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흐드러지게 피어나고 때로는 스러지며 1. 해돋이 2. 마음속 온기가 길을 잃다 3. 일흔의 분기점에서 4. 삶의 궤도 위에서 통렬히 공생하며 산다 5. 그 대책 없는 설렘 6. 언젠가 한번 따뜻한 밥 한 끼 합시다 7. 너의 언어를 닮고 싶어졌다 8. 아픔 속에서 삶을 쌓아가는 중입니다. 9. 결혼으로 가는 불협화음들 10. 모순되는 현실에 살아가는 사람들 11. 우리가 멈춰 섰던 순간들 12. 끝과 어울리는 사람 13. 자유롭지만 외롭다고 느껴질 때 14. 다들 잘 지내시는가요 15. 수채화 같은 당신이 좋았어 16. 담을 수 없는 것을 사랑한 당신에게 17. ‘오후 세 시’ 같은 관계 18. 그만그만한 생채기 여러 개 19. 수염을 기른 장발 아저씨 20. 오늘 하루도 청춘이라는 이름 앞에서 21. 이것은 삶에 대한 애착이었다
2부: 너와 나의 거리, 삶과 삶의 간격 22. 취기가 오른 밤, 부유하는 생각들 23. 우리가 짊어진 삶의 고백 24. 흐드러지게 피우기를 25. 그래, 이것은 사랑이었다 26. 사랑에 관한 메모 27. 쉼, 그리고 강직함과 유연함 그 사이 28. 결과에 초연하다는 것은 29. 사랑에도 중심이 있다는 것을 알았더라면 30. 그렇게 살아가는 것 31. 안녕, 그리고 또 안녕 32. 첫사랑은 그래서 봄일지도 33. 남의 취향을 빌려 써도 되는 걸까 34. 요즘도 퍽 하니 그러하다 35. 행복의 함정 36. 마음의 격 37. 완벽한 추락 38. 온전한 삶에 변수가 툭 하니 끼어들었다 39. 이 마음이 당신과 연동이 된다면 40. 알 수 없는 인생의 답을 찾아 헤매는 중 41. 正答: 올바르게 답하는 것
3부: 온전한 삶은 없겠지만 42. 우리의 간격 43. 이별의 순간이 온다면 44. 행복하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45. 인생이라는 굴곡을 여행할 수 있는 용기 46. 도시 속 사람들 47.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일 48. 예기치 않은 만남 49. 인연 속에서 깊어지는 것 50. 감정이 모호해지는 순간 51. 겨울이 알려준 체감온도 52. 방황하는 지금, 이 순간도 젊음의 증거 53. 시간은 그러므로 약이다 54. 사랑에도 나이가 있을까 55. 우리가 잠깐 빌렸던 마음 56. 삶의 궤적은 생각보다 단순할지도 57. 완벽함 속에서 여전히 불완전한 존재였다 58. 봄의 애연 59. 의지는 자유보다 속박을 더 원할지도
4부: 완벽함 속에 불완전한 우리, 그럼에도 충분한 60. 그리고 남겨진 것들 61. 감정의 표류 62. 우리가 잊어버렸던 사랑의 의미 63. 가을의 함축된 의미 64. 지금쯤 어디를 지나고 있나 65. 삶을 살아가는 방식 66. 혼자 여행을 하면서 배운 것 67. 유난히 뜨거웠던 그 시절 여름 68. 병상일지: 아픔을 통해 알게 된 것 69. 여름 하면 생각나는 것들 70. 인생의 동반자를 만난다는 것 71. 시간과 흔적 72. 세상을 바라보는 눈 73. 비 오는 날이 좋아진다면 74. 여유가 그리워질 때 즈음 75. 7월과 8월, 그 공백 사이에 76. 겨울밤의 염원 77. 마음속에 불쑥 찾아온 불길한 존재 78. 비주류를 좋아합니다 79. 로드킬을 당하기 전에 80. 친구에게 보내는 작은 기록 81. 한 걸음 물러서는 미학 82. 자수성가의 이야기 83. 해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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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굴곡을 여행하는 당신에게 전하는) 행복하고 싶다는 생각에 행복하지 못했던 날들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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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행복하고 싶어 행복하지 못했던 당신에 건네는 진솔한 위로”
“사랑이란 기억 저편에서 아름다운 형태로 남아 있는 것”
무심코 스쳐 지나간 평범한 일상 속에서 떠나간 사랑과 이별을 되돌아보는 시간
『행복하고 싶다는 생각에 행복하지 못했던 날들』은 인생이란 굴곡을 여행하는 당신이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순간을 통해 지나간 사랑과 이별을 담담히 되돌아보는 방법을 일러 준다. 또, 행복에 서툴렀던 그날의 기록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완벽한 행복이 있다면 그것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로 채우며 가장 ‘나’다워지는 것”이라고 말한다. 행복하고 싶어서 불행했으니 이제 『행복하고 싶다는 생각에 행복하지 못했던 날들』을 읽고 오랫동안 깊이 묻어둔 ‘행복’을 다시 꺼내 보자. 오늘도 잠들지 못하고 과거의 사랑과 이별에 얽매여 뒤척이고 있다면 찬찬히 과거를 되돌아보자. 행복도, 불행도 결국 모두 나의 일부였다는 걸 깨달을 것이다. 그리고 나에게 진솔한 위로의 한마디를 건네보자.
“완벽한 행복이 있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로 채우며 가장 ‘나’다워지는 것”
“그 누구도 사랑에 대해 알려주지 않았기에, 어른이 되어서도 사랑은 여전히 서툴렀다. 잡으려 하면 멀어지고, 가만히 두면 스며드는 것. 사랑은 그런 것이었다. 만약 사랑에 중심이 중요하다는 걸 알았더라면, 흔들리는 마음을 조금은 단단히 붙잡을 수 있었을까. 사랑은 알면서도 사랑을 여전히 모르겠다. 그랬기에 사랑 앞에서는 늘 헤맨다.”
- 「사랑에도 중심이 있다는 것을 알았더라면」 중에서
우리에게는 아직 청춘이 남아 있다. 행복을 좇다가 넘어지고 무너져도 절대 포기해서는 안 된다. 과거의 사랑과 이별 속에 갇혀 불행한 나날을 살아서는 안 된다. 『행복하고 싶다는 생각에 행복하지 못했던 날들』은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일상의 순간을 포착하며 바라던 삶과 살아가는 삶 사이에서 방황하는 당신에게 ‘지금 당신의 모습이 충분히 행복하다.’라는 이유를 전한다.
책속에서
“결국은 서리 아래 꽃은 시들고 낙엽이 되어 썩어도 기어코 또다시 봄이 오면 흙 위로 새싹이 돋는 것처럼 이것은 금세 지는 이 덧없는 꽃이 우리에게 알려주는 삶에 대한 아름다움일 것이다.” - 「아픔 속에서 삶을 쌓아가는 중입니다 」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일에는 항상 마음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유대라는 것은 마음과 마음이 서로 줄다리기하듯이 서로를 끌어당기는 것이다. 그러다 서로에게 이끌리게 될 때 유대관계가 형성되는 것이다. - 「그래, 이것은 사랑이었다」
우리는 마치 마라톤처럼 긴 호흡을 가지고 인생이라는 굴곡을 여행할 수 있는 용기와 어떠한 시련 앞에서도 당당히 나아갈 수 있는 체력을 길러야 한다. - 「인생이라는 굴곡을 여행할 수 있는 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