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표제: The mystery of sleep : why a good night's rest is vital to a better, healthier life 전자자료(e-Book)로도 이용가능 이용가능한 다른 형태자료:최상의 잠 [전자자료]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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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들어가며 _ 당신의 잠은 어떤 상태입니까?
1장. 최하의 잠, 최상의 잠 항상 잠이 부족한 상태 | 얼마나 자야 하는지 뇌는 알고 있다 | 건강한 수면 패턴의 중요성 | 학교에서 계속 조는 아이들 | 성인에게 필요한 수면의 양
2장. 밝혀지지 않은 신비, 여성 수면 한 달 주기로 찾아오는 불면 | 호르몬 문제가 수면 문제로 | 임신하고 벌어지는 잠과의 전쟁 | 임신 중 수면 장애를 극복하는 법
3장. 나이 들수록 찾아오는 밤의 불청객 식은땀을 흘리는 사람의 내막 | 폐경기 3분의 1 이상이 겪는 수면 장애 | 갱년기 여성과 남성의 잠 못 이루는 밤
4장. 흔하디흔한 수면 장애 졸린 느낌을 정확히 표현할 것 | 수면 장애로 의심되는 증상들 | 코골이 남편을 둔 아내를 위한 처방 | 아이의 수면 문제를 이해할 것
5장. 생체 시계가 맞지 않을 때 벌어지는 일 잠들지 못하는 올빼미족의 밤 | 세계를 넘나들며 생긴 시차증 | 낮과 밤 근무의 불균형 | 교대 근무자를 위한 수면 관리 | 전등이 바꿔놓은 수면의 세계
6장. 잠들기가 무서운 사람들 도대체 왜 잠을 못 자는 것일까? | 잘못된 생각이 잠과 연결될 때 | 만성 스트레스, 우울증 그리고 불면증
7장. 다리가 쉴 새 없이 움직일 때 누워 있을 수 없는 고통 | 불가항력 움직임, 하지불안증후군
8장. 곤히 자다가 숨을 멈출 때 단순 코골이인 줄 알았던 딸의 상태 | 수면무호흡증이란 무엇인가? | 의학을 관통하는 중요한 질병 | 수면무호흡은 치료할 수 있다
9장. 꿈이 현실을 지배할 때 의대 1학년 학생의 착각 | 자연 치유가 불가능한 기면증 | 자신의 꿈을 무서워한 여성 | 뇌가 비정상일 때 나타나는 행동
10장. 병은 병을 낳는다 검은 장막이 쳐진 것 같은 밤 | 중증 우울증과 졸음증의 관계 | 정신이 지배해버린 수면 메커니즘 | 약 잘못 먹고 평생 불면증에 시달린 경우
11장. 최상의 잠을 위한 수면 진단 수면무호흡증이 아니었던 여성의 이야기 | 수면 장애가 의심될 때 해야 할 것
12장. 수면제 없이 불면증 극복하는 법 잠을 거부하면서 약도 거부할 때 | 수면 위생을 지켜야 하는 이유 | 잠을 제한하며 잠에서 자유로워진다
13장. 40년 수면 전문가의 처방 약을 쓰려면 제대로 써야 한다 | 숙면을 위해 피해야 할 것들
나가는 글 잠이 바뀌어야 인생이 바뀐다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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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잠 : 수면과학이 밝힌 인생의 3분의 1을 잘 보내는 비밀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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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123063
154.6 -24-2
[서울관] 인문자연과학자료실(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3123064
154.6 -24-2
[서울관] 인문자연과학자료실(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B000105147
154.6 -24-2
부산관 종합자료실(1층)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더는 뒤척이며 밤새지 마라!” 고통스러운 밤을 평안한 밤으로 바꾸는 과학적 생각 _《최상의 잠》 리커버 특별판
‣ “오늘도 잠이 고픈 당신께 권한다.” _조선일보 ‣ “미국 예일 대학 의대 교수인 저자는 수면의 비밀과 실용적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_국민일보 ‣ 영미 아마존 베스트셀러, 구글, 퍼블리셔스 위클리, BBC 추천 ‣ 7일 수면 다이어리 수록
예일대 의과대학 교수이자 세계적인 수면 전문가가 쓴 《최상의 잠》 리커버 특별판이 출간되었다. 이번 특별판에는 7일 수면 다이어리가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어, 독자들이 직접 자신의 수면 패턴을 기록하고 점검할 수 있다. 《최상의 잠》은 40년 동안 3만 명이 넘는 수면 장애 환자를 진료한 메이어 크리거 박사의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쓰였다. 그는 2011년 세계수면의학회에서 저명한 과학자상, 2022년 미국수면의학회에서 특별 공로상을 받은 수면의학 권위자다. 전 세계 의사와 과학자들을 대상으로 강연하며 깊은 존경을 받아온 인물이다.
인간은 인생의 3분의 1을 잠으로 보낸다. 어떤 이는 쉽게 숙면을 취하지만, 많은 이들은 그렇지 못하다. 어차피 인생의 3분의 1을 자야 한다면, 그 시간을 얼마나 건강하고 효율적으로 보내느냐가 중요하다. 나머지 3분의 2의 삶을 활기차고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는지는 결국 ‘잠의 질’에 달려 있다. 임신과 출산 이후 갑작스러운 불면에 시달리는 사람, 갱년기 증상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 건강 문제로 숙면이 어려운 사람, 선천적으로 늦게 잠드는 올빼미형 인간, 악몽이나 몽유병, 기면증에 시달리는 사람, 코골이 배우자 때문에 잠을 설친 사람…. 당신은 이 가운데 어디에 속하는가?
이 책에서 저자는 오랜 연구와 임상 경험을 토대로, 복잡한 수면과학과 수면의학을 일반 독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냈다. 수면의 기초 원리와 메커니즘, 뇌와 신체에서 일어나는 생리적 과정, 다양한 수면 패턴 등 신경과학적·생리학적 측면에서 잠의 본질을 다룬다. 더 나아가 수면이 신체적·정신적 건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기억과 감정 조절과는 어떻게 연결되는지 등 수면의 중요성을 폭넓게 설명한다. 특히 현대인의 대표적인 수면 장애인 불면증, 수면무호흡증, 하지불안증후군을 비롯해 다양한 문제들의 원인과 증상, 그리고 진단과 치료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대중을 위해 쓰인 책인 만큼, 독자가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조언과 수면 기술도 풍부하게 담겨 있다. 스트레스 관리, 올바른 식습관, 수면 환경 개선, 운동 습관 등 수면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방법을 체계적으로 알려준다.
《최상의 잠》은 오랫동안 잠으로 고통받아온 이들에게 과학적 통찰로 문제를 풀어주는 책이자, 병원에서도 쉽게 알기 어려운 원인을 이해하게 해주는 실용적인 안내서다. 이 책은 우리가 잠들지 못하는 이유를 과학적·의학적 관점에서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수면의 중요성을 풍부한 근거와 사례로 보여준다. 생산적인 하루와 고통 없는 밤을 위해, 예일대 의대 교수가 전하는 ‘최상의 잠의 비밀’을 만나보자.
책속에서
[P.19] 모든 생명체는 활동기와 비활동기를 번갈아 경험하는데 비활동기는 휴식이나 수면의 형태로 나타난다. 각 생명체의 필요 수면량과 수면 일정은 각 생물 종의 유전 정보에 따라 결정된다. 놀랍게도 우리 인간은 수면 제어 유전자 가운데 몇 가지를 파리와 공유하고 있다!
[P. 21] 자면서 생생한 꿈을 꿀 때는 주로 렘수면 상태일 때라는 사실도 밝혀졌다. 뒤이어 수면은 몇 가지 단계로 이루어진다는 사실도 알게 됐다. 1968년에 과학자들은 국제 수면과학자 모임에서 수면 중 뇌의 전기적 활동 상태를 좀 더 정밀하게 분석한 내용을 발표했다. 이들은 뇌파와 기타 측정치를 기초로 비렘수면기를 총 4단계로 구분했다. 통상적으로 수면할 때, 1단계에서 4단계로 진행하는 동안 뇌파의 속도는 점점 느려지고 수면의 깊이가 깊어질수록 뇌파의 크기는 점점 커진다. 3단계와 4단계를 ‘서파 수면’ 또는 ‘깊은 수면’이라고 한다.
[P. 38] 빌 클린턴은 밤늦게까지 회의를 주재하며 강행군을 했다. <뉴스위크(Newsweek)>는 이렇게 쓰고 있다. 꽤 오랫동안 클린턴은 하루에 몇 시간만 자도 충분하다며 자기 최면을 걸려고 애를 썼다. 그러나 그러한 노력은 수포로 돌아가고 말았다. 임기 중에 성 추문이 발생했고 거기서 벗어나려 안간힘을 썼다. 와중에 친구에게 “살면서 했던 일생일대의 실수 대부분이 내가 너무 피곤했기 때문에 저지른 일이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