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표제: Understanding Faith Formation : theological, congregational, and global dimensions
연계정보
외부기관 원문
목차보기
추천사 1 이덕승 박사│부천 열방교회 담임목사 1 추천사 2 김대혁 박사│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부교수 2 추천사 3 정푸름 박사│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 상담학 교수 4 추천사 4 카렌 E. 존스 외 3인 5
한국어판 저자 서문 11 역자 서문 13
서론 신앙 형성의 차원 15
제1부 / 신앙 형성의 신학적 차원 21 제1장 성경의 신앙 형성 22 제2장 기독교 전통에서의 신앙 형성 43 제3장 신앙 형성 이론의 개정 71 제4장 신앙 발달 이론 비평 98
제2부 / 신앙 형성의 회중적 차원 116 제5장 신앙 형성에 대한 문화적 도전 117 제6장 공동체에서의 신앙 형성 151 제7장 신앙 형성에 있어서 성경의 역할 175
제3부 / 신앙 형성의 세계적 차원 195 제8장 선교를 통한 신앙 형성 196 제9장 다민족적 상황에서의 신앙 형성 215 제10장 세계화 상황에서의 신앙 형성 237
이용현황보기
신앙 형성의 이해 : 신학적, 회중적, 세계적 차원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3165232
268 -25-1
[서울관] 인문자연과학자료실(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3165233
268 -25-1
[서울관] 인문자연과학자료실(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성경적, 신학적 가치를 지닌 신앙 형성이란 무엇인지, 그것은 어떻게 이뤄지는지 통합적, 총체적으로 조망한다. 저자들은 종교적 무관심과 성경 이해의 부족으로 점점 더 쇠퇴해 가는 북미의 기독교 상황에 대한 좌절과 우려 속에 목회적 관점에서 그리고 학문적 관점에서 신앙 형성의 신학적, 회중적, 세계적 차원을 고찰했다. 성경을 통해 신앙의 의미를 추적, 정의하고 기독교 전통에 나타난 신앙 형성을 검토하며 신앙 형성 이론들을 분석하여 신앙 형성의 신학적 차원울 밝혀 준다. 그리고 교회, 문화 등이 신앙 형성에 있어 어떤 역할을 하는지, 그리스도를 닮아 가는 성숙한 신앙으로 형성하기 위한 중요한 수단은 무엇인지 회중적 차원을 설명한다. 그리고 교차 문화적, 세계적 맥락 속에서 이뤄지는 신앙 형성의 차원에 대한 이해를 제공한다. 더불어 토론을 위한 질문들과 추가 도서 목록을 제공하여 신앙에 관한 문제와 신앙이 한 사람의 삶에서 어떻게 형성되는지에 대한 이해를 더 깊이 하고, 신학교, 주일학교, 소그룹에서 함께 대화하며 기독교 신앙으로 성장해 나가는 데 도움을 준다. 영적 성장의 길을 찾는 신앙인 개개인뿐만 아니라 현재 교회 상황에 대한 안타까움 속에 부흥을 간절히 구하며 그 길을 찾는 목회자와 선교사, 교사, 영적 지도자들은 이 책에서 새로운 통찰력과 효과적인 지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책속에서
[P.33] 믿음은 종종 100퍼센트가 아닌 신앙과 불신앙 사이의 균형이다. 예수님께 자신의 아이를 고쳐 달라고 부탁한 아버지의 속마음은 이를 보여 준다.
곧 그 아이의 아버지가 소리를 질러 이르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 하더라(막 9:24).
믿음은 출발점이 있을 수 있지만, 우리의 삶을 특징짓기 위해 불신앙을 극복하면서 증가하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 이런 관점은 바울이 다른 사람들과 비교해 “믿음이 연약한” 사람들에 대한 글을 쓸 때 반영되었다(롬 14:1-4).
[P. 45] 하나님이 주신 선물은 믿음이라는 초자연적 변화, 순간적 성숙이 아니다. 결론적으로 바울은 구원받는 믿음에 대해 이야기하고, 베드로는 성숙한 믿음에 대해 이야기한다고 말할 수 있다. 신앙 형성과 관련해서는 두 가지 모두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P. 160~161] 신앙의 사회화에 대한 그의 견해는 사회학적 관점보다는 신학적 관점에 더 뿌리를 내리고 있다. 넬슨 그리고 웨스터호프와 마찬가지로 리처즈 역시 삶으로서의 신앙은 주일학교나 교육적 수업 모델보다 관계적 사회화 모델에 의해 가장 잘 전달된다고 믿는다. 즉, 신앙은 오히려 문화에 가까운 모습으로 학습되며 예배, 교제, 소그룹을 통한 관계와 모범을 통해 가장 잘 전달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