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입고픈 사람 귀고픈 사람 18 혼자서 할 때 더 좋은 일 20 더 그럴듯한 표현 22 마음의 어려움 24 단골이 되는 일 26 각주구검刻舟求劍 등하불명燈下不明 28 제게는 아직 장래 희망이 있습니다 30 다시 한 판 하라는 거예요 32 사진에 담긴 시간 34 욱 36 틀리다? 다르다! 38 십 분 전이 아닌, 일 분 후를 생각한다 40 우리라는 이름의 우리 42 좋은 게 좋은 걸까? 44 이 행운을 다른 사람들도 봐야지 46 떼부자? 때부자! 48 ‘아직’이 주는 힘을 믿읍시다 50 하릴없이 할 일 없이 52
2015년 기념일의 다음날을 기념하기 56 복스러운 상상 58 때우는 것에서 채우는 것으로 60 빗소리와 마음의 소리 62 나도 모르게 시작했다가 나도 모르게 끝나는 것 64 덕분과 때문 66 우체통과 공중전화 68 마음의 기울기 70 기억이 전해지고 취향이 전해지고 사랑이 전해지는 것 72 그사이 74 Stay weird, stay different 76 들여다보다 내다보다 78 기대는 간헐적으로, 걱정은 매일 80 끝을 꺼내는 법 끝을 시작하는 법 82 실없거나 뼈 있거나 84 엄마 보러 가자 86 더와 덜 88 길 위의 이야기 90
2016년 삶이라는 형식, 희망이라는 내용 94 나는 기억하기 위해 투표장에 갈 것이다 99 누군가가 던진 질문이 나의 오후를 채우고 있었다 104 이유 있는 여유 109 ‘편하다’의 반대편에는 새롭다도 있다 114 잘 살고 있니? 119 그냥과 대충 124 다음이 있다는 믿음 129 ‘만함’은 언제든 더 커질 수 있다 134 자괴감은 ‘앞으로’를 내다보는 마음이다 139
2017년 할말과 해서는 안 될 말 146 슬프면서 좋은 거 150 개저씨들은 스스로가 개저씨인 것을 모른다 154 나의 다음은 국어사전 속에 있다 158 어때요, 숨구멍이 좀 트이죠? 163 나를 살리는, ‘죽이는 글쓰기’ 167 어떤 사람은 ‘사람’이 되었다가 마침내 ‘한 사람’이 된다 171 아무튼, 책이다 165 당신은 오늘 어떤 단어를 사용했나요? 179
2018년 처음의 마음 184 시를 읽는 이유 188 ‘기다리다’는 동사가 맞는 것 같다 192 듣는 일과 말하는 일 196 그날부터 나는 걷기 시작했다 200 귀여움은 ‘또’라는 상태를 염원하게 만든다 204 곁 208 ‘위트 앤 시니컬’이 다시 문을 연다 212 사랑한다, 라고 말할 시간이 온 것이다 216
2019년 내 삶에 물꼬를 터주는 작은 것들 222 쓰고 있었어 226 친애하고, 친애하는 230 기억은 ‘다시’의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234 나의 스승은 도처에 있다 238 익숙하면서도 어색한 감각 242 옷을 입는 것처럼 나는 매일 힘입는다 246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덜어야 한다 250 울어도 괜찮아 254 수경 누나에게 258 네가 하면, 네가 하기만 하면 262 마음에도 운동이 필요하다 266
2020년 어른이 되려고 그러니? 272 한번은, 이런 일이 있었다 276 다독이는 안녕 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