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토끼 굴속으로 2장 눈물 웅덩이 3장 코커스 경기와 긴 이야기 4장 토끼가 새끼 도마뱀 빌에게 심부름을 시키다 5장 애벌레의 충고 6장 돼지와 후추 7장 미친 티파티 8장 여왕의 크로케 경기장 9장 가짜 거북이 이야기 10장 바닷가재 카드리유 11장 누가 타르트를 훔쳤을까? 12장 앨리스의 증언
작가 소개 작품 해설 루이스 캐럴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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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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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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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169377
823 -25-141
[서울관] 인문자연과학자료실(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3169378
823 -25-141
[서울관] 인문자연과학자료실(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B000116823
823 -25-141
부산관 종합자료실(1층)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원화를 완벽하게 재현한 삽화, 상세한 작가소개와 작품해설로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더하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주인공 앨리스는 토끼 굴속으로 들어가면서 기상천외한 모험을 하게 된다. 몸이 커지거나 작아지고, 토끼, 거북이, 고양이를 비롯해 트럼프 카드와 이야기를 나누거나 가짜 거북이와 그리핀 같은 기이한 동물을 만나고, 자기가 흘린 눈물 웅덩이에 빠져 죽을 뻔한 위기를 겪기도 하고, 기상천외한 크로케 경기에 참여하고 엉터리 재판을 받기도 한다. 앨리스는 현실에서는 겪기 어려운 판타지 속의 다양한 모험을 통해 어른들이 사는 세상을 이해하고 자신이 가진 힘을 깨닫게 된다. 스토리두잉에서는 클래식 동화책을 사랑하는 독자들이 소장하고 싶은 티파니블루 커버의 금박 양장본을 500부 한정판으로 판매한다. 기존 에디션에서는 볼 수 없는 원본 펜화의 섬세한 선을 완벽하게 재현한 삽화, 술술 잘 읽히는 번역, 상세한 작가소개와 작품해설이 돋보인다.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다시 책을 읽어보자. 10대에 읽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어른이 되어 다시 읽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어떻게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까? 동심으로 돌아가 동화 속 세상과 새롭게 만나는 추억의 타임머신 여행으로 독자 여러분을 초대한다.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어 사랑받는 영문학의 고전 판타지 문학에 큰 영향을 끼친 루이스 캐럴의 명작을 완역본과 해설로 만난다!
1865년 빅토리아 시대 영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어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읽히는 동화 중 하나가 되었다. 루이스 캐럴은 사진작업을 하고 놀이와 이야기를 좋아하는 취미를 살려서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을 즐겼다. 크라이스트처치 학장인 헨리 리델의 세 딸과 친하게 지내면서 사진도 찍고 이야기도 해주었는데 그중에서 둘째인 앨리스 리델에 대한 캐럴의 각별한 애정이 이 동화가 탄생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흰 토끼를 따라 토끼 굴속으로 들어간 소녀 앨리스의 이상한 모험을 그린 루이스 캐럴은 난센스 문학과 판타지 문학의 선구자로서 문학계와 예술계에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 이 작품의 설정을 차용했거나 인물 착상에 활용한 예술 분야는 영화, 음악, 소설,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 범위가 굉장히 넓으며 ‘이상한 나라의’로 시작하는 파생작 및 아류작은 일일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이 책이 히트한 이유는 이야기가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이야기에서 묘사된 등장인물들을 흑백으로 그린 삽화가 주는 매력이 한몫했다. 루이스 캐럴은 앨리스에게 이야기책을 손으로 처음 만들어줄 때부터 손수 삽화를 그렸다. 출간이 결정되고 전문 삽화가에게 삽화를 의뢰해서 작가의 원본 그림을 아티스트의 감각으로 재해석해서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책으로 탄생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번 에디션은 1865년 초판본 그대로 텍스트를 배치하고 완역하면서 원화를 고해상도로 완벽하게 복원하여 수록함으로써 원전의 느낌을 충실히 살렸다. 기존 에디션에서는 볼 수 없는 펜화의 섬세한 선이 살아난 삽화를 보는 감동을 느낄 수 있다. 한편 클래식 문학의 희귀본 소장을 즐기는 마니아들을 위해 티파니블루 커버에 금박으로 디자인한 에디션을 한정판으로 500부만 판매한다. 한정판을 구입하는 독자들에게만 고급 원화 엽서 4종 세트를 증정한다. 옮긴이는 도서 말미에 작가 루이스 캐럴에 관한 상세한 작가소개와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작품해설을 추가했다. 그동안 루이스 캐럴 작가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대한 궁금증을 풀지 못해 갈증을 느끼던 독자들에게는 시원한 단비와 같은 내용이 될 것이다.
★ 1865년 초판본 완역과 원화 복원을 통해 원전에 충실한 내용과 삽화 수록 ★ 초판본 표지의 패브릭 금박 에디션을 현대적으로 구현한 티파니블루 커버 금박 에디션. 한정판 500부 판매 ★ 상세한 작가소개와 작품해설. 초판본 삽화에 수록된 원화 엽서 4종 세트 증정
책속에서
[P.17] ‘머리가 빠져나가도 어깨가 빠지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어. 망원경처럼 몸체를 접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떻게 시작하는 줄만 안다면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상상도 못한 일들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 보니 앨리스는 정말로 불가능한 일은 거의 없다고 믿게 되었다. –
[P. 30] 1장 토끼 굴속으로 중에서
[P. 42] ‘그렇게 지나치게 우는 게 아니였는데!’ 앨리스는 웅덩이에서 빠져나갈 길을 찾아 헤엄치면서 이렇게 후회했다. ‘너무 지나치게 운 죄로 이제 내 눈물에 빠져 죽는 벌을 받게 되나 봐! 참으로 기이한 일이야. 하긴 오늘 모든 일이 기이해.’ –
2장 눈물 웅덩이 중에서
“내가 지난날의 얘기(tale)를 다 하자면 눈물을 한 바가지 짜내며 하룻밤을 새도 모자라지.” 생쥐는 이렇게 한탄하면서 앨리스에게로 고개를 돌렸다. “당신의 꼬리(tail)는 길고 말고요.” 앨리스는 생쥐의 꼬리를 경이로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말했다. –
3장 코커스 경기와 긴 이야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