온전히 만족스러운 삶을 누리기 힘들다. 하지만 모든 관계에 있어 완벽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한 것이 사실이다. 관계의 어려움이란, 상대방에 따라 너무나 개인적이고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에 단편적인 정보와 지식만으로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우리가 주변의 모든 관계에서 나타나는 문제들에 성공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가장 과학적이면서도 실용적인 대처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가 지난 10년간 수집하고 취재하면서 얻은 방대한 연구 자료와 사례를 토대로 도출해낸 이 명쾌한 해답과 지침들은, 우리가 어떤 문제를 마주하게 되더라도 이성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또한 이 책이 인간관계에 대한 다른 책들과 다른 점은, 단순히 우리가 살면서 만나게 되는 새로운 사람들과의 관계 개선이나 네트워크를 만드는 방법에만 머물지 않는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미 놓치거나 잃을 것 같은 관계들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며, 삶의 모든 영역에서 우리 스스로 건강한 관계를 구축하고 유지해나갈 수 있도록 가장 근본적이고 현실적인 지침을 알려준다.
《똑똑한 개인주의자를 위한 타인 사용설명서》는 현재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조언들로 가득하다. 당신이 지금 어떤 ‘사람 고민’을 안고 있든, 이 책을 통해 그 해결의 실마리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대인관계 능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으로 얻는 것이다”

방대한 연구 자료와 다양한 사례를 통해 밝혀낸
실증적인 관계 매뉴얼과 해법들!


저자는 관계를 만들고 유지하는 데 있어 타고난 사회성이나 대인 기술에만 의존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MBTI ‘E’형의 사람이나, ‘I’형의 사람이나,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 능숙한 사람이나 서툰 사람이나, 똑같이 타인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사회성’이란, 나와 타인을 깊이 아는 노력에서부터 발전시켜 나갈 수 있다. 이 책은 인간의 본능과 사회문화적 진화를 통한 변화에 대해 폭넓게 다루면서, 그러한 지식을 일상에 적용하여 사회성을 향상시키고 타인과 더 튼튼하고 진정성 있는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책에서는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세 가지 주제, ‘타인’ ‘우정’ ‘사랑’에 대해 다루고 있다. 첫 번째 ‘타인’이라는 주제에서는, 우리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기 어려운 이유, 거짓말을 밝혀내는 과학적인 방법, 첫인상이나 겉모습만으로 편견을 가지면 안 되는 이유 등 타인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이론과 이를 뒷받침할 흥미로운 에피소드들이 등장한다.
우정 파트에서는 우리가 타인을 위해 희생하고 돕는 과학적 이유, 새로운 사람과 친구가 되는 법, 오래된 우정을 계속해서 유지할 수 있는 방법 등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조언이 이어진다. 또한 ‘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 최악의 사람들과 잘 지낼 수 있는 구체적인 기술도 등장한다.
사랑을 다루는 파트에서는 오래된 연인이나 부부가 열정적인 사랑을 유지할 수 있도록 권태기를 극복하는 방법 등에 대한 현실적인 팁을 제공한다. 결혼을 파탄에 이르게 하는 ‘재앙의 전조 현상’이나 사랑을 되살리는 4단계 법칙과 같은 구체적인 이론을 통해, 우리가 파트너와 건강하고 활기찬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알려준다.
《똑똑한 개인주의자를 위한 타인 사용설명서》에서, 80년 동안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 연구했던 조지 베일런트 교수는 ‘인생에서 정말로 중요한 단 한 가지는, 타인과 관계 맺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책이 여러분의 더 행복한 삶을 위해 필요한 관계 공부의 교과서가 되어줄 것이다.

책속에서

알라딘제공
[P.13] 하버드 의과대학에서 진행한 ‘그랜트 연구(Grant Study)’ 결과를 보자. 268명의 남성들을 80년 동안 추적 조사해 얻은 이 연구에서, 연구 대상자들에 관해 축적된 데이터의 양이 방 여러 개를 채울 정도였고, 무엇이 오랫동안 행복하게 사는 데 도움이 되는지에 관한 풍부한 통찰이 나왔다. 참가자들과 마찬가지로 역시 오랜 세월에 걸쳐 이 연구를 이끌었던 조지 베일런트(George Vaillant) 교수에게 이러한 수십 년간의 연구를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 묻자 그는 한 문장으로 대답했다.
‘인생에서 정말로 중요한 단 한 가지는, 타인과 관계 맺는 것이다.’
_ 머리말 중에서
[P. 124] 우리들은 어떻게 친구들을 위해 더 많은 시간을 낼 수 있을까? 핵심은 습관적 행위에 있다.
800만 건의 통화를 분석한 노트르담대학교의 연구는 ‘2주마다 어떤 형태로든 연락하는 것’이 우정을 지키는 데 좋은 목표라는 것을 말해준다. 그 최소한의 주기를 지켜라, 그러면 우정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새로운 친구를 만들려면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수 있고, 그 과정은 기내 인터넷보다 느릴 수도 있다. 이것이 우리가 나이가 들면 친구를 잘 사귀지 못하는 한 가지 이유다.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할까? 제프 홀(Jeff Hall)의 연구는 가벼운 관계를 발전시키는 데 60시간이 든다는 것을 발견했다. 본격적인 ‘친구’ 상태가 되는 데는 때때로 100시간이 들고, 소문난 ‘베프’라는 성취를 이루는 데는 200시간 이상 든다.
_ 8장: 친구를 만드는 법
[P. 138] 만약 누군가의 나르시시즘이 중증 수준인데 당신이 그냥 피할 수 없는 경우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최종 선택지는 두 가지다. 즉 경계선(Boundary)과 협상(Bargaining)이다. 먼저 경계선을 정하라. 당신이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는 선은 어디인가? 그리고 그들이 그 경계선을 침범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단호하고 일관성이 있어야 하지만 못되게 굴지는 말라. 다음은 협상이다. 윈-윈에 초점을 맞추어라. 나르시시스트들은, 당신이 그들이 원하는 뭔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면 대개 협조할 것이다. 의도가 아니라 행동을 판단하라. 나르시시스트들이 당신에게 있어 무언가를 노릴 때, 임상 심리학자 앨버트 번스타인이 권하는 결정적인 신의 한 수는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요?”라고 묻는 것이다. 그들은 죄책감은 느끼지 않을 수 있지만 수치심은 느낀다. 그리고 나르시시스트들은 표면상의 모습에 굉장히 신경을 쓴다.
_ 9장: 우리의 적을 길들이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