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행문 아마존일기(日記) / 205 월남 여행기 / 262 소련 견문기 / 270 중국 갔던 얘기 / 277 쿠바에서 만난 한국인 / 281 통일 베트남 국토 종단 열차를 타고 / 284
진료실 잡기장 집단예방접종 / 289 잊지 못할 환자(患者) / 292 동지에게 띄우는 글 / 295 매화산이 보여준 것 / 299 약한 자여 그대 이름은 의사 / 303 세월, 술, 그리고 신(神) / 305 눈 덮인 별유산, 우두산 의상봉을 즐기다 / 306 사랑하는 아들에게 / 309 의사는 인간의 기본권조차 짓밟히고 있다. / 311 에스페란토쟁이의 사람 노릇 / 314 겨울은 백암산, 봄은 금정산 / 318 에스페란토를 활용한 외국인과의 우정 /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