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말 5
1부
노동자들과 하층민의 삶을 대변한 민중소설 ㆍ 10
- 에밀 졸라Emile Zola의 《목로주점》
노르망디 뀌베르빌Cuverville을 찾아서 ㆍ 24
- 앙드레 지드André Gide의 《좁은문》
타락한 사회, 버려진 아버지의 초상 ㆍ 36
- 오노레 드 발자크Honoré de Balzac의 《고리오 영감》
떠도는 정체성, 근원으로 회귀하다 ㆍ 50
- 르 클레지오J.M.G. Le Clézio의 《황금 물고기》
아나톨 프랑스Anatole France 거리를 걸으며 ㆍ 64
-아나톨 프랑스Anatole France의 《에피쿠로스의 정원》
배척하는 단어들이 만들고 밀어내는 현실 ㆍ 80
- 아니 에르노Annie Ernaux의 《다른 딸》
처절한 정원의 석류는 애처로운가 ㆍ 96
- 미셸 깽Michel Quint의 《처절한 정원》
야생의 바다, 고립을 일깨우다 ㆍ 109
- 미셸 투르니에Michel Tournier의 《방드르디, 야생의 삶》
2부
슬픔은 제 빛깔에 물든다 ㆍ 118
- 프랑수아즈 사강Françoise Sagan의 《슬픔이여 안녕》
태양은 낙조를 서두른다 ㆍ 126
- 모파상Guy de Maupassant의 《여자의 일생》
유람선은 스토리텔러를 부른다 ㆍ 134
- 기욤 뮈소Guillaume Musso의 《7년 후》
아비뇽, 역사와 문학을 말하다 ㆍ 142
- 알퐁스 도데Alphonse Daudet의 《교황의 노새》
위험하고도 아름다운 곳, 벨 빌 ㆍ 150
- 에밀 아자르Emile Ajar의 《자기 앞의 생》
목마르다, 신이시여! ㆍ 159
- 아나톨 프랑스Anatole France의 《신들은 목마르다》
3부
센강의 방랑객, 랭보와 함께 ㆍ 170
미완의 고독, 반 고흐 ㆍ 178
수련과 빛, 언어에 스며들다 ㆍ 186
예술가들의 성지, 옹플뢰르 ㆍ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