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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삼순아, 그동안 고마웠어. 그리고 미안해
ㆍ삼순이 진통 시간이 길어졌어요
ㆍ모유
ㆍ엄마, 좀 도와주세요
ㆍ모성애를 외면할 수가 없다네요
ㆍ그 밤의 두려움
ㆍ고별의 순간
칼럼1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이 안 키우는 사람보다 행복지수가 높다

2부 세월 앞에 장사壯士 없네
ㆍ발정 난 럭키
ㆍ쭉정이가 되어 버린 럭키
ㆍ럭키는 울고 싶대요
ㆍ럭키야, 울지 마
ㆍ럭키의 가슴앓이
ㆍ안락사를 시켜야 한다네요
ㆍ유모차
ㆍ통제하는 보살핌
ㆍ문병
ㆍ석별의 피크닉
칼럼2 반려견을 키우면 우울증과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3부 벼락아, 잘 가
ㆍ금동이와 짱아가 아프대요
ㆍ금동이의 콧바람
ㆍ마지막 상봉이려나
ㆍ보은 견犬
ㆍ벼락아! 안녕, 잘 가
ㆍ보고픔이 그리움 되네
칼럼3 지금은 반려동물 시대, 알레르기 반응 줄이는 방법

4부 딸네 집 강아지들은 애완견이요, 우리 집 강아지들은 그냥 강아지네
ㆍ팔딱 강아지들도 밖으로 나오고 싶대요
ㆍ딸네 집의 애견들과 우리 집의 강아지들
ㆍ헤어짐은 애련哀憐이런가
ㆍ지척이 천 리라더니
ㆍ여시 방구리
ㆍ영개가 더 좋아
ㆍ시원섭섭하네요
ㆍ외면할 수 없는 인연
ㆍ금비의 빈자리
ㆍ이쁜아, 안녕!
칼럼4 반려견, 보호자 없이 잘 지낼 수 있다

5부 세상 못된 사람들 개만도 못하네요
ㆍ감동1
ㆍ감동2
ㆍ감화
ㆍ기묘한 인연, 아오시마의 고양이
ㆍ길 위의 눈물
ㆍ동물학대죄
ㆍ따뜻한 아픔
ㆍ똘똘이의 임종
ㆍ슬픈 기적
ㆍ외로운 동반자
ㆍ감자야
ㆍ껌딱지의 빈자리
칼럼5 펫 로스 증후군, 어떻게 하면 극복할 수 있을까?

부록
ㆍ반려견, 어떻게 키워야 하나
ㆍ실전 산책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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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아, 안녕 : 70대 할머니와 반려견 삼순이네 가족의 시간여행 : 한순자 에세이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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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122894 811.4 -24-437 서울관 인문자연과학자료실(314호) 이용가능
B000102658 811.4 -24-437 부산관 종합자료실(1층)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70대 할머니와 반려견들과의 시간 여행
시간을 초월한 반려견들과의 우정의 이야기인 《별들아, 안녕》. 이 책은 70대 할머니가 20년 동안 자신의 반려견들과 함께했던 순간들을 회상하며, 사랑과 상실 그리고 인생의 귀중한 교훈을 우리와 나누는 이야기다. 문학적으로 표현하면 단순한 반려동물 이야기가 아니라 한 인생이 어떻게 다른 존재와의 깊은 유대를 통해 영감을 받고, 변화하며, 결국 성장하는지에 대한 감동적인 서사시이다.
독자들은 할머니와 그녀의 사랑하는 반려견들이 함께 걸었던 길, 그들이 나눈 웃음과 눈물, 그리고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서로를 어떻게 위로했는지를 이 책을 통해 엿볼 수 있다. 가슴을 울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사랑의 진정한 의미와 상실 후에도 남는 그 사랑의 힘을 다시 한 번 상기하게 된다.
이 책은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 삶과 죽음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고 싶은 이들, 그리고 그 사이에서 우리 각자가 발견할 수 있는 무한한 아름다움과 교훈에 대해 배우고 싶은 이들을 위한 것으로 우리 모두가 겪는 인생의 여정에 대한 공감과 위안을 제공한다.
이제, 할머니와 그녀의 반려견들이 함께했던 이야기를 통해, 사랑과 상실, 그리고 이를 통해 우리 모두가 얻을 수 있는 교훈에 대해 함께 공감해 보자. 이 책이 여러분의 마음에 오랫동안 남는,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별들아, 안녕》은 할머니와 그녀의 반려견들이 함께한 20년의 여정을 담은 깊이 있는 서사시다. 단순히 반려동물에 관한 이야기를 넘어서 인간의 삶과 사랑, 상실의 의미를 탐구하며, 그 과정에서 우리 각자가 마주하는 감정적 고뇌와 성찰에 대해 세심하게 다룬 책이다. 할머니의 글을 통해 전달되는 이 이야기는, 반려견들과의 일상적인 순간들부터 삶의 가장 큰 시련에 이르기까지, 깊은 감정의 파도를 타고 흐른다.
더구나 이 책은 상실의 아픔을 경험한 이들에게 큰 울림을 준다. 할머니와 반려견들 사이의 깊은 유대감과 무조건적인 사랑이 페이지마다 묻어나며, 그 사랑이 어떻게 시간을 초월하여 계속될 수 있는지를 보여 주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이야기를 따라가며, 사랑하는 이를 잃었을 때 겪게 되는 슬픔과 고통, 그리고 그 이후에 찾아오는 치유와 성장의 과정을 공감 깊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반려동물과의 관계를 통해 인생의 귀중한 교훈을 배우는 여정을 아름답게 표현한 이 책에는 사랑과 책임감, 인내와 용서 등의 주제가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으며,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만들어 준다. 할머니와 반려견들의 이야기는 우리 모두가 경험하는 인생의 보편적인 진실을 담담하면서도 감동적으로 전달하며, 이별 후에도 사랑이 어떻게 우리 내면에서 계속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 준다.
《별들아, 안녕》은 그 자체로 하나의 위로가 된다. 그리고 삶과 죽음, 사랑과 상실의 순환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의미를 찾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나, 인생의 깊은 질문들에 답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강력한 공감과 영감을 제공한다. 할머니와 그녀의 반려견들이 함께한 시간에서 우리 모두가 배울 수 있는 교훈은 무한하며, 이 책을 통해 그 따뜻한 이야기가 여러분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을 것이다.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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