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장 우리의 가슴과 배가 말하지 않은 비밀 엉덩이는 한 개일까, 두 개일까? 69 영웅 아킬레우스는 어쩌다 약점 아킬레스가 되었을까? 76 유레카! 위처럼 인내하라! 84 구미호는 왜 인간의 간을 좋아했을까? 93 쓸개의 쓸모 102 누워서 떡 먹기, 절대 하지 마라 108 우리 몸속에 풍선이 있다고? 117 우리 몸속의 세계는 좌우가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128
제3장 너의 얼굴을 보여줘 얼굴을 가린다는 것 143 코로나! 넌 누구냐? 150 우리 몸의 천연 마스크, 코 163 코골이는 코에서 나오는 소리가 아니다? 170 귀를 뚫어야 하는 이유 178 멀미에 자주 시달린다면 185 머리에 나는 털 192 잃어버린 털을 찾아서 201 인류의 진화 208 진화론과 우생학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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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들의 수다 : 재미로 시작해, 지식으로 마무리하는 해부학 수업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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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184146
611 -25-7
[서울관] 인문자연과학자료실(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3184147
611 -25-7
[서울관] 인문자연과학자료실(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B000126824
611 -25-7
부산관 주제자료실(2층)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해부학, 어렵기만 하다고?" "이제는 수다처럼 쉽고 재미있게 배운다!"
"해부학이 이렇게 재미있어도 될까?"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이재호 교수와 네 명의 의대생들이 들려주는 매혹적인 인체 이야기. 해부학은 더 이상 딱딱한 암기의 대상이 아닙니다. 인문학적 통찰과 함께 풀어내는 우리 몸속의 비밀을 만나보세요.
의대생들의 시선으로 풀어낸, 해부학 속 숨겨진 이야기들 해부학은 단순한 인체 구조의 나열이 아닙니다. 각 명칭과 구조에는 흥미로운 역사와 비하인드 스토리가 숨어 있습니다. 이 책은 의대생들이 직접 공부하며 궁금했던 질문들, 그리고 해부학을 배우면서 발견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풀어냅니다.
1. 해부학, 이제는 암기가 아닌 이야기로 배운다! 해부학을 둘러싼 역사, 신화, 문화적 배경까지 탐구하며 몸의 구조가 왜 지금의 형태를 가지게 되었는지를 설명합니다. 예를 들어,“관상동맥은 왜 '왕관'이라는 이름을 가졌을까?”, “코골이는 왜 코에서 나는 소리가 아닐까?” 등, 일상 속에서 떠올릴 법한 질문들을 통해 해부학적 지식을 쉽게 풀어냅니다.
2. 의대생들이 직접 쓴, 생생한 해부학 이야기! 이 책은 의대생들이 직접 경험한 궁금증을 바탕으로 썼습니다. 따라서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실제 학습자의 시각에서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었습니다. 해부학을 처음 배울 때 겪는 어려움을 생각하며 쓴 책이기에, 독자들도 공감과 흥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3. 과학과 인문학이 만나는 특별한 여정 해부학은 단순히 의학을 위한 학문이 아닙니다. 이 책은 몸의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곧 우리의 삶을 이해하는 것임을 보여줍니다. 인간의 진화 과정에서 생긴 몸의 변화, 문화와 신화 속에서 해석된 신체의 역할, 예술 작품에 담긴 해부학적 의미까지! 인문학과 만나는 순간, 해부학은 경이로운 이야기가 됩니다.
책속에서
[P. 6] 모든 학문에는 그 역사와 발전 과정에서 탄생한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을 알고 해부학을 배우면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해부학도 친근하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또한 해부학은 신체를 다루는 만큼 경건함과 생명에 대한 경외심이 필요한 학문입니다._프롤로그
[P. 7] 우리 몸의 각 부위에는 다양한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외워야 할 이름이 많아 힘들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각 이름에 담긴 사연을 알게 되면 오히려 흥미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누군가의 이름을 알고 있다면 단순히 아는 사이일 뿐이지만, 그 사람의 이야기를 알게 되면 친구가 된다고 생각합니다._프롤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