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표제: Backable : the surprising truth behind what makes people take a chance on you 공동저자: 칼리 애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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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 시작하지 않으면 달라지는 것도 없다
PART1 결국 기회를 만든 사람들의 비밀
제1단계 나 자신을 먼저 설득하라 스스로 확신하기 위한 숙고의 시간 | 가장 어려운 질문부터 깨라| 매일 조금씩 시도하고, 묻고, 조정하라 | 당신의 감정적 생존 기간은 얼마인가? 제2단계 이야기의 중심 캐릭터를 창조하라 우리는 익명의 소비자가 아닌 ‘한 사람’에게 공감한다 | 숫자보다 스토리보드를 보여줘야 하는 이유 | 누구를 위해 시작했는지 항상 상기하라 제3단계 상대를 홀리는 나만의 비결을 습득하라 구글 검색에서 찾을 수 없는 것을 찾아라 | 성실하게 노력하는 사람은 거절하기 어렵다 제4단계 왜 이 아이디어가 ‘불가피’한지 증명하라 ‘안락의자 인류학자’처럼 세상을 관찰하라 | 홀로 뒤처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을 이용하라 |‘우리는 이미 시작하고 있습니다’| 창업자의 비전은 공상이 아닌 ‘현실’이어야 한다 제5단계 그들을 같은 팀으로 끌어들여라 아이디어의 명확성보다 가능성을 제시하라 |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의 이야기다 | 스스로 이야기 속 영웅이 되어라 | 이야기를 끝맺지 말고 상상의 여지를 남겨라 제6단계 본 경기 전 시범경기를 무수히 치러라 진짜 스타에게 너무 작은 무대란 없다 | 말하는 능력을 타고난 사람은 없다 | 하지 말아야 할 질문, ‘어떻게 생각하세요?’ | 당신을 진심으로 지지하는 이들을 끌어모아라 | 회복 근육을 만드는 ‘21의 법칙’ | 패배를 통해 자신을 재부팅하라 제7단계 나를 내려놓을 때 비로소 길이 드러난다 말보다 직접 보여 줄 때 사람들이 모여든다 |‘나’가 아닌‘메시지’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춰라 | 진짜 나는 말하는 게 아니라 드러나는 것
PART2 불꽃같은 성공을 이룬 9명과의 밀착 인터뷰
‘면도날’처럼 날카롭게 확신을 새기는 법_커스틴 그린 ‘타이타닉’을 현실로 만드는 몰입의 힘_피터 처닌 ‘친환경’ 트렌드가 아니라 지속가능한 미래를 보는 브랜드_애덤 로리 안락의자 인류학자의 본질은 관찰이 아닌 공감_티나 샤키 과거와 미래보다 지금 여기의 데이터에 정직하라_앤디 던 누구나 공감하는 ‘스토리’가 가장 독창적인 이유_브라이언 그레이저 조용하지만 강한 스토리텔링의 매력_앤 미우라코 ‘나랑 같이 놀든가 아니면 나가든가’_트레버 맥페드리스 기침과 열정은 숨길 수도, 꾸며 낼 수도 없다_존 팰프리
나가며 |‘언젠가’가 아닌 ‘지금’이라는 게임을 하라 감사의 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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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기회를 만드는 힘 : 열정적 자기 확신으로 강력한 지지를 이끌어내는 7가지 원칙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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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뼈를 깎는 경영 실패 후 깨달은 단 한 가지! 결정적 기회를 만든 상위 1%에겐 ‘자기 확신’이 있다!
초고속 성장 중인 소프트웨어 기업 그루폰에서 임원으로 일하고 있던 수닐 굽타. 하지만 갑자기 회사의 시장가치가 급락하며 그루폰을 떠나게 된다. 그는 꿈꾸던 창업의 길에 나섰다. 시작은 녹록지 않았다. 그의 아이디어에 투자할 투자자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던 그는 날마다 새로운 창업가들이 투자 자금을 유치했다는 소식을 들을 때마다 ‘왜 나는 안되는 거지?’라고 좌절했다. 고객을 유치하는 데 계속 애를 먹고 자금은 빠른 속도로 바닥나던 때, <뉴욕타임스> 한 면 전체에 실패에 대한 기사가 실렸고 제일 꼭대기에 수닐 굽타 사진이 실렸다. 당시 구글에서 ‘실패’를 검색하면 가장 먼저 뜨는 결과 중 하나가 수닐 굽타의 기사였을 정도로 그는 실패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했다. 한평생 성공의 이미지를 쌓으려고 분투했으나 실패의 대명사가 되고 말다니. 하지만 그는 이 일을 기회로 활용하기로 했다. 오스카상 수상작 제작자인 피터 처닌을 비롯, 유명 스타트업 투자자 벤 호로위츠까지 유명한 사람들에게 이메일로 조언을 구한다며 인터뷰를 요청했다. 그는 평범한 소개글 대신 <뉴욕타임스> 기사로 대화를 텄다. 이렇게 성공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며 그들이 어떻게 결정적 기회를 만들어 지금의 자리에 올랐는지에 대해 들었다. 여기서 그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성공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아이디어가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을 심어주고, 그들을 지지자로 만들어 자신의 사업에 동참시키고 있었다. 그것이 결정적 기회를 거머쥔 비결이었던 것이다. 굽타는 그들의 성공 비밀을 실행에 옮겼고 자신의 사업에 수많은 투자자와 고객을 유치해 회사를 4년 만에 300억 원대로 성장시켰다. 한때 실패의 대명사로 불리던 굽타는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뽑은 혁신의 아이콘으로 변신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성공한 사람들이 들려준 자신만의 노하우와 본인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인생에서 결정적 기회를 만들기 위한 7단계 원칙을 소개하고 있다. 창업을 꿈꾸는 사람, 좋은 창업 아이디어가 있음에도 투자자를 찾지 못하는 사람, 회사를 더 키우고 싶은 사람, 인생에서 결정적 기회를 잡고 싶은 사람들에게 열정적 자기 확신으로 강력한 지지자를 얻게 할 것이다.
투자자도, 고객도 없는 상황! 당신은 어떻게 ‘성공의 결정적 기회’를 잡을 것인가? 80%의 시간을 ‘자기 확신’을 쌓는 데 활용하라!
에어비앤비, 아마존, 페이스북… 현재 정상에 있는 기업들도 사업 초기엔 모두 엄청난 어려움을 겪었다. 좋은 아이디어가 존재한다 해도 자신의 아이디어에 투자한다는 투자자를 찾기 힘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국 그들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투자자와 고객들에게 확신을 주었고 전폭적 지지 속에 상승세를 탔으며, 그 결과 전 세계적으로 놀라운 성장을 이어가는 유니콘 기업이 되었다. 이 책은 투자자도 고객도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투자받을 기회를 얻고 성공하는 데 필요한 결정적 기회를 만드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과 인사이트를 담은 책이다. 사업 초기 아이디어만으로 승부를 봐야 할 때, 투자자도 고객도 없는 초라한 상황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이 책의 저자 수닐 굽타는 상대를 내 아이디어의 열렬한 ‘지지자’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그러기 위해선 사업 준비 기간의 8할을 자기 확신을 쌓는 데 써야 한다고 말한다. 강한 자기 확신이 있어야 자신의 아이디어를 상대방에게 전달할 때에 흔들림 없고 차별화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고, 결국 그 에너지가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여 상대를 열렬한 지지자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자기 확신을 바탕으로 실패의 아이콘에서 혁신의 아이콘이 되기까지 저자의 인생과 커리어를 바꾼 7단계의 변화 과정이 담겨 있다. 책의 전반부에는 저자가 직접 각 단계를 거치면서 회사를 성장시키며 깨달은 것들을 이 책에 모두 담았으며, 후반부에는 ‘자기 확신’으로 성공한 상위 1%의 밀착 인터뷰가 실려 있어 그들만이 알려줄 수 있는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책을 덮으며 당신은 어떻게 상대를 강력한 지지자로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떠올리게 될 것이다.
좋은 아이디어만으로는 창업에 성공할 수 없다! 실패를 딛고 결정적 기회를 만드는 7단계 법칙!
이 책은 굽타의 인생 변화를 불러일으킨 메시지를 두 개의 파트로 나누어 소개한다. 첫 파트에서는 상대방을 열렬한 지지자로 만들 수 있는 7단계의 구체적이고도 실천 가능한 노하우를 소개한다. 먼저 내 안에서 태어난 아이디어에 대해 강력한 자기 확신을 갖도록 숙고의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것. 두 번째는 설득력을 높이기 위해 발표 자료에 하나의 중심 캐릭터를 만들어 스토리텔링을 활용하는 법을 알려준다. 세 번째는 구글 검색에서 벗어나 직접 발품을 팔면 당신에 대한 호감도를 2배는 올릴 수 있다는 점을 알려준다. 네 번째는 자신의 사업 아이디어가 현실적으로 얼마나 필요한지 설득하는 노하우, 다섯 번째는 지지자를 만들기 위해 어떻게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사업 내용을 공유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들고 있다. 여섯 번째로는 연습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아무리 달변가여도 연습 없이는 지지자를 얻기 어렵다는 점을 강조한다. 마지막 일곱 번째는 나만의 차별화를 드러내 지지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에 대해 알려준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강렬한 자기 확신으로 불꽃 같은 성공을 이룬 9명과의 밀착 인터뷰를 소개한다. <타이타닉> 등 오스카상을 수상한 영화 투자자 겸 제작자 피터 처닌으로부터는 아이디어를 설득시키는 힘에 대한 팁을 들을 수 있다. 스타트업 세계의 킹메이커인 커스틴 그린에게서는 자신의 가능성을 제시하기 위한 원칙을, 친환경 고급 세제 개발로 글로벌 세제 시장을 장악한 메소드 CEO 애덤 로리에게서는 지속 가능한 사업 인사이트를 얻는 법을 깨닫게 된다. 스타트업에 관련해 가장 궁금하고 가려운 부분을 콕 찝어주는 생생한 밀착 인터뷰를 통해서 당신은 그들만이 알고 있는 특별한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바로 옆에서 듣는 듯한 느낌을 가지게 된다.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CEO들이 창업할 때 모두 이 책을 강력 추천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현재 창업을 꿈꾸고 있다면, 직장을 다니면서 멋진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고자 구상 중에 있다면, 스타트업을 꾸렸는데 한 단계 점핑하고자 투자 유치하고자 애쓰고 있다면 반드시 일독하길 권한다. 당신 앞에 결정적 기회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책속에서
누구나 나 같은 경험을 한 번쯤은 해봤을 것이다. 머릿속에 끝내주는 게 들어 있는데 입 밖으로는 이상하게 안 나온다. 꼭 구겨진 지폐를 자동판매기에 집어넣으려고 애쓸 때처럼 말이다. 하지만 구겨진 지폐도 그 가치는 뻣뻣한 새 지폐와 똑같다. 우리는 모두 다른 사람에게서 기회를 얻어 낼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저 나 자신의 고유한 특성을 잃거나 훼손하지 않고 나만의 스타일로 표현하기만 하면 된다. 이 책에는 내 인생과 커리어를 바꾼 7단계의 변화 과정이 담겨 있다. 각 단계를 거치면서 나는 더 이상 수줍어하고 민망해 하는 사람이 아닌 팀 미팅의 능숙한 발표자, 나아가 미셸 오바마와 팀 쿡Tim Cook 같은 거물 앞에서도 자신 있게 아이디어를 설명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했다. 〈뉴욕타임스〉가 공인한 실패의 대명사에서 뉴욕증권거래소가 선정한 ‘혁신의 새 얼굴’로 재탄생한 것이다. - ‘들어가며’ 중에서
나도 라이즈를 창업할 때 숙고 기간을 더 많이 가졌더라면 좋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사업 아이디어를 처음 생각했을 때 너무 흥분한 나머지 빨리 다른 사람에게 가서 말해 주고 싶었다. 몇 주일도 안 돼 잠재 투자자들에게 커피나 한잔하지 않겠느냐고 연락할 정도였으니 말이다. 자금 조달을 위해 뛰어다니던 시절을 돌이켜 보면 나는 내 시간의 80퍼센트를 투자자들에게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데 사용했고 나머지 시간에 실질적인 사업 구상을 다듬었다. 다시 말해 거의 모든 시간을 투자자를 설득하는 데 사용하고 나 자신을 설득하는 데는 시간을 거의 투자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러나 당신은 반대로 해야 한다. 80퍼센트의 시간을 자기 자신을 설득하는 데 쓰고 남는 시간을 모아 PPT와 사업계획, 지지자를 설득하는 일에 사용하라. 높은 확신과 낮은 생산 가치가 낮은 확신과 높은 생산 가치보다 훨씬 낫다. -‘제1단계_나 자신을 먼저 설득하라’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