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세계박람회의 공인 ㆍ 181 국제박람회기구(BIE)의 세계박람회 공인 _ 181 공인과정 _ 182 국제 참가자 유치 _ 188 세계박람회 개최국의 국내 정치: 미국과 이탈리아 사례 _ 189 다른 형식 _ 203
8 세계박람회 관람 및 입장률 예측 ㆍ 205 입장률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 _ 205 관람 횟수 대 입장률 _ 213 입장률 예측의 중요성과 활용 _ 218 세계박람회장 면적 _ 222
제 3부 세계박람회의 개최 타당성
9 타당성 조사와 위험 요소 분석 ㆍ 229 타당성 조사 과제파악과 진행방법 _ 230 위험 요소 분석 _ 240
10 주제선정 ㆍ 245 세계박람회의 주제선정 및 적용사례 _ 246 주제 검토 및 결론 _ 265
11 사업모델 ㆍ 269 재정적 모델링 _ 269 건설 _ 271 설비투자 _ 273 운영 _ 276 고려해야 할 포인트 _ 284
제 4 부 제3세대 세계박람회로 전환
12 21세기 세계박람회에 요구되는 것 ㆍ 295 디지털플랫폼(GAFA) 기업의 외면 _ 295 21세기의 정보감각 _ 301 대중이 원하는 정보감각 _ 307 해답이 아닌 질문으로 _ 313
13 대중은 왜 세계박람회에 열광했는가 ㆍ 321 세계박람회라는 이벤트 _ 321 ‘미래’라는 스펙터클 _ 327 볼거리로서의 이국(異國) _ 336
14 세계박람회의 열광은 왜 식어 버렸나 ㆍ 347 국제정세 변화와 미디어 성능의 감소 _ 347 전시기술의 답보와 대중 의식 변화 _ 353 세계박람회 메커니즘의 변화 _ 357 세기의 갈림길 _ 363
15 세계박람회 유산과 사후 활용 ㆍ 367 세계박람회의 본질 _ 367 세계박람회 유산 _ 371 세계박람회는 지역을 변화시킬 수 있는가 _ 378
16 21세기 세계박람회에 요구되는 7가지 관점 ㆍ 391 세계박람회에 관한 세대 간의 인식 차이를 잊지 않는다 _ 392 현재 노선이 유일한 길이라고 단정 짓지 않는다 _ 394 즉흥적인 논의를 찬양하지 않는다 _ 397 축제라는 것을 잊지 않는다 _ 399 작은 성공을 바라지 않는다 _ 403 경험·실적·권위를 판단기준으로 삼지 않는다 _ 407 설교나 가르치려고 하지 않는다 _ 409 3개의 시나리오 _ 411
21세기의 세계박람회 = World exposition of the 21st century : 제3세대 세계박람회로의 대전환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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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058111
607.34 -24-1
[서울관] 인문자연과학자료실(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B000095218
607.34 -24-1
부산관 주제자료실(2층)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최고의 메가이벤트!, 세계박람회에 대한 모든 것! 유치 및 개최 준비하는 실무자를 위한 지침서
제3세대 세계박람회로의 대전환 제1세대 세계박람회가 ‘대중의 욕망을 자극하면서 상품을 전시하는’ 박람회였다면, 제2세대 세계박람회는 ‘공간을 활용해서 체험하는’ 박람회였다. 이제는 21세기의 혁신적 전시기술 개발과 함께 거대 IT기업이 세계박람회에 참가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여 ‘관람객이 즐거워하고, 참가국이 만족하는’ 제3세대 세계박람회로의 대전환이 필요하다. 여러 가지 문제가 노출된 제2세대 세계박람회가 구조개혁을 하지 않은 채 세 번째 상승기류를 탈 가능성은 없다. 이 책은 21세기 박람회의 문제점과 제3세대 세계박람회로 전환할 수 있는 혁신전략을 제시했다.
책속에서
시대의 거울인 세계박람회는 항상 발전하는 우선순위와 세계관을 반영하는 동시에 기술적인 발전에 의해 형성된 미래를 예측하는 역할을 해 왔다. 산업적 역량을 과시했던 초기의 전시부터 국경을 초월해 협업을 위한 플랫폼으로서 현대화되기까지 세계박람회는 도시를 변화시키고 주요 문제에 대한 여론을 형성하며 수억 명의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했다. ― <1 세계박람회의 개념> 중에서
세계박람회를 계획하고 개최하는 데 있어 입장률 예측의 필요성과 활용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특정 범위의 관람객을 수용하는 데 필요한 요건을 합리적으로 이해하지 못하면, 박람회장 및 외부 시설과 서비스 모두 심각한 공급 과잉 또는 공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세계박람회 개최를 준비하는 단계에서 지나치게 낙관적인 관람객 예상치를 작성해 세계박람회 홍보에 활용하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다. 이러한 예상치가 수립되고 널리 홍보된 후에는 주최자가 이를 하향 조정하기는 어렵지만, 실제 관람객 수를 초과해 예측한 많은 세계박람회의 사례에 비추어 볼 때 이는 경우에 따라 신중한 접근이 될 수 있다. ― <8 세계박람회 관람 및 입장률 예측> 중에서
경기나 모임이라면 합리화는 일종의 발전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축제는 그렇지 않다. ‘세계박람회는 낭비’라는 비판을 의식해 합리적이며 기능적인 세계박람회로 개최한 2000년 하노버세계박람회가 참패로 끝난 것은 이미 앞에서 이야기한 대로다. 축제 분위기가 전혀 느껴지지 않았고, 걷고 있어도 즐겁지 않았다. 기분이 고조되지 않았다. 그런 재미없는 세계박람회는 당연히 관람객이 가지 않는다. 세계박람회는 세계인이 즐기는 축제다. 축제의 3대 요소는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다. 볼거리는 시선을 사로잡는 매혹적인 건축물, 비일상적인 전시물, 화려한 퍼레이드와 멀티미디어쇼, 세계적인 팝스타와 K팝 가수 공연, 각종 문화예술공연, 사진찍기 좋은 상징적인 랜드마크 등이다. 먹거리는 박람회장 식당과 참가국관 레스트랑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음식과 음료다. 즐길거리는 주최자와 참가국관, 기업관에서 관람객에게 제공하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다. ― <16 21세기 세계박람회에 요구되는 7가지 관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