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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1. 사업이 하고 싶었다
사업에 대한 꿈 17
대덕전자에서 18년 21
창업 과정 33
바른 사업에 대한 결심 33 / 창업자금 36 / 회사 이름 짓기 40 /
개인사업자로 시작 43 / 마음에 새긴 창업 비전 45
법인으로 전환 47
사업 초기의 어려움 50
길을 열다 56
- 타이거스틸 가와무라 사장과의 인연 -
사업의 코어core 64
관리가 필요한 시기 67
우연한 기회 69
큰 기회는 시대의 변곡점에 온다 73
제조업으로 재창업 78

2. 바른 경영
기업이란 89
옹달샘 같은 회사를 꿈꿔 왔다 92
현상 유지의 중요함을 깨닫다 96
솔잎을 먹으니 살 것 같았다 99
고객의 니즈needs에 선제 대응 102
안되는 이유를 말하려면 회의장에서 나가라 106
공정工程의 순서를 바꾸다 111
금형 공정관리의 전산화 114
제조업의 중심은 설비와 엔지니어 118
복지와 환경의 혁신 125
중국진출 131
첫 해외 진출 131 / 산동성山東省 위해威海웨이하이에 법인 설립 136 /
중국에서 공장 짓기 141 / 투자금 회수 대책을 최우선으로 144 /
해외 출장 단상斷想 147 / 가슴 벅찬 보람 149
다각화와 재투자 152
다각화로 출발한 동하기업 152 / 공장에서 번 돈은 공장에 투자 162
다각화로 이룬 중소기업군群, 동하 그룹 164
새로운 무역회사가 필요했다 ㈜대릉 설립 -2008- 164 /
첫 M&A, ㈜동하엠씨티 설립 -2010- 167 /
상생적 M&A, (유)상해上海타이거스틸 인수 -2015- 172 /
독자 브랜드로 M&A, ㈜금정하이플렉스 인수 -2022- 178 /
동하인의 자세 정립 185
중소기업 경영자의 기업가 정신 187
시작은 있으나 끝이 없다 -有始無終- 190

3. 기업 물려주기
100년 기업을 만들려면 195
법인과 법인소유자 개인의 관계는 남남이다 200
- 공公과 사私의 구별이 중요하다 -
분쟁의 씨앗을 미리 없애라 202
분명한 원칙과 명분이 있어야 한다 205
주는 자와 받는 자의 입장 207
합리적 납세와 승계자 선정 211
물려주다 215
승계자 215 / 물려 준 회사에 문제가 생긴다면 217
아버지 사후에는 갈라서라 219

4. 사업의 매력과 경영의 묘미
사업의 매력 225
사업은 시련을 극복하는 과정이다 227
후회되는 것도 있다 230
경영자로서 직원들에게 미안할 요인要因을 만들지 마라 232
수주를 위한 영업은 하지 마라 234
선先 투자投資는 금물禁物이다 238
갚을 계획을 세워놓고 돈을 빌려라 241
살고 있는 집은 가족의 보금자리 244
행정 처리는 상식보다 합법적 근거가 우선이다 247
언제까지 현역으로 일할 것인가? 249
10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251
두 번 접었던 골프 254
은퇴 후의 소박한 꿈 257

5. 그래서 공부했다
가혹했던 공부 운명 263
서당으로 가라 267
절박해서 처절하게 272
돈 안 들어가는 특활반은 없나요? 278
대학을 가야 하나? 283
추가합격 통지서 286
4년제 대학 졸업장의 위력 291
공부의 끝은 어디인가? 294
경영학박사가 되다 299
아는 것 함께 하기 303
- 겸임교수 시절의 이야기 -

삶의 변곡점에서 힘이 되어주신 분들 307
발문跋文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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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같은 회사를 꿈꿔 왔다 : 경영학박사의 중소기업 경영 이야기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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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경영의 이론과 실제는 괴리가 있을 수 있다.
실제 경영을 하면서 얻은 체험을 경영 이론과 접목하면 시너지효과가 생기고 괴리감도 줄어든다.
기업의 CEO, 경영학박사로서 직접 겪고 실행한 사례와 이론들을 솔직하고 재미있게 이 책에 담았다.
그러면서 한 사람으로 역경을 이겨낸 과정, 시대의 변곡점에서 위기가 닥쳐올 때 기회를 포착하여 도약의 발판으로 만든 사례, ‘바른 경영’이 어떤 것인지를 실천한 사례 등을 아주 진솔하고 적나라하게 풀어 썼다.
지루하고 진부한 경영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흥미진진한 경영 이야기이다.

사업을 새로 시작하는 분들, 기업을 경영하는 분들이 읽으시면 많은 도움이 되고 재미를 느낄 책이다.

책의 제목에 등장하는 ‘옹달샘’이 시사해 주는 바가 크다.
옹달샘이 모여 강물이 되고 강물이 흘러가 오대양五大洋을 이루듯이 100년 이상 가는 기업을 만들어 산업과 나라 경제의 발전에 기여하고 삶의 질을 보장하는 일자리를 만들고자 하는 포부도 담겨 있다.

서평

사업을 왜 하려 할까?
사업을 어떻게 해야 하나?
100년 이상 살아남는 기업을 만들려면?

이런 질문에 대한 아주 쉽고 재미있는 답이 이 책에 있다.

저자는 거창한 경영 이론이나 미사여구를 사용하지 않고 솔직담백하고 순수하며 순진하기도 한 단어들을 골라 쓰는 솜씨가 아주 뛰어나다.
글에서 거부감이나 혐오스러움이 없이 인자한 동네 아저씨를 대하는 듯한 친근감이 묻어난다.
이야기가 재미나게 전개되었을 뿐 아니라 생활 경영 지식이 담겨 있기도 하다.

[책의 내용을 함축하여 잘 소개한 발문跋文의 일부를 인용합니다.]
『‘옹달샘’은 내가 읽은 글이지만 나를 다시 점검해 보는 글이기도 하였습니다.
이 글 속에는 기업 경영을 이롭게 도와줄 지혜의 암묵지가 곳곳에 숨어있으며, 기업 경영에 있어 자칫 소홀할 수 있는 디테일한 내용들의 언급과 기업 활동 가운데 크든 작든 겪을 수밖에 없는 경험담의 유형들을 진솔하게 들을 수 있다는 점, 그리고 꺼리며 숨기기 일쑤인 승계와 그에 따른 가족 간에 생길 수 있는 불협화음 같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노하우까지, 중소기업을 경영하면서 부딪칠 수 있는 각종 케이스들을 잘 정리해 놓았습니다.
이 글을 읽게 되면 글 행간 행간마다 배어있는 김 회장님의 열정을 보게 되는데, 그 열정은 곧 그의 창의력이고, 지혜이며, 기쁨이고, 보람이고, 희망이란 단어의 동의어인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철학과 고집으로 일군 ‘옹달샘’같은 기업을 일군 경영 이야기는 창업을 계획하거나 준비하고 예비하는 독자들에게는 신선한 영감을 불러일으켜 주리라는 생각이 들며, 기업 경영에 자신감을 잃고 방황하고 있을 어떤 독자들에게는 다시 한번 시작하고, 다잡을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바라기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기업 활동에 지혜와 열정을 회복하는 귀중한 모멘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