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나에게 임밍아웃이란? [2화] 이미 그들은 힌트를 주고 있다 [3화] 잘 풀어내는 강한 사람 [4화] 생각에 따라 전략은 바뀐다 [5화] 큰 위로를 주는 아이들 [6화] 크고 작은 사랑은 없어 [7화] 모두와 함께하고 있었다 [8화] 아이들의 성적표 [9화] 생생한 그날의 기억 꺼내기 [10화] 절박유산 이겨내기 [11화] 두드리고 답하는 태동놀이 [12화] 부모를 쏙 빼닮은 아기 [13화] 모든 하루가 좋은 태교야 [14화] 침대가 좁아지는 이유 [15화] 점점 배가 불러온다 [16화] 사랑은 간지러운 것 [17화] 역아 과제는 팀플이었어 [18화] 태동은 어떤 느낌이야? [19화] 엄마의 마음을 알아간다 [20화] 출산을 준비하자 [21화] 총총이가 태어났어요 [에필로그] 아빠의 편지가 너에게 닿기를
2. 고마워, 아들과 함께 〈실전은 늘 이론처럼 흘러가지 않는다〉
[22화] 소소한 호호 그리고 재재 [23화] 진통은 모를 수가 없다 [24화] 10시간의 출산 과정 [25화] 수유텀과 엄마텀 [26화] 예방접종 나들이 가자 [27화] 우리 집에는 캐릭터 부자가 산다 [28화] 아기 재우는 자장가 [29화] 육아는 할부 결제[30화] 아기의 투정은 엄마에게 [31화] 우리는 항상 너를 응원해 [32화] 충족은 중요하니까 [33화] 안녕, 우리의 첫 집 [34화] 감사하는 마음을 전해요 [35화] 엄마가 만든 노래 [에필로그] 그다음은 뭐야 엄마?
3. 사랑해, 두 번째도 아들 〈박사과정 시작과 함께 찾아온 두 번째 파랑색〉
[36화] 내 인생, 이제 시즌 4 [37화] 재재에게 임밍아웃 [38화] 나의 두 번째 입덧은 과연? [39화] 엄마는 예뻐! [40화] 우리 집 첫째들과 둘째들 [41화] 무인도에 혼자가 아니다 [42화] 장난감은 아빠가 사 준 걸로 [43화] 행복의 빠르기는 중요하지 않다 [44화] 드디어 아빠와 자기 시작 [45화] 꽁꽁이가 태어났어요 [에필로그] 찬아, 마음에 들어?
4. 우리, 남자 셋 그리고 여자 하나 〈유아교육 전문가에서 육아 전문가로〉
[46화] 소소한 호호 그리고 재재와 찬이 [47화] 웃음도 미소도 두 배 [48화] 우린 모두 정말 대단해 [49화] 엄마가 샤워를 하는 시간 [50화] 암호 송수신 완료 [51화] 아들 둘의 입맛은 어떨까? [52화] 남자 셋의 무게를 견뎌라 [53화] 결혼 전 vs 결혼 후 [54화] 아들 둘이 어때서 [에필로그] 형제는 오늘도 같이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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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작은 사랑은 없다 : 육아와 유아교육의 울고 웃는 이야기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B000125017
649.102 -25-5
부산관 주제자료실(2층)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엄마, 선생님, 연구자로서 아이들을 바라보다’ 진심과 공감을 담아낸 육아 만화 에세이 - 최근 교사와 학부모 간의 관계가 소원해지고, 교육 현장에서의 어려움이 날로 커져가는 가운데, ‘아이’라는 공통의 중심을 두고 고민하는 교사와 학부모들의 이야기를 담은 특별한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육아에 작은 사랑은 없다.]유아교육을 전공한 작가가 교사, 연구자, 그리고 엄마로서 경험한 육아와 교육 이야기를 만화와 글로 엮어낸 따뜻한 에세이입니다.
교사와 학부모, 아이를 중심으로 연결되다 이 책은 교사와 학부모 간의 이해를 돕기 위한 다리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교사로서 아이들을 만나며 얻은 경험, 그리고 엄마로서 두 아들을 키우며 배운 소중한 교훈들이 책 속에 녹아 있습니다. 작가는 학부모와 교사들이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아이들의 행복과 성장을 위해 힘을 모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했습니다.
육아의 생생한 현실, 공감과 위로를 담다 책은 만화와 글을 통해 실감 나는 육아 상황을 생생히 그려냅니다. “유아교육을 전공한 엄마는 뭔가 다를까요?”, “이럴 때 박사님은 어떻게 하세요?”와 같은 실제 상담 질문에서 출발한 이야기들은 부모와 교사의 고민을 대변합니다. 각 장마다 덧붙인 작가의 경험과 육아 팁은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위안을 전합니다.
육아와 교육, 질문과 답을 담은 책 이 책은 교사와 학부모, 그리고 아이들을 위해 쓰였습니다. 학부모 상담과 교육 현장에서 나온 질문들은 결국 아이를 향한 사랑에서 비롯되었음을 강조하며, 독자들에게 그 사랑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웁니다. 또한, 육아와 교육의 현실을 유머와 따뜻함으로 담아내며, 독자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합니다.
모든 부모와 교사에게 바치는 헌사 작가는 책을 통해 아이들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부모와 교사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모든 부모와 모든 교사는 위대합니다. 아이를 사랑한다면, 그 사랑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이 책은 독자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책의 특징 만화와 에세이의 조화: 생생한 육아 장면과 따뜻한 글이 함께 어우러져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실질적인 육아 팁: 작가의 경험에서 비롯된 현실적인 육아 팁은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합니다.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 부모와 교사의 고민을 이해하고 함께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독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