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판 머리말 21세기의 미장센
프롤로그 발레의 책략
1장 모든 것을 의미하는, 또한 어떤 것도 특정하지 않는 용어
명민한 영화평론가
스타일이 문제다
순수 미장센?
‘어떻게’가 ‘무엇’이다
엄격한 의미에서
시간-공간 연속체
작가주의가 허락한 모든 것
인 더 무드
2장 미학적 경제: 표현과 과잉
스타일과 주제
문에서 문으로
고전적 리프들-포스트구조주의에 이르는 길들
행함과 존재함
거대한 야수
대화를 찍는다는 것
당신은 어느 편인가?
비의도적 방법
3장 미장센은 무엇이었나?
옛날이 좋았다네, 친구여
우리가 한때 가졌지만 지금은 없는 것
멋진 근심
지도와 꿈
마법의 숏 혹은 형식의 과시?
4장 위기(1): 쥐어짜고 잡아 늘이기
그것을 쫓아가라
이행transition/이전transmission
동요들Perturbations
시적 영화
천교가 끝나는 곳
5장 위기(2): 그것이 택한 스타일
미장센은 죽었다?
당신 자신을 주장하라
변주 1: 유예
변주 2: 표현주의
변주 3: 포스트시네마
6장 음향 공간
사이렌의 노래
무의식의 웅성거림
댄스, 걸, 댄스
링 마이 벨
7장 리얼리티를 경유한 우회로: 사회적 미장센
형식이 비형식에게
프로필믹이라는 별도의 존재
여기로 와요
마이크로 제스처
내적인 그리고 외적인
움직이는 건축물
테이블에서
8장 시네마, 21세기의 오디오비주얼 예술
가장자리에서
세 걸음 거리에서
인터페이스와 페이스
방앗간의 더미들
리얼리티 TV의 영화사를 향하여
아름다움의 섬광들
괴짜, 괴물, 침팬지
기술적 꿈
9장 디스포지티프의 부상
게임과 규칙
규칙 중독자들
시간은 담배가 필요해
당신과 나 그리고 지붕에 내리는 비
철저히 이질적인 앙상블
신체와 두뇌
시간-공간 연속체의 새로운 판본
희망은 부유한다
부드러운 기계
에필로그 리트윅 가탁의 5분 15초