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장 레비–스트로스의 구조주의문화이론 189 1. 자연, 문화, 그리고 구조 191 2. 인식론의 혁명: ‘인간의 죽음’과 기호의 세계 209 3. 무의식, 세상, 그리고 문화의 다양성 214 4. 야생적 사유, 문명적 사유 220 5. 토테미즘과 구조 228 6. 신화와 구조 235 7. 기독교 성서의 이야기들 역사인가, 신화인가 254 8. 『신화학』 258 1) 왜 또 『신화학』인가 258 2) 수퍼합리주의: 격물치지 260 3) 모음·자음삼각형에서 요리삼각형: 관여적 대립에서 이항대대 266 4) 음악과 신화: 언어가 낳은 두 자매 272 5) 하나의 신화 279 6) 구조주의 방법론: 전체론(A:B::C:D) 282 7) 되찾아야 할 신화적 사유와 도덕 287
제5장 레비–스트로스의 구조주의 역사관 293 1. 헤겔: 이성의 역사 - 절대관념론에 짜맞춘 ‘기만적인’ 철학적 역사 295 2. 레비–스트로스: 구조의 역사 307 1) 역사는 오늘날의 신화 307 2) ‘프랑스 대혁명’은 없다 312 3) 구조의 역사: 역사 밖으로 320 3. 사르트르와 ‘세기의 역사논쟁’: 거함 사르트르호 침몰 324
제6장 레비–스트로스의 구조주의 문명관 335 1. 문명의 전제: 다름 337 2. 문명의 진보: 노동의 문화적 분업 진전 340 3. 제국주의 원죄와 ‘오늘날의 신화’ 342 4. 서구문명의 속성: 바이러스 354 5. 서구문명의 미래: 담담한 비관주의 357 6. 인류가 지향해야 할 문명: 자연인간합일 문명 361 7. 이동하는 인류문화 중심: 다시 동양으로 371
제7장 레비–스트로스: 동양이 동양으로서 말한다 379 1. 들어가면서 381 1) 동양이 왜 동양인지: 유학과 휴머니즘 381 2) 서양으로서 동양을 말하는 우리 지식인들 388 2. 서양은 동양을 이렇게 말했다 404 1) 니체·푸코·사이드 손바닥 위에서 404 2) 그 변치 않는 에피스테믹 오리엔탈리즘 422 3. 동양이 동양으로서 말한다 457 1) 소크라테스의 죽음: 신화에서 이성으로 457 2) 플라톤 이성주의 464 3) 칸트: 억지로 떠받친 이성주의 - 그 ‘통합철학’의 부질없음 484 4) 유학합리주의에서 바라보는 서구합리주의 492 5) 빙퉁그러지게 나가는 포스트모더니즘 500 6) 소크라테스의 그 죽음, 정녕 허무함인가 - 참여관찰기록 507
레비-스트로스의 구조주의문화이론과 사상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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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114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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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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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114400
306 -24-8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B000104784
306 -24-8
부산관 주제자료실(2층)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이 책의 목적은 크게 두 가지이다. 첫째, 레비‐스트로스의 구조주의문화이론과 사상 전모를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그래서 쉽고 명료하게 이해하는 것이다. 둘째, 이를 통해 인간과 세상에 대해 보다 열린 지식과 폭넓은 깨달음을 함양하는 것이다.
제1장에서는 이례적으로 많은 지면을 할애해 문화인류학이론 전반을 기술했다. 제2장에서는 인류 지성사에 레비‐스트로스라는 ‘영웅’이 탄생된 사조적 배경을 기술했다. 제3장에서는 레비‐스트로스의 인식론적, 방법론적 기반을 기술했다. 제4장에서는 레비‐스트로스의 구조주의문화이론을 집중적으로 기술했다. 제5장에서는 레비‐스트로스의 구조주의 역사관에 대해 논술했다. 제6장에서는 레비‐스트로스의 구조주의 문명관을 밝혔다. 제7장에서는 이상 레비‐스트로스의 문화이론과 사상을 통해 함양한 필자 나름의 깨달음과 철학으로써 동양이 서양으로서 동양을 말해 온 학문풍토를 비판하고 동양이 동양으로서 동서양을 말했다. 제8장에서는 고대로부터 동양의 인식론이 구조주의인식론과 거의 판박이라는 것을 역점적으로 논술했다. 또한 레비‐스트로스와 동양사상의 합창이 오늘날 양자물리학을 통해 전 인류에 울려 퍼지고 있다는 사실을 명료하게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